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 MC 대그맨 유재석 씨입니다.
00:08유재석 씨가 왜 10위에 등장을 했을까요?
00:13후배 개그맨, 같이 프로그램에서 함께했던 대그맨 조세호 씨.
00:18조세호 씨가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다가 다 해명하고겠다.
00:24본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한 바 있는데요.
00:26이렇게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유재석 씨, 선배 개그맨 유재석 씨가
00:32직접 조세호 씨의 하차 소식을 언급했습니다.
00:37제가 한번 먼저 읽어보겠습니다.
00:40막상 혼자 진행해야 한다니까 생각하니 참, 점점점.
00:44스스로를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00:47홍정선 기자님, 유키즈에서 같이 함께했던 유재석 씨가
00:51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이라는 취지의 얘기를 했더라고요.
00:55그렇습니다. 2018년 시작된 이래로 굉장히 크게 사랑을 받아왔던 프로그램이죠.
01:01이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것은
01:05사실 조세호 씨가 한 말을 그대로 인용해서 유재석 씨가 본인이 그렇게 얘기했으니
01:11그 약속을 지켜라, 이렇게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01:14사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조세호 씨는 아예 흔적조차 없을 것이고
01:19이번 마지막 방송에서는 최대한 드러냈지만
01:22전체 샷에서 뒷모습이라든가 이런 건 좀 나왔습니다.
01:27혼자만의 단독샷 이런 것은 다 배제가 됐는데
01:29사실 이렇게 방송하고 끝내도 됩니다.
01:32그런데 이 조세호 씨를 특별히 아꼈고 친했던 형과도 같은 유재석 씨가
01:38저는 애정이라고 봤습니다.
01:40이제 언급하면서 여기 빈자리에 조세호 씨 대신에
01:45빽이 있고 그다음에 이런 언급을 해준 것 자체가
01:50사실은 대중에게 조세호 씨를 더 좋게 각인시키는 저는 그런 역할을 했다.
01:56이런 생각이 들고요.
01:58사실은 조세호 씨가 굉장히 인맥이 좋았고
02:01그것이 본인을 무명해서 끌어올려줬던 장치였습니다.
02:06그런데 결국은 지금 본인을 무명해서 끌어올렸던 그 인맥으로 인해서
02:11또 한 번 구설에 오르게 됐는데요.
02:14저는 개인적인 의견 조금 말씀드려도 된다면
02:16좀 안타까운 건 이런 겁니다.
02:191990년대까지는 연예계와 조폭이 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들이 있었는데
02:23이유가 이제 가깝게는 연예인들이 지역에 있는 행사라든가
02:28밤무대를 다니면서 이제 조폭과 갔거든요.
02:31그런데 그것들이 많이 근절이 됐거든요.
02:34그런데 또 오랜만에 다시 이런 조폭이라는 얘기가 나와서
02:37지금 아직도 연예계에 조폭의 그림자가 있나
02:41이런 의심보다는 저는 개인적인 인맥에 이런 것으로 치부하고 싶습니다만
02:46또 하나는 아직 저는 조세호 씨가 앞으로 해명할 것이 있다.
02:51그 부분은 기다려보고 싶습니다.
02:52스스로 돌아버른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02:55이 얘기는 잘 돌아만 보면 충분히 복귀가 가능하다는
03:00선배의 쓴소리 같은 것도 비춰줄 수 있는데
03:03왜냐하면 다음 화면을 보겠습니다.
03:05유재석 씨가 이렇게 얘기한 이유는 강지연의 변호사님
03:08본인이 조폭 연루 의혹에 자진하차하긴 했지만
03:12관계에 신중했어야 되는지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
03:15다만 금품을 오갔다든지 조폭과 꽤 밀착돼 있다든지
03:20이런 거는 사실 부근이고 이걸 해명하고 오겠다라고 조세호 씨가 얘기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03:25그렇죠. 조세호 씨는 일단은 방송들에서 하차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03:31법적인 부분에 있어서 사실이 아닌 것은 바로잡겠다라고도 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3:36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세호 씨가 어떠한 건달이라든지
03:41좋지 않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03:44과거 방송에서도 좀 언급이 되었던 것들이 요즘 다시 회자가 되고 있거든요.
03:492014년의 한 예능에서는 당시 김나영 씨가
03:54조세호 씨로부터 한 남성을 소개받았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03:59남창희 씨와 함께 한강이 보이는 이러한 호텔에서 식사를 했는데
04:03나중에 조세호 씨는 그분이 본인에게는 부모 같은 분이다라고
04:08굉장히 좋게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04:10며칠 뒤에 아침 뉴스를 보니까 그분이 구속이 되었다라는 거예요.
04:14그런 이야기를 했으니까 조세호 씨는 그 방송에서
04:17본인도 굉장히 좋은 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04:20알고 보니까 모든 것이 거짓이더라.
04:23이런 이야기를 2014년에도 했었습니다.
04:26그리고 2022년 8월에도 유병재 씨가 진행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04:31조세호 씨가 출연을 했었는데
04:33그때도 조세호 씨가 건달 같은 사람들과 어울린다.
04:37유병재 씨가 조금은 걱정스러운 뉘앙스를 이야기를 했거든요.
04:40다만 당시에는 조세호 씨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04:44밝은 화를 내는 모습들도 보였습니다.
