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노동신문은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개성시 판문구역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 착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0:08신문은 또 서해 곡창지대 송화군과 철광석, 기계제작기지가 있는 무산군 등에도 경공업 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등이 들어서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00:18북한의 지방발전 20승십 정책은 매년 20개 시군의 현대식 공장 등을 지어 10년 안에 노동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역점 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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