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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송언석 "당원 중 10%가 통일교인? 통계적으로 정상"
주진우 "과거 민노총 건설노조, 민중당 가입 의무화"
국민의힘, 내일 동대구역 장외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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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건희 특검, 국민의힘 당원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민간업체를 압수수색해서 확보한 명단을 대조해 봤더니
00:09국민의힘 당원 가운데 10만 명 이상이 통일교 교인인 것으로 특검은 의심하고 있습니다.
00:17국민의힘은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기를 하느냐라고 주장을 하고 있죠.
00:22관련된 발언 준비했습니다.
00:30내용과 달리 위법하게 집행됐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특검을 고발하겠습니다.
00:36어떤 명단이든 간에 120만 명단을 가지고 오면 그중에 한 12만 정도는 우리 당험맹부에 들어와 있을 개연성이 통계학적으로 아주 많죠.
00:44그게 정상적인 숫자다.
00:47국민의힘이 통일교와 연루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면 통합진보당의 사례에 비춰 국민의힘은 10번, 100번 정당 해산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00:56네. 강성필 부대변인. 500만 명의 국민의힘 당원 명부를 확보했고
01:02통일교 압수수색 과정에서 나왔던 120만 명의 통일교 교인 명부를 비교해 봤더니
01:07이걸 어떻게 이렇게 빨리 비교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AI로 했는지는, 엑셀로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01:12통일교 교인 추정되는 국민의힘 당원이 10만 명 정도 되는 것 같다라는 보도가 나왔고
01:19여기에 대해서 송은성 원내대표는 전체 숫자로 이렇게 대입해 보면
01:24이거는 크게 문제가 되는 거 아니다.
01:27통일교 교인이라고 해서 국민의힘 당원이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느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1:32일단 500만 명의 국민의힘 당원 중에서 통일교 교인 명부 120만 개를 넣어서 교집합을 소트를 하면
01:4111만 명, 10만 명 정도 면단을 추출하는 것은 금방 할 수 있습니다.
01:46컴퓨터 성능의 문제인 것 같아요.
01:47이제 문제는 뭐냐면 그렇게 해서 추출될 10만 명의 명단이 있는데
01:51그건 두 가지로 나눠야 될 것 같아요.
01:54하나는 통일교 교인이면서 자발적으로 국민의힘에 당원으로 가입하신 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고
02:00통일교 교인이면서 권성동 의원과 윤영호 씨의 그때 어떤 정황들을 봤을 때
02:06그것처럼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을 하신 분들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게 지금 정황인 거잖아요.
02:11그런데 제 생각에는 추측으로는 이미 특검 같은 경우는 통일교에서 120만 명의 통일교 교인 중에서
02:21조직적으로 가입된 통일교 교인들의 정보는 가지고 있을 겁니다.
02:26그래서 그것만 맞춰보면 되는 거예요.
02:28예를 들어 뒷자리 전화번호를 넣는다든가 이름을 넣는다든가 이런 식으로 추출을 하면
02:34저는 금방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을 한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02:40보통 우리가 이렇게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을 시키잖아요.
02:43그러면 거의 90% 이상은 추천자가 누구인지 다 기재를 합니다.
02:49추천자의 추천자까지도 그리고 또 더 중요한 거는 이분들을 몇 분만 불러가지고 물어보잖아요.
02:58그러면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을 시킨 건지 아닌 건지는 거의 대부분의 선거법 수사에서
03:03이미 다 쉽게 수사를 할 수 있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03:06진실을 밝히는 건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03:10국민의힘 당원 수 추이를 보면요.
03:12전체 당원 2021년에는 407만, 2023년에는 444만, 현재는 2025년 기준 500만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고
03:21이 중에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은 수준이 좀 낮은, 적죠.
03:28정확히 숫자를 보면 현재 책임당원 숫자는 74만 정도로 지금 추정이 되고 있어요.
03:33과연 이 중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또 무슨 큰 이벤트를 앞두고 대통령 후보 선출을 앞두고
03:40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특정 후보에게 버튼을 눌렀느냐.
03:45이게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03:47자, 송영훈 변호사.
03:49국민의힘에서는 이래요. 아니, 민주노총 민주당 가입한 적도 있지 않느냐.
03:53어떤 측정대학의 총학생회가 민주당에 가입한 적이 있지 않느냐.
