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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애플 아이폰 사용자도 그룹 채팅과 대용량 파일 전송 등 차세대 문자 전송 서비스, RCS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문자메시지의 진화된 세계 표준 규격' RCS를 애플의 iOS 26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상은 iOS 26 이상을 지원하는 아이폰 11 시리즈 이후 단말로 제한됩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월 애플에 RCS를 도입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동통신 3사는 아이폰 RCS 도입으로 운영체제에 따른 제약 없이 고객들이 향상된 메시징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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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앞으로 오는 애플 아이폰 사용자도 그룹 채팅과 대용량 파일 전송 등 차세대 문자 전송 서비스 RCS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00:10동대 이동통신 3사는 문자메시지에 진화된 세계 표준 규격 RCS를 애플의 iOS 26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00:19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월 애플에 RCS를 도입하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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