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과거 법사위에 몸을 담았던 최강욱 전 의원이죠.
00:08조국혁신당의 성비 파문에 2차 가해 논란으로 입방에 올랐던 최강욱 전 의원.
00:15오늘 민주당이 징계 수위를 논의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00:19정청래 대표가 윤리감찰을 지시한 지 12일 만입니다.
00:23성비가 어떻든 그거를 정확하게 사실관계를 아는 분이 몇 분이나 될까요?
00:30당선이 아니면 모르는 거 아니에요.
00:32남 얘기 다 주소 듣고서 지금 떠드는 거예요 또.
00:35그건 자기 생각이 아니잖아요.
00:36그건 개돼지의 생각이지.
00:37그 조국을 감옥에다 넣어놓고 그 사소한 문제로 찍고 박고 싸우는데
00:42저는 잘 이해가 안 돼요.
00:45진짜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바다 떨어져서 보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
00:50그걸 가지고 그렇게까지 싸워야 될 문제인지에 대해서
00:52내가 얼만큼 알고 치열하게 싸우는지를 먼저 생각해보시겠습니까?
00:56긴급조사 지시 내리셨는데 최강욱 원장 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보셨나 싶으셨거든요.
01:02아니 일단 그 뭐 윤리검찰단의 진상을 한번 파악해봐라 이렇게 했으니까
01:10이제 보고 나서 또 판단해 보겠습니다.
01:14직접 소통도 좀 하셨나요 최강욱 원장은?
01:18아무래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있으니까.
01:20여기까지 하시죠.
01:24일단 민주당 내 차체의 징계권을 앞두고 최강욱 재원 의원이 그동안은 좀 공개활동을 자제해왔다가
01:31어제 한 유튜브에 출연한 모양이에요.
01:33이현정 의원님.
01:34떠드는 건 개돼지 생각이다라고 했을 때 사실관계를 아는 상태에서 판단해야 된다는 의미다.
01:41또 하나 사소한 문제 아니야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 그랬더니
01:44성비사건 아닌 절차 두고 다투는 걸 지적한 거다.
01:48글쎄요 시점도 공교로운데 일단 본인이 이 정도면 유튜브 활동을 재개하면서
01:54실제로 억울한 부분이 있다라는 걸 설명하고 해명하기 시작한 겁니까?
01:59저게 과연 억울한 일일까요?
02:01본인이 뱉어놓은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02:04그런데 그걸 저렇게 지금 정 다른 이야기로 지금 저렇게 본인이 변명을 하려고 하는 것인데
02:09최강욱 전 의원은 본인의 어떤 언어 습관이 보면 굉장히 제가 볼 때는
02:14좀 이 언어 습관 자체가 국민들이 들으시기에 굉장히 불편합니다.
02:20그러니까 말 자체가 그래요.
02:22뭐 개돼지라든지 무슨 뭐 사소한 일이라든지 등등 쓰는 언어를 보면
02:27전혀 품격이 느껴지지 않는 이야기를 합니다.
02:31그리고 자꾸 듣는 본인의 어떤 이야기를 자꾸 변명하려고 그러는데
02:35아니 분명히 본인이 그때 당시에 이야기한 게 녹취로 그대로 남아 있잖아요.
02:41그걸 이제 와서 뭔가 말을 분빙 돌려서 이런 뜻이다라고 이야기하는데
02:44아니 세상에 자기가 언어를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표현하는 게 언어인데
02:48그 생각까지도 우리가 국민들이 다 이해해서 이해를 해야 됩니까?
02:52그러니까 여전히 제가 볼 때는 저렇게 나와서 아직 하는 것은
02:55불과 얼마 안 됐지 않습니까?
02:57그러니까 본인이 이 문제를 가지고 지금 놀라 있는지 얼마 안 됐는데
03:01벌써부터 나와서 저렇게 유튜브에서 뭔가 해명을 한다는 것 자체가
03:05과연 이 사건에 대해서 진정으로 본인의 잘못을 느끼고 있는가?
03:10저는 거기에 대해서 의문을 갈 수밖에 없어요.
03:12또다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03:13또 이분이 많은 유튜브를 출연한 걸 제가 봤습니다마는
03:17또 이렇게 이야기를 끌고 가는 거죠.
03:19그러니까 결국은 국민들이 어떤 분노하니까 잠깐 본인이 잠깐 쉬었다가
03:24또 뭐 징계도 저는 그렇게 센 징계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03:27그렇게 가다가 또 무시하면 또다시 나오겠죠.
03:30한두 번이 아닙니다.
03:31지금 이분의 말 시술하는 게 그동안 수차례 있어 왔지만
03:35수차례도 반성하지 않고 계속돼 왔다는 것은 이거는 습관입니다.
03:40그 뭐 개돼지 발언이라든지 조기 혁신당 성비 2차 가해 논란 말고도
03:46함께 불거졌던 게 이거였죠.