03:56그러면 그거는 문제가 안 되냐.
03:58그럼 거기부터 압수수색해라. 이렇게 주장하더군요.
04:00그러니까요. 모든 국민에게는 정당에 가입할 자유가 있는 겁니다.
04:05특정 종교에 소속되어 있다거나 특정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고 해서
04:09그러한 자유가 부정돼야 할 것은 아니죠.
04:11우리가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야 되는 것이
04:13지금은 특정 종교 단체가 정당의 집단적인 의사결정을 왜곡하기 위해서
04:18어떤 조직적인 시도를 불법적으로 했느냐. 이것이 핵심입니다.
04:22단순히 어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특정한 정당에 얼마가 있다.
04:26이게 논점이 아니에요.
04:27그러면 앞서 저희가 444만이라고 하는 국민의힘의 2023년 전체 당원 숫자를 보지 않았습니까?
04:33우리나라는 유권자의 4분의 1 이상이 어느 당이든 당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04:38하나의 당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전체 합하면 1,120만 명이나 되고요.
04:42전체 유권자의 25.3%나 됩니다.
04:45그중에서 교인이 얼마다라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04:48결국에는 의사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 중에서 얼마인가.
04:53그리고 그 사람들이 언제 당원으로 입당을 했고 본인들의 의사에 반해서 입당이 되거나 당비가 대납된 것이 있는가.
05:00이런 것을 봐야 됩니다.
05:01아직까지 그런 것에 관해서 정확한 사실관계가 나온 것이 없지 않습니까?
05:05그런데 특정한 종교를 믿는 분들이 얼마다라고 하는 그 숫자만 가지고
05:09상대당에 대해서 딱지를 붙이고 낙인을 찍고 너희는 해산대상이다.
05:13이렇게 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정치 공세다라는 점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05:19장현 교수님, 국민의힘이 내일 동대구역에서 대규모 규탄 대회를 한다고 합니다.
05:24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한 그때 대규모 집회가 동대구역에서 열렸었잖아요.
05:31그때 당시에 전환길 강사가 그때 연단에 오르면서 굉장히 화제가 됐었는데
05:35내일 규탄 대회는 어떨 걸로 예상하세요?
05:38이제 윤어겐을 다시 하겠다는 겁니다. 당내 상황이 너무 어려우니까.
05:42그런데 국민의힘은 윤어겐 어떤 푯말을 들지 못하게 하고
05:45성조기 같은 것을 들어서 사람들이 보수단체의 어떤 그런 집회처럼 보이지 않게 하겠다라고 얘기는 했었거든요.
05:53본질이 중요한 거겠죠. 당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만나러 가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05:58당대표로 선출된 그 경위에서 윤석열이라는 정치인을 논외로 할 수 없습니다.
06:03굉장히 밀접하게 밀착했기 때문에 당원들의 선택을 받은 거예요.
06:06그 현실을 잊을 수 없을 겁니다.
06:08그러니까 보수의 본진인 동대구에서 시작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13그리고 통일교 사안도 마찬가지입니다.
06:15법원이 왜 영장을 발부했습니까?
06:17건성동 의원은 왜 구속이 됐습니까?
06:20통일교랑의 어떤 밀착관계가 이제 사실관계로 굳어지면서 굉장히 확인 과정 중에 있기 때문이에요.
06:26통일교 교인들도 정치 활동할 수 있죠.
06:29그런데 집단적으로 이렇게 대량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겁니다.
06:32내부 진술이 있고 흔적이 있기 때문에 법원이 이건 수사가 필요하다고 한 부분을
06:36송은석 원내대표가 이건 통일교 원래 전체 인구 중에 십 프로니까 십 프로에 있는 거 자연스럽다.
06:42자연스러움은 이미 제출 방식으로 그냥 냈으면 되죠.
06:45이런 방식으로는 국민의 힘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미래에 아무리 장애투쟁을 열두 번 열세 번 하더라도 가닫기는 어려울 겁니다.
06:53예 보수의 원산지로 불리는 보수의 중심으로 불리는 대구에서 얼마나 큰 규모의 집회가 열리는지 한번 지켜보시죠.
07:02стро업은 여기까지입니다.
07:03그래서 manufacturer 부진 가능한 방송국 ad선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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