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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소화불량 으로 이어진 장 건강 악화
하지만 지금은 장 건강 회복하면서
시니어 모델로도 활약
장 건강 회복 비결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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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의 한 헬스장.
00:04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운동 중인 사람들.
00:09이들 사이에 철저한 자기관리로 자한 건강 지키고 체중 감량에도 성공한 주인공이 있답니다.
00:16선생님 혹시 이분 누구신지 아실까요?
00:18아 이분이요? 잘 알죠. 저랑 같이 운동하시는 분인데.
00:22저쪽에 계신데 제가 안내해드릴까요?
00:26자신만의 비법으로 가꾼 건강이 넘치는 탄탄한 몸매.
00:30바로 이분이 오늘의 주인공.
00:34안녕하세요. 박수빈 씨 맞으실까요?
00:36네. 안녕하세요. 건강과 젊음을 되찾은 박수빈입니다.
00:40박수빈 씨 반갑습니다.
00:4450대라는 나이가 모색할 정도로 자기관리에 철저한 수빈 씨.
00:49어머니 진짜 50대 맞으세요?
00:50아 당연하죠. 다 큰 아이가 셋이나 있어요.
00:55이 아이가 저희 막내 아들이에요.
00:56저는 어머니 아들이자 전조 트레이너입니다.
01:00늘씬한 몸매의 수빈 씨가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된 데는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는 아들의 강력한 권유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01:08어머니가 언제부터 속도 불편하고 화장실도 잘 못 간다 해서 10kg 가까이 살이 찢어서
01:14단순히 체중 문제뿐만 아니라 위장 건강도 좀 걱정이 돼서 제가 트레이닝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01:20나이가 들면서 소아 불량과 함께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게 될 수빈 씨.
01:26예전엔 소아를 못 시킨다거나 화장실을 못 간다거나 하는 일이 없었는데
01:3050대가 접어지면서 확 변하더라고요.
01:35과연 그녀의 건강을 망가뜨린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01:40먼저 과거 생활 습관부터 꼼꼼히 살펴봤는데요.
01:44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식습관.
01:46젊었을 때는 면중이나 디저트를 엄청 좋아해서 많이 먹었는데
01:52나이가 드니까 마음대로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01:57절반도 못 먹었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고
02:00제일 심한 건 화장실을 제대로 못 가서 그게 정말 힘들더라고요.
02:06아, 배야?
02:0850대에 접어들며 잦아진 소아 불량.
02:10이는 곧 장 건강 악화로 이어지며 괴로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는데요.
02:16왜 기원하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고 답답해.
02:21그로 인해 삶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었답니다.
02:25지금 건강 악대로 드세요?
02:27오히려 젊었을 때보다 더 잘 먹는데도 불구하고
02:30위험이랑 변비로 고생한 적이 언제 있나 싶었을 정도로
02:35지금은 장 건강이 너무 좋아졌어요.
02:38장 건강을 되찾은 이후 모델로도 활약 중인 수빈 씨.
02:42인생 2막을 시작하게 해준 건강관리 비법은 무엇일까요?
02:48고생했어.
02:50아들, 빵집이 생긴 했길래 맛있는 거라고 사왔는데 먹어보자.
02:54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치듯 빵 냄새의 유혹에 넘어가고만 모양입니다.
02:59이게 조금이야?
03:00얼마 안 돼. 몇 개만 먹으면 되잖아.
03:03아들, 한 입 먹어봐, 맛있어.
03:04잔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빵 한 조각으로 아들의 입을 막아보는 수빈 씨.
03:10일단 한 번 맛보니 아들도 수빈 씨도 멈출 수가 없는데요.
03:15조금 전에 다짐과는 달리 어느새 하나둘 사라지는 빵들.
03:19이래도 괜찮은 걸까요?
03:21사실 예전처럼 위장 건강이 안 좋았으면 제가 못 드시게 했을 텐데
03:25지금은 저보다 소화도 잘 되시고
03:27체중 유지도 잘 하셔가지고 따로 말리거나 하지는 않는데
03:30비법이 있는 건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03:33비법이 뭐야?
03:33드디어 공개되는 수빈 씨만의 장 건강 관리 비법
03:38짜잔
03:39이게 뭐야?
03:40이게 바로 캡슐레이션 소수야.
03:43나이가 들면서 소화력도 떨어지고
03:46배별 활동도 원활하지 않은 게
03:49몸속 체내소가 줄어들었다고 하더라고.
