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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송언석 "이기헌, 육중한 몸집으로 다가왔다"
송언석 "회의장 나가려다 돌아섰는데 부딪쳐"
이기헌 "급히 나가는데… 송언석, 몸 던지다시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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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로 돌아오긴 했는데 참 웃기면서 슬픕니다.
00:10지금 여기 사진을 있다는 확대해봤겠지만 두 사람 지금 배가 맞부딪혀 있어요.
00:17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대통령실 국정감사가 오늘 열렸는데요.
00:23시작한 지 약 1시간 만에 파행이 됐습니다.
00:26역대 최악의 국감이라는 오명을 쓴 것도 모자라서요.
00:30오늘 마지막 날에는 급기야 물리적 충돌까지 벌어졌습니다.
00:37아니 신상 발언이 그렇게 막말하는 게 신상 발언입니까?
00:45이 틀만이 뭡니까 대체?
00:46아니 국감 부산이기려고 작전 사는 거야 뭐야?
00:49작전은 본인들이 있다고.
00:51왜 소리 틀어?
00:53말 안 들어 하지 마세요.
00:54왜 소리 틀어?
00:56뭐야?
00:56배치기입니다 배치기.
01:10마지막은 배치기 국감.
01:11보신 그대로 국민의힘의 송원성 원내대표가 회의장문을 나설하다가 갑자기 뒤돌아섰고요.
01:18국감을 방해하는 건 국민의힘이다라고 뒤따라가던 이기현 의원.
01:22바로 배치기도 부딪힌 겁니다.
01:24그런데 이후 두 사람은 서로 물러서지 않고 얼굴을 맞대면서 힘겨루게 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01:31그리고요.
01:32각자 이 배치기 브리핑을 각각 했습니다.
01:35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1:36회의장문을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01:40그런데 갑자기 이기현 의원이 육중한 몸집으로 다가오더니 저는 회의장문을 나가려고 하다가 돌아서 있는 상태인데 그대로 몸을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01:53백주 대낮에 테러와 유사하게 폭력 행위가 발생한 점에 대해서 대단히 깊은 유감을 표하는 바이고
02:04이 상황에 대해서는 본인과 사과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02:10제가 뒤를 따라가는데 송원석 대표가 굉장히 격한 표현으로 민주당이 국감을 안 하려고 하는 생각이다.
02:17라고 세게 발언하셔서 제가 뒤에 따라가는 같은 운영위원회 한 사람으로서 국감을 방해하는 것은 국민의힘이다.
02:24당신들이다라고 얘기했더니 바로 뒤돌아져서 저에게 몸을 던지다시피 했습니다.
02:30부딪힌 건 피해자는 저희인데 저에게 폭력배라고 얘기하는 둥 하면서 국감을 더 이상 지나가지 않겠다라고 하는 대도에 대해서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02:42이현정 의원님.
02:43각자 본인들이 다 피해자라는데요.
02:45프로야구나 축구에서 VR 검증하잖아요.
02:48검증을 다 해봐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02:50VR이요?
02:51VR 검증을 하는데.
02:52저런 모습 마지막 이게 사실은 지난주에 일단 국감이 끝났고
02:57이번 주에 마지막 국감으로서 운영위가 대통령실에 대한 국감이 있습니다.
03:03그런데 결국은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한 출석 문제.
03:07이걸 놓고 사실은 초반부터 붙었어요.
03:10그런데 초반에 아마 민주당에서 주진우 의원이 운영위에 들어왔습니다.
03:15그런데 주진우 의원이 예전에 대통령실에서 근무를 했지 않습니까?
03:19그러니까 부적절성을 지적하면서 신상 발언이 시작됐고 그게 충돌로 빚어졌습니다.
03:24그러다 보니까 송원석 의원이 이제 벌떡 일어나서 가다가 바로 돌아서는데
03:29또 뒤에 따라오던 부활의 이기현 의원이 브레이크 없이 그냥 부딪혀버린 거예요.
03:38글쎄요.
03:38둘 다 어떤 면에서 보면 책임을 따지기는 어렵습니다마는
03:41결국은 예전에 우리가 동물국회를 방지하기 위해서 국회 선진화법이 있었잖아요.
03:46그렇죠.