03:48여러분 주변에 많은 이직들이 살고 있는데
03:51한날 한시에 묻어버리면 된다는 취지의 얘기.
03:54그런데 이 해당 발언이 오늘 정말 고성과 반말이 오고 갔던 법사위에서도 소환이 됐습니다.
04:00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4:01송원석 저희 원내대표가 본회의장에서 그렇게 얘기한 것에 대해서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04:09그런데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라는 분이
04:12대한민국 이직들 한꺼번에 한날 한시에 모아서
04:17다 묻어버리면 좋을 텐데라고 얘기했어요.
04:20이게 두 개가 지금 비교가 되는 얘기입니까?
04:22이런 정당이 무슨 원내대표가 그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렇게 발언을 뜹니까?
04:27혼잣말 한글을 CCTV 돌려서 찾아내요.
04:29잘못했어요.
04:31그러니까 5천만 절반 묻어버리는 거 잘하는 거예요?
04:37오늘 참 법사에서 많은 얘기가 나왔는데
04:39최진봉 교수님 아까 이현정 의원 전망은
04:45최가욱 전 의원이 어제 한 유튜브를 통해서 복귀 아니면 복귀도 했고 하면
04:50징계를 12일 만에 절차를 봤지만 경징계가 나올 거라는 예상을 했어요?
04:56저는 꼭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04:59그리고 경징계가 나오는 것이 과연 국민들의 시전에서 맞을까 하는 부분을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05민주당 입장에서 이런 사안에 대해서 너무 경징계를 하게 되면
05:10그거 자체가 민주당에 대한 여러 가지 후폭품이 올 수도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05:15취지에 어찌 됐든 최공욱 전 의원이 얘기한 것처럼 본인은 그런 취지로 얘기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듣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피해자 입장에서 그것을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그거는 징계의 사유가 된다고 봅니다.
05:28그래서 저는 윤리 심판에서 어떤 결정을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중징계 쪽으로 갈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
05:35그리고 그것이 민주당 입장에서 이번 사안을 좀 더 잘 매듭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05:40이걸 그냥 경징계로 또 끝나게 되면 그거 자체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05:44그리고 이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는 발언들이 앞으로 나오면 안 되는 거 아니겠어요?
05:51그런 경고 차원에서 좀 더 중징계가 나올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05:54그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전망합니다.
05:56최진봉 교수 예상은 징계가 그렇게 약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
05:59그런데 정혁진 변호사님 이게 정청래 대표가 취임 이후에 긴급 진상주사 지시한 게 두 건이더라고요.
06:05보니까 이춘석 의원의 억대 차명 주식 거래 의혹과 2차가의 논란인데
06:11물론 두 사안을 단순 비교할 수는 없고 크고 작은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06:17뭔가 이춘석 의원권과는 조금 더 처벌과 속도가 좀 늦고 손방망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왜 나오는 겁니까?
06:28일단 이춘석 의원권은요.
06:30일단 이춘석 의원 자체가 4선의 법사위원장이었고 무엇보다도 국정개혁위원회였나요?
06:36거기 분과장이었잖아요.
06:38그런데 자신의 직무와 관련해서 거의 실정법 위반이 명백해 보이는 그런 행위를 했었기 때문에
06:44민주당 입장에서도 굉장히 당황하고 빠른 조치를 할 수밖에 없지 않았나 일단 그런 생각이 들고요.
06:51그다음에 최광욱 전 교육연수원장은 아무리 그래도 지금 현직 의원은 아니니까
06:58그다음에 이걸 명백한 범죄 혐의인지 여부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을 수 있으니까
07:03그러니까 조금 늦게 진행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은 드는데
07:07하지만 국민 감정을 건드리는 거는요.
07:10어떻게 보면 최광욱 전 의원도 결코 뒤지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07:14저는 이직들 다 묻어버리겠다 이 이야기 듣고 누가 생각났냐면
07:18진시황제 생각했거든요.
07:21진시황이 분석 갱위했었어요.
07:23그러면 최광욱은 갱 이직한다는 이야기인가 저는 그런 생각도 들고요.
07:27최광욱 전 의원이요.
07:28그렇죠.
07:28그러니까 대명천지 21세기에 어떻게 사람을 그냥 묻어버리겠다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07:35더군다나 교육연수원장이 된 상황에서 김문수 후보가 한 40% 얻었다고 치면
07:41우리나라 국민 5천만 중에 40%면 한 2천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7:45그렇게 다 묻어버리고 나면 대한민국 어떻게 되겠는가.
07:48지금 인구도 줄어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민주당과 최광욱 의원은요.
07:53진지한 사고가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07:55그게 최소한의 도리 아닌가 싶습니다.
07:57갑자기 저출생까지 얘기하시네요.
07:58알겠습니다.
08:00오늘 결정되고 내일 보고가 되면 아마 조만간 징계 수위가 결정이 될 텐데
08:04최광욱 전 의원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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