04:47어쨌든 본인이 지금 지방의 행사를 다니면서
04:50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가운데
04:52이런 일들이 끼쳐서 좀 죄송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04:56상황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04:58홍종성 기자님 그러니까 과거에 몇몇 유튜브나 예능에서 얘기했던
05:03조세호 씨 관련 인맥, 지인 발언들이 소환되는 이유가
05:07아까 유재석 씨가 말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05:11이것과도 좀 일맥상통하는 거예요?
05:13그렇죠.
05:14여자 동료 연예인에게 어떤 남자친구라고 한번 사귀어보라고 소개를 했는데
05:20그 사람이 바로 다음 날 구속되는 사람이고
05:22또 친한 동료에게 누군가를 소개하겠다고 데려왔는데
05:27건달이었다.
05:27이런 부분이 말하자면 그냥 넓기만 한 게 아니라
05:31이 관계에 어떤 사람인가 또 깊이는 어떤가
05:34이런 부분도 좀 돌아보라는 그런 얘기로 들리고요.
05:38그런 측면에서 그런데 또 하나는 유재석 씨가 좀 씁쓸함, 개인적 쓸쓸함도 있을 것 같아요.
05:46왜냐하면 조세호 씨 한 명이 아니라
05:48이전에 또 같이 방송했던 이희경 씨도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를 했고
05:54또 같이 어떤 방송을 한 건 아니지만 유재석 씨 소속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06:01그 채널에 또 등장하고 했던 샤이니 키 씨도 최근에 또 주사위모 논란으로 하차를 하고 이러면서
06:08주변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지면서
06:13어떤 이 연예계 맏형으로서 어떤 씁쓸함, 또 책임감, 여러 가지의 감정이 좀 교차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06:21그런데 이제 그 말씀이 나온 김에 저희는 화면도 준비했는데
06:24샤이니 키 씨와 유튜브에 몇 번 추론하는 거 말고는 없다고 하더라도
06:29조세호 씨에 대해서는 유재석 씨가 분명히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06:34그런데 이희경 씨 거는요.
06:37배우 이희경 씨가 특정해서 유재석 씨라고 거론하지 않았지만
06:40해당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찮은 배경에 누군가는 유재석 씨가 관련이 있지 않냐.
06:47혹은 최근에 이희경 씨가 한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얘기할 때
06:52유재석 씨만 쏙 빼고 얘기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사실 조세호 씨와 이희경 씨 맞물려서
06:57여러 유재석 씨 관련 말들이 나오는 거잖아요.
06:59그렇습니다. 말하자면 조세호 씨랑은 지금 잠정적인 이별이지만 아름답게 한 분위기면
07:05지금 좀 이희경 씨하고는 조금 좋아 보이지 않는 모습이에요.
07:10그런 것이 여러 가지 얘기가 얽혀 있는데
07:12말씀하신 것처럼 제일 처음에는 시상식에서 이희경 씨가 수상소감을 얘기하는데
07:18보통 가장 큰 형이 프로그램의 중심을 얘기할 법한데
07:22유재석이라는 이름이 없었어요.
07:26그러다 보니까 둘 사이에 좀 무슨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07:29이제 이게 10월에 불거졌다가 좀 잠잠해지나 했는데
07:32최근 한 연예기자 유튜브에서 다시 한 번 재점화가 됐습니다.
07:37이제 그러면서 사실 이 배경에 이희경 씨가 이희경 씨의 소속사죠.
07:43소속사가 제작진으로부터 하차 이유를 들었을 때
07:47혹시 이거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예요.
07:50제작진 이거 우리 뜻은 아니고 윗선의 뜻이야 했는데
07:53그 이희경 씨 소속사 측에서 그 윗선이 혹시 유재석 씨입니까?
07:57라는 얘기를 들었다는 겁니다.
07:59그래서 이 유튜버가 다시 한 번 이것을 이희경 씨 소속사에 확인했더니
08:04그때는 확인 취재에서는 아 맞다라고 했는데
08:07그래서 그 내용을 유튜브에서 발언을 했는데
08:11이 이후에 이희경 씨 측에서 아니다 우리는 그런 확인을 해준 적도 없고
08:16실제로 하차 당시에 이게 유재석의 뜻이냐라고 물은 적도 없다.
08:21이렇게 서로 다른 한 가지 사실을 두고
08:23지금 유튜버와 이희경 씨 소속사가 전혀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08:27그러다 보니까 아직 진실은 밝혀진 것이 아닌 가운데
08:31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유재석과 조세호의 이별보다는
08:35유재석과 이희경은 뭔가 좀 부정적인 어떤 이미지가 씌워져 있는 그런 형국입니다.
08:42알겠습니다.
08:44조세호 씨의 하차 소식을 선배 절친이란 선배 유재석 씨가 대신 해당 프로그램에서
08:51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한 이 얘기가 저희가 준비한 10인데요.
08:56지금 사실 올해 12월 올 연말은 연예계의 악몽과도 같을 겁니다.
09:00이 악몽과도 같은 여러 악재와 사회면을 장식하는 이 뉴스 유재석 씨 주변도
09:06지금 피해갈 수는 없었던 것 같아요.
09:08감사합니다.
09:10감사합니다.
09: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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