03:46그 이후에 뭔가 서로 간에 어떤 신청 접촉이 일어나면 꽤 중하게 지금 처벌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03:52그런데 결국은 이 최악의 국감이라고 하는 이번 국감의 마지막이 결국 배치기로 끝난다는 게
03:58정말 너무 서글프고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너무 정말 기가 막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4:03어쨌건 뭐 서로 간에 누가 먼저다 누가 먼저다 싸우긴 하는데 사실 둘 다 다 책임이 있겠죠.
04:08그런데 결국은 이 중요한 대통령실 국감 사실은 이제 이번 이 관세협상이나 등등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04:16그런 것들을 다투는데 저는 배치기로 끝나다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04:20참 저게 제가 이걸 뭐 슬로우로 걸어서 슬로우 모션으로 중계방송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04:29다시 보면 두 사람이 나가다가 송원송원대 대표 다시 뒤돌아봐요.
04:33민주당 의원들이 얘기하는 그리고 튕겨져 나옵니다. 서로 뻥뻥 이렇게 하면서
04:38아 이게 그 장윤 변호사님 장윤 변호사님 이게 진짜 배치기 맞아요. 코도 부딪힐 뻔했어요.
04:46이게 그동안엔 무슨 뭐 조유토미 히데요시 혹은 쇼츠급감 막말에서 아예 물리적 충돌로 번지고
04:55이게 지금 패스트트랙 때문에 동물국회 이런 선진화법이 있은지 6년 만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05:01이거 역대 최악의 국감 아닙니까?
05:03그러니까요. 국감이 끝나면 항상 예전부터 국감 스타가 탄생하기도 했었습니다.
05:08아주 예리한 질문 그리고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해서 어떤 실정을 노출시키거나
05:13이러면서 본인의 정치적인 부각을 끌어왔던 정치인들이 있었는데
05:17이번 국감에는 그런 부분이 실종됐죠.
05:19그 실종된 부분을 채우는 게 이를테면 이런 물리적인 격돌입니다.
05:24막말로 굉장히 입에 담지 못할 말로 싸웠다는 풍경이 한두 가지 꼽을 수 있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 게 아닙니다.
05:31이런 모습에선 최소한 탈피해야 되는 거 아니냐.
05:34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여야 공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께 사과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5:40근데 이제 좀 글쎄요. 두 사람 다 한 발 물러서는 타면서도 물러서지 않은 게 뭐냐면
05:45뭐 육중한 몸집 혹은 본인이 육탄방어를 했다라고 하는데
05:48이 기원은 아예 앞으로 살을 빼겠다라는 얘기까지 했고
05:53아 좀 그렇습니다. 배 나온 죄밖에 없다.
05:58부딪힌 데는 없는지 모르겠어요.
06:01이렇게 배치기 국감은 40분이 넘어서야 재개가 됐습니다.
06:06단초가 됐던 게 바로 김현재 실장 출석 여부였는데요.
06:09국민의힘은 우상호 수석에게 이걸 따져 물었습니다.
06:12민주당에서 그 김현재 부족시장을 감싸기 위해서 바뀌는 말들
06:20저는 이런 것들이 더 이게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06:26정무수석님의 말씀도 바뀌었고요.
06:28정무수석의 말까지 바꿀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누군가 굉장히 궁금합니다.
06:34저는 말을 바꾼 적이 없고요.
06:36오전 중이라도 오전 시간이라도 출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해서 권유를 했고
06:40또 출석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06:42오늘 오전 상황 보시지 않았습니까?
06:45이런 식으로 회의 진행시키면 오전에 증인으로 나오는 것이
06:49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06:51이렇게 김현재 부속실장을 감싸고 도는 것이 대통령의 뜻입니까?
06:56아니면 김현재 부속실장 본인의 주장입니까?
07:00과거 관행상 필수 증인을 하더라도 불가피한 일정이 있으면 양해했던 것이 과거의 관리 아니었겠습니까?
07:06그래서 한 3시간 정도면 여야 의원님들이 충분히 김현재 부속실장에 대한 여러 가지 제기되는 문제를 충분히 지지할 수 있다고 판단했었습니다.
07:15정혁진 변호사님, 우상호 수석의 얘기는 3시간 정도면 김현재 실장에게 물을 거 다 물을 수 있지 않냐는 취지의 얘기를 했어요.