03:53캡슐레이션 소수를 먹으니까
03:54장공이도 좋아지고
03:56무엇보다 장까지 살아서 내려가서
03:59면역제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
04:02아들도 한 번 먹어봐.
04:03젊을 수때부터 몸 챙겨야지.
04:05아들과 함께 챙기는 장 건강.
04:08덕분에 아들의 하루도 한결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04:11그날 오후,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주방으로 향하는 수빈 씨.
04:19본주의 움직이는 이유가 있답니다.
04:21지금 뭐하고 계신 거예요?
04:23친구가 놀러온다고 해서 맛있는 점심 좀 하시려고요.
04:27장 건강 지키고 체중 감량에 성공한 수빈 씨가 선택한 메뉴는 무엇일까요?
04:32각종 채소와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입맛을 도두는 닭볶음탕이네요.
04:39이렇게 다이어트씩 안 하시고 일반적으로 드셔도 돼요?
04:42닭가슴살이나 샐러드 먹으면 허기만 지고 폭식하게 되더라고요.
04:48저는 한 끼를 먹어도 이렇게 푸짐하게 먹고 관리 잘하면 되잖아요.
04:52먹음직스러운 닭볶음탕과 갓 찐 밥까지.
04:56순식간에 정성 가득한 한상이 차려졌습니다.
05:01잠시 후.
05:04안녕.
05:05너 오다고 해서 밥 차려 놨어. 배고프지?
05:08어쩐지 맛있는 냄새가 진문도 한 번 간다.
05:11배가 너무 고파.
05:12배고파.
05:14와, 맛있겠다.
05:15뭐?
05:15닭볶음탕이다.
05:17닭볶음탕이야?
05:18딸다리 한 번 먹어.
05:18맛있는 냄새.
05:19감사합니다.
05:20맛있다.
05:22음, 진짜 맛있다.
05:26밥도 완전히 건강식.
05:30음, 진짜 맛있다.
05:32근데 너 이거 나온다고 일부러 만든 거야?
05:35나.
05:35매콤하고 땡길 때 한 번씩 해 먹어.
05:37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는 수빈 씨.
05:40매콤한 소스가 입맛을 자극해 자연스레 젓가락이 바빠지는데요.
05:45하지만 초반과 달리 친구는 점점 먹는 양이 줄어듭니다.
05:50왜 이렇게 못 먹어?
05:52야, 내가 고민이 있다고 그랬잖아.
05:55요즘에 소화가 잘 안 돼.
05:56그래가지고 식사량이 줄잖아.
05:58그래서 배가 고픈 거야.
05:59그래서 간식도 먹고 야식도 먹고 막 먹었더니 살이 찌게 시작하는 거지.
06:03야, 이거 막 팔뚝살, 뱃살 이거 어쩔 거냐고 이거.
06:06나도 한동안 딱 너 같았잖아.
06:09소화도 안 되고 먹어도 가스가 차고 특히 변비가 심해서 화장실을 못 가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잖아.
06:17근데 넌 이렇게 많이 먹는데도 이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있어?
06:21내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도움받고 있는 게 있는데.
06:26최근 들어 소화불량과 체중 증가로 고민하는 친구를 위해 수빈 씨가 나섰습니다.
06:33이게 뭐야?
06:34이게 캡슐레이션 소소라는 건데 이걸 먹으니까 소화도 잘 되고 내가 밥을 이렇게 많이 먹어도 이거 먹은데도 살이 안 찌더라.
06:43그게 진짜 가능해?
06:44내가 찾아봤는데 캡슐레이션 소소는 보호막으로 코팅이 되어 있어서 보호막 속에 있는 파로성분들이 장까지 잘 전달된대.
06:53그래서 소화나 배변활동도 좋아지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06:58자, 너도 한번 먹어봐.
06:59그럼 나도 도움 좀 받아볼까?
07:01소화 걱정 없이 잘 먹으면서 체중 유지 중인 수빈 씨의 비법.
07:08친구의 고민도 해결될 수 있을까요?
07:10특히 우리 나이가 되면 체중 관리가 진짜 힘들다잖아.
07:15근데 나는 친구를 잘 써서 건강도 지키고 예쁘게 나이 될 수 있겠다.
07:19고마워.
07:22나이 될수록 더욱 중요한 건강관리.
07:25안팎을 채우는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일상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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