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은 한덕수 권한대행을 향해 섣불리 미국과 협상하지 말라며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00:06트럼프의 애완견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는데요.
00:09한대행을 향해 민주당과 국민의힘 주자들이 동시에 견제하는 모양새입니다.
00:13이혜주 기자입니다.
00:17민주당 지도부 회의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성토장이 됐습니다.
00:21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노코멘트라 답했습니다.
00:27영어로 돌려드립니다.
00:28이럴 때 미국에서는 불쑤시라고 합니다.
00:31어디 국민 앞에 영어 자랑하며 헛소리를 합니까?
00:35스스로 대통령이 되셨나 봅니다.
00:38잘하면 계염도 하시겠습니다.
00:40너 자신을 날라.
00:41아주 제정신이 아닙니다.
00:43즉각 물러나세요.
00:45고객을 팔아서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충족시키려는 것.
00:49한대행의 역할은 새 정부를 위한 예비협의라며 미국과 관세 협상 결정은 내리지 말라고 압박했습니다.
00:56본인의 욕심으로 성급하게 미국의 일방적으로 유리한 협상 결과가 나온다면 국익을 훼손시킬 수 있다는 것을.
01:06한대행이 방위비 분담 재논의 가능성까지 열어뒀다며 트럼프의 애완견, 항복에 가까운 구류 외교, 제2의 이완용 매국 등 거친 용어로 맹공을 파보았습니다.
01:17국민의힘 대선 경선 주자들도 견제를 이어갔습니다.
01:20한동훈 후보는 주변에서 부추기고 바람잡는 사람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32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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