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윤리위는 어제(6일) 윤민우 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소 신청서에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반대와 장동혁 지도부 비판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의 뜻인 것처럼 왜곡해 발표하는 등 사당화했다는 취지가 담긴 거로 파악됐습니다.

한 전 대표 측근을 중심으로 유튜버 고성국 씨를 구하기 위한 ’맞불 제소’라는 주장이 나오자, 배 의원을 제소한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오늘 SNS를 통해 제소 시점까지 공개하며 당 지도부나 고 씨와 의견을 주고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7123338117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00:05윤리미는 어제 윤민우 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2제소 신청서에는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반대와
00:18장동혁 지도부 비판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의 뜻인 것처럼 왜곡해 발표하는 등
00:23사당화했다는 취지가 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