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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찰리 커크 추모식 21일 개최… 트럼프, 참석 예정
커크 추모 행사에 트럼프 행정부도 '총출동'
추모식 열리는 스타디움… 최대 7만 명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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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찰리 커크, 트럼프 대통령의 입 최측근, 보수 청년 활동과 여러 수식어가 붙는 이 커크의 암살 이후
00:14미국 전역, 미국 내 분위기가 꽤 심상치가 않습니다.
00:18트럼프 대통령은 아예 이제 좌파 책임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00:30이건 아예 세계론을 통과하는 것 같고, 김에 대한 선택은 맞습니다.
00:39아예 써놓은 경우가, 한국은 안전적인 선택은, 한국은 안전적인 선택은, 이 부분은 안전적인 선택은, 이 부분은 안전적인 선택은, 이 부분은 안전적인 선택은 안전적인 선택은 됩니다.
00:49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얘기 중에 좌파가 문제다 이 얘기를 짚어보기 전에요.
01:17앞서 다음주 돌아오는 일요일에 21일에 커크의 공식 추모 행사가 진행이 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서 미국의 우파들이 총집결한다 이런 얘기가 전해지고 있더라구요.
01:32커크 같은 경우는 사실은 젊은이긴 하지만 미국 정치권 특히 공화당에 미치는 영향력은 우리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01:41왜냐하면 찰리 커크 같은 경우는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아주 좋아하는 그런 젊은 청년 운동가였고 그러다 보니까 지난 대선 때 사실은 젊은 층들의 표를 흡수하는 데 꽤 큰 역할을 했어요.
01:57그리고 또 인사에도 많이 개입을 했습니다.
01:59제이디 벤슨 부통령 같은 경우도 찰리 커크가 추천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02:03그러니까 미국 공화당 현재 미국 여권에 미치고 있는 커크의 영향력이라는 것은 굉장히 컸다고 보여집니다.
02:11그러다 보니 사실 차세대의 어떤 유력한 어떤 지도자로서 이제 부각하고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02:17그러다가 이제 이번에 사망을 하다 보니까 아마 트럼프 대통령도 충격이 큰 것 같고 또 한편으로 보면 공화당 쪽이나 마가 세력 쪽에서는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좌파 쪽의 어떤 이런 폭력성이나 어떤 이런 것들을 좀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는 그런 정치적인 또 목적도 있는 것 같습니다.
02:37그러다 보니 벌써 일단 추모식이 열리는 스타디움이 여기가 6만 명 이상 7만 명 정도 수용 가능하다는데 여기에 대통령을 비롯해서 총출동하는 것 같아요.
02:46그러게요.
02:47그만큼 지금 미국 보수 세력 특히 마가 세력의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고 팟캐스트를 통해서 사실상 젊은 층들에게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 찰리 커크의 사망을 사실 공화당 세력 같은 경우는 이번 계기로 해서
03:01그러게요.
03:01뭔가 어떤 좌파 세력과 대립점을 세우는 그런 걸로 활용하겠다는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03:06찰리 커크가 암살당하기 전에 한국을 찾았던 얘기가 있었고 아까 화면서도 만나봤다시피 대한민국이 치안을 칭찬했던 얘기도 분명히 있었어요.
03:16화면을 만나봤다시피 성취임 부회장님.
03:20그런데 일단 트럼프 대통령 얘기는 우리가 겪는 문제는 좌파에 있다.
03:25온갖 곳에 성적이 불태우는 것들.
03:28미국 내 안전을 방해하는 세력이 좌파다.
03:32좌파 책임론을 트럼프 대통령도 직접 꺼낸 거거든요.
03:36저런 발언이 지금 찰리 커크의 죽음으로 인한 문제의식을 느끼는 수많은 국민들.
03:42그러니까 미국 국민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지금 혐오 정치,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고
03:48뭔가 혐오하는 그런 극단의 배제의 정치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느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03:5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저 발언이 과연 그 문제의식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인가.
03:58저는 더 악화시킬 거라고 봅니다.
04:00매우 문제 있는 발언이라고 보고요.
04:01아까 우리가 찰리 커크의 영상을 봤을 때도 한국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쿠션에 앉아서 책을 보면서 자유롭게 책을 볼 수 있다.