07:26그런데 어쨌든 저는 김현재 실장이 결국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07:29그 생각을 하면서도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이 아닌 우상호 정무수석이 나온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07:36그것도 어떻게 나온다고 그랬느냐.
07:38100% 출석한다고 그랬어요.
07:40거기에다가 박지원 의원도 출석할 것이다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07:46그래서 혹시나 그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혹시나가 결국은 역시나로 바뀐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07:52그런데 중요한 것은 결과적으로 김현재 실장이 나오지 않았는데 그 결과보다도 김현재 실장이 나오지 않게 된 과정이
08:00조금 전에 봤던 그러한 배싸움까지 배치기까지 해서 생각보다도 김현재 실장이 이 정도로 실세였나 그런 생각들을 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8:11이 정도였나 싶은 생각이 들고.
08:13그래서 어떤 생각까지 드냐면 김현재 씨가 부속실장이 아니라 오히려 국회가 김현재 부속실장의 부속기관인가?
08:22이런 생각까지 드는데 정말 이런 식으로 김현재 실장을 키워준 것은 이할이 국민의힘이라고 한다면 8할은 민주당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 듭니다.
08:32그런데 최진봉 교수님, 우상호 수석의 이른바 말바퀴 논란 이런 걸 떠나서
08:38우상호 수석이 아까 곽기태 의원의 질문에 뭐라고 답을 했냐면
08:433시간이면 김현재 실장에 대한 의혹이나 논란 충분히 소명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건 자체 판단 아닙니까?
08:513시간이라고 규정을 대통령이 져버리면 국감에서 그럼 당신들 3시간밖에 딱 시간 제한해서 물어봐야 된다라고
08:58야당 입장에서 그렇게 들릴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9:01그러니까 아마도 3시간으로 정해졌다기보다는 이런 의미인 것 같아요.
09:04제가 그냥 상황을 제가 아는 건 아니지만 말을 종합해서 얘기해보면
09:08우상호 수석은 오전에 출석을 아마 염두에 대고 얘기한 것 같아요.
09:12오전에 3시간 정도 하니까 보통 10시 하면 12시나 1시까지 하니까
09:15그 정도 하면 충분히 질의가 될 것 같고
09:17오후에는 대통령을 수행할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인식하고 갔던 것 같아요, 국회.
09:23그런데 이제 나중에 오후에 발표한 내용을 보니까
09:26김현재 실장이 대통령실에 대기하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09:31오후에 2시에 대통령께서 방문 계획이 있었는데
09:34그 2시 방문 계획을 수행하기로 했다가 수행이 하지 않고 대기하는 걸로
09:39그것도 대통령이 지시한 걸로 지금 전해지고 있는데
09:41스토리를 제가 그냥 구성해보면
09:43우상호 수석은 아마도 출석하면서 오전 정도 출석하고
09:48그리고 나서 오후에는 수행하는 걸로 알고 갔다가
09:50그래서 3시간을 얘기했던 것 같고요, 제 생각에.
09:53그러나 대통령이 아니다, 국회에서 혹시 부르면 나가야 되니까
09:56수행하지 말고 오후에 그냥 대기해라.
09:58라고 하면서 오후에 대기한 게 아닌가.
10:00라고 하는 게 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10:02100% 깔끔하지 않은데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10:08그러니까 그건 대통령실의 입장인 건데, 이현정 위원님.
10:11그런데 이후에 대통령실의 얘기 중에 뭐냐면
10:15김현재 실장이 현재 용산 대통령실에 머물고 있고
10:19대통령의 강원도 산불현장 시찰 일정에 동행할 계획이었지만
10:23이 대통령이 가지 말고 김현재 실장 국회 부를 수 있으니까 대기해라고 해서 용산에 있었다는 건데
10:29그러니까 국회가 합의하면 나올 수 있었다는 걸 얘기하면
10:34그냥 나오면 되는 거 아니에요?
10:37아니, 용산에서 여의도가 그렇게 뭔가요?
10:40얼마 멀지 않지 않습니까?
10:42근데도 용산에 대기하고 있다고 그러면서 못 온다?
10:46지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0:48곧 아마 자정되면 끝날 것 같은데, 국감이.
10:50아니, 그런데 원래는 또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10:53오전 중에만 나오겠다?
10:54오후에는 대통령 일정을 수행해야지 못 나온다?
