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정청래 대표가 송원석 원내대표를 콕 집어서 비판했습니다.
00:07들어보시죠.
00:30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00:38불규의 계기 되었을 것입니다.
00:46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00:50저 목소리의 주인공이 저는 낯익습니다.
00:53제2의 노상원입니까?
00:55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00:57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01:00송원석 원내대표로 지목했습니다.
01:04목소리의 주인공을.
01:10제발 그렇게 됐으면 좋았을 것을 이란 발언을 송원석 원내대표가 했다라는 게 정청래 대표 측의 입장입니다.
01:18박수현 의원이 한마디 했군요.
01:19들어보시죠.
01:23불과 이틀 전 대통령께서 여야 대표와 만나
01:27여야 민생 협의체 구성을 통한 협치의 의지를 보여주셨는데
01:33송원석 원내대표의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01:39지금이라도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에게 사죄하고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01:48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 국회의원 제명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송원석 원내대표의 막말에 대해 책임을 묻겠습니다.
01:59민주당에서는 발끈하고 있습니다.
02:03일단 송원석 원내대표가 그 발언을 하는 게 맞는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고
02:07맞으면 정중희 한마디 사과하면 될 것 같은데
02:11국회의원 사퇴까지 얘기 나왔어요.
02:13어떻게 보십니까?
02:15일단은 적절한 발언은 아닙니다.
02:17적절한 발언은 아니고요.
02:19그때 너무 정청래 의원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니까 내가 우칸 심장에 이야기했다 하고 사과하면 되는 거예요.
02:26그런데 이제 저걸 정청래 당대표가 자기 발언을 통해서 비디오 화면까지 틀어서 이야기한 것도 저는 참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2:37대변인 정도 수준에서 이야기하면 될 걸 본인 이야기를 하면서
02:40저게 정청래식의 정치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02:45그리고 뭐 자수하시기 바랍니다.
02:47찾습니다.
02:48여기서 코미디 하는 겁니까?
02:49그래서 정시를 자꾸 희화하고 본인은 정청래 의원의 특징이 그런 게 있어요.
02:54그런 말 하는 것은 굉장히 재치 있고 자기가 좀 언어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착각하는 그런 걸 많이 느꼈어요.
03:00제가 상임위에서도 보면서.
03:01그래서 그건 아닌데 정치 당대표라면 좀 무게감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03:05무게감 속에서 신뢰가 생기는 거거든요.
03:08그런데 본인 스스로 자수하기 바랍니다 하고 비디오 띄워놓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았다고 보고요.
03:13저는 현대 지금 대한민국 정치에서 세계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상식이 사라지는 것.
03:21아주 절제가 사라지는 것이 정말 안타까워요.
03:23아까 유튜브에 대한 박상원 의원의 발언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03:28아주 상식적인 발언이에요.
03:30양극단에 있는 유튜버.
03:32이건 요야를 막론하고 양극단에 있는 유튜버들이 정치인들을 끌어가고 특정한 방향으로 끌어간다.
03:37이제는 유튜브는 내로우 캐스팅입니다.
03:40브로드 캐스팅이 아니에요.
03:41듣고 싶은 것만 보고 보고 싶은 것만 보기 때문에 확증평양이 심해집니다.
03:46안영원 의원님은 방통이 부위원장 출신이죠.
03:47그러니까 전 세계 정치를 양극화시키는 것이 유튜버거든요.
03:51그건 맞습니다.
03:51옳은 지적이에요.
03:52그런데 그런 지적들에 대해서 공격을 한다?
03:56이거야말로 상식적이지 않은 거거든요.
03:57그렇기 때문에 한국 정치가 상식을 찾으려면 좀 더 무게감 있어야 됩니다.
04:03신뢰를 얻으려면 좀 더 자제를 하고 절제를 해야 됩니다.
04:05그런데 지금 비디오 들고 자수하라 마라.
04:09송은석 의원의 발언도 저는 적절하지 않았다고 봐요.
04:12그런 발언도 영국 의회로 가면요?
04:14이렇습니다.
04:15상대방 수상의 발언하면 야단에서 우우우 해서 개소리 씹니다.
04:20호주가도 그렇습니다.
04:21그러니까 영국 문화권에 있는 의회들은 굉장히 혼란스러워요.
04:25상대방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우우우합니다.
04:29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건 인정을 해줘요.
04:30그런데 이제 저렇게 마음을 아프게 한 발언은 송은석 의원도 적절하지 않았지만
04:36이걸 가지고 국회의원 집을 사퇴해라 라고 하는 것은 또 그것마저도 지나쳤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4:42송은석 원내대표에게 그래서 기자들이 물었습니다.
04:44그런 발언 한 게 맞냐고 말이죠.
04:46김과삼 변호사님
05:13발언 한 건 맞는 것 같아요.
05:17아 그래요? 아니라고 안 하는 거 보니까.
05:18안 했다고 하겠죠.
05:20그게 중요한 문제인데요.
05:21그런데 사실은 저도 사실은 저런 얘기를 주의에서 들은 적이 있어요.
05:26그러니까 같이 술자리나 그런 데서 그런 말을 하는 분들이 있죠.
05:30그런데 사적인 자리에서 자기 자신이 정책대표를 싫어하면 그런 말 할 수는 있겠죠.
05:37그런데 그게 뭐 현실화될 가능성은 제로 아닙니까.
05:40그래서 그렇지만 저 자리에서 그냥 속으로 죽얼거렸으면 됐지.
05:45이걸 왜 밖으로 내놓아서 저런 공격을 받는지.
05:49그 부분에서 본인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보고요.
05:52아까 유튜브에서 한 말씀 드리려고 해요.
05:54유튜브에 한계라는 게 있거든요.
05:58김호준의 유튜브는 공정하고 어떤 국민들이 다 공감하는 유튜브가 아니에요.
06:05어느 한쪽 편, 치녀 성향, 지금의.
06:08또 그것도 그냥 치녀가 아니고 극치녀 성향의 유튜브거든요.
06:12그런데 이 유튜브는 공정할 수가 없죠.
06:14왜냐하면 자기를 지지하고 자기의 구독자들, 그런 사람이야 유튜브잖아요.
06:19그러니까 아무리 거기에서 진실을 밝힌다 하더라도 한번 필터링을 해야 하는 겁니다.
06:25조아린다고 했잖아요.
06:26거기다 최민희 의원이 굉장히 반박했어요.
06:29조아린 거 맞죠.
06:31다 줄 서서 김원중 방송 나가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06:34줄 서려면 줄 서고, 저러라면 저러하고.
06:37그다음에 줄 탄핵하자고 하면 명심하겠다고 하고.
06:42그런 유튜브 아닙니까.
06:43그러면 자기들의 어떤 유튜브가 인정해야죠.
06:46그런데 심지어 지금 한겨레이랄지, 경영신문은 굉장히 치녀 성향 유튜브잖아요.
06:53그런데 이게 전통적인 유튜브단 말이에요.
06:55그러면 거기에서는 제가 볼 때는 보수 성향의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저건 왜곡된 보도라고 생각할 거예요.
07:03알겠습니다.
07:03그렇지만 어느 정도 공정성이 있는데 그것보다도 오히려 김원준의 유튜브를 훨씬 더 상위해 놓는 그런 모습은 잘못된 거죠.
07:12김관삼 변호사님의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