04:09그런데 그 의미가 뭐냐면 미국은 이민자가 많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거든요.
04:13한국의 치안이 좋은 이유는 미국처럼 이민자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04:16결국 이민자에 대한 혐오 발언을 한 겁니다.
04:19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좌파는 폭력적이다라고 지금 치부할 것이 아니라
04:22이민자는 폭력적이다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04:24지금 퍼지고 있는 이 포퓰리즘에 기반한 서로를 혐오하는 이 정치 문화를 바꿔야 되는 것이거든요.
04:30저는 찰리 커크가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 단일도 동의하는 부분이 없습니다만
04:34저런 혐오에 의한 살인 행위 이런 것들은 절대로 또 용납해서는 안 된 행위겠죠.
04:39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 죽음에 대해서 저런 식으로 좌파 때문이다.
04:44좌파들의 공격성 때문이다.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04:46우리가 찰리 커크의 안타까운 죽음을 바탕으로
04:49우리가 의견을 달리하는 좌파 세력에게도 이런 식의 행위는 하여서는 안 된다라고 하면서
04:54분노를 잠재우는 쪽으로 메시지를 저는 냈어야 된다고 보는데
04:57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 자체가 이런 혐오에 기반한
05:01그리고 뭔가 상대방과 좌파 우파의 극심한 진영 대립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05:06저런 좀 그걸 자극하는 발언을 한 것이 아닌가 저는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05:10본인이 방한했을 때 저 SNS에 올린 영상을 보면
05:13저희 서울광장 있죠. 서울시청 앞에.
05:16뭐 휴일 저녁 혹은 평일 저녁에 저렇게 쇼파에 앉아서 편하게 책을 읽고
05:20뭐 커피도 마시고 이런 것들이 미국에선 상상도 할 수 없다.
05:24여러 가지 정치적 메시지와 함께 한국 상황을 전했었는데
05:27저게 바로 암살 직전이었습니다. 방한했던 당시가.
05:34극좌 미치광이라는 표현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썼는데
05:38다음 화면을 볼게요. 이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나
05:41혹은 앞으로 있을 거의 7만 명 가까이 수용하는 대형 스타디움에서
05:47이 커크의 추도식을 공식적으로 미국이 연다.
05:50그건 말고도요. 저 융위천 부위원장님.
05:53커크 사망에 대해서 뭔가 조롱했던 사람들을 아예 일자리 없앤다.
05:58이런 미국 내 현지 분위기도 있어요.
06:01그러니까 저게 이제 커크 사태를 기점으로 해서
06:03저걸 정치적으로 새 확장의 기회로 삼는 것 같은데
06:06어쨌든 내년 중간 선거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6:09정치인들은 저런 사태를 본인들의 정치적 이득으로 삼으려는 건 이해를 하겠지만
06:15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저 이면에는 저성장이라는 경제적 어려움이 깔려 있는 거고요.
06:22그다음에 저성장에 대한 책임을 좌파에게 떠넘기는 거죠.
06:26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사실 또 우파에게 떠넘기는
06:29이런 식의 각 진영의 국민들을 상대로 해서
06:33그 어려움에 처한 근본적 원인을 반대 진영으로 떠넘기는 듯한
06:37이런 정치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고
06:40또 하나는 유권자 측면에서 보면
06:42실제 유튜브나 등 이런 SNS, 이런 알고리즘의 영향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06:47그러니까 편향성을 더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계속 정부를 취득하는
06:52이런 또 정치 환경도 한 몫 하는 거기 때문에
06:54특별한, 위대한 어떤 정치가 나오지 않는 한
06:57이런 식의 정치적 문화는 확산될 것 같다.
07:00그래서 이 부분이 미국뿐만 아니고
07:02좌우의 개념은 아닌 것 같고요.
07:04전 세계적으로 배제의 정치, 공존의 정치에서 배제의 정치로
07:08정치 문화나 성향이 바뀌어가는 듯한 이런 것이라서
07:12좀 우려스럽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7:13알겠습니다.
07:14아마 커크추모 열기가 미국 전역에 공식적으로 21일까지
07:20현지시간 21일까지 쭉 이어질 것 같고
07:22조롱하면 엄발하겠다는 연합 미국 내 내부 기류까지 살펴봤습니다.
07:307위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좌파 책임론 발언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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