10:57그런데 지금 본 이야기는 대통령이 지시해서 수행하지 말라고 그랬다?
11:01지금 대통령실에 대기하고 있다?
11:03아니, 도대체 김현재 씨가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모시기 어렵습니까?
11:07아니, 김현재 씨가 BTS라도 돼요?
11:09이렇게 모시기 어렵게?
11:10아니, 정말 저는 이거는 국민을 우룡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1:13국회뿐만 아니라.
11:15아니, 본인이 그냥 오늘 나와서 12시까지 하고 있으면
11:18아무 문제 없을 것을 어디 수행한다 간다고 했다가 안 간다고 했다가
11:22대기하고 있다고 그랬다가 대통령이 지시했다고 그랬다가
11:25아니, 도대체 왜 김현재 실장을 이렇게 한 번 모시는데 이렇게 힘들어서야
11:30나머지 지금 실장들, 자기 상관들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11:33그럼 도대체 김현재 실장 나와서 야당 의원들이 그렇게 질문도 세게 하고
11:39이럴 가능성도 저는 없다고 봐요.
11:41자, 그러면 본인이 나와서 그냥 답변하고
11:44아니, 모르는 거 있으면 답변 안 하면 될 거 아니겠습니까?
11:47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이런 식으로 대기하고 있다.
11:51합의하면 나가겠다.
11:53그런데 민주당이 지금 안 하잖아요, 합의를.
11:55못 나오게 하지 않습니까?
11:57본인이 지금 대기하고 있는데 왜 민주당은 못 나오게 하는 거예요, 도대체?
12:00김병기 원내대표는 도대체 무슨 이유로 김현재 씨를 끝까지 이렇게 방어하는지 모르겠어요.
12:05그러니까 정말 저는 진실을 알고 싶은 게 김병기 원내대표가 막는 건지
12:09아니면 김현재 씨가 못 나가겠다고 그러는 건지
12:11아니면 대통령이 못 나가게 하는 건지
12:14도대체 그 진상을 좀 국민들은 알고 싶습니다.
12:18이현정 의원께서 좀 수위 높게 약간 BTS 비교까지 세게 얘기하셔서
12:22그러니까 이현정 의원 말씀 중에는 관례대로 원래 부속 시장은 안 나올 거면 안 나온다고 깔끔히 얘기를 하든지
12:28아니면 이런 부분들을 얘기하는 게 나오려고 했지만 국회에서 합의가 안 돼서 안 나간다는 명부를 쌓는 정도의 비판을 하겠다.
12:42뭐 이런 얘기로 해석하면 되는 거예요?
12:44그렇죠. 왜냐하면 본인이 나간다고 그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잖아요.
12:48그런데 나오고 싶은데 국회가 합의 안 한다?
12:51도대체 누구한테 책임을 돌리는 겁니까?
12:52그러니까 결국은 책임 소재를 흐르게 함으로 인해서 결국은 본인이 나고 싶지 않은 거예요.
12:58결론적으로.
12:59그러니까 그걸 뭔가 국회가 그냥 알아서 해주는 거고
13:02대통령도 내보내고 싶지 않고 제가 볼 때는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13:06다만 대통령실의 공식 입장은 대통령이 국회에 나갈 수도 있으니까 용서를 대기해라
13:12이런 지시를 공식적으로 얘기했습니다.
13:16그런데 사실 시작부터야 오늘 김현지 실장 출석 여부를 두고
13:19이 대통령실 국감 또 다른 불똥까지 번진 상태였습니다.
13:24윤석열 정부에서 법률비서관을 지냈던 주진우 의원이
13:28민주당 생각에는 이해충돌 소지가 있었다는 겁니다.
13:34이 자리에 윤석열 대통령의 법률비서관을 여기만 주진우 의원께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은
13:42이해충돌 소지가 매우 큽니다.
13:44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주진우 의원이 앉아계실 것은 피감기관 증인석입니다.
13:51제가 김현지 부속실장 관련된 노옥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니까
13:56민주당이 이렇게 조직적으로 입틀막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강력히 항의합니다.
14:03어제부터 제가 얘기할 때마다
14:06제가 대통령실이 그만둔 지 1년 10개월이 지났고
14:11작년에도 이미 국감의 운영위원으로서 참여했습니다.
14:16제 2해충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부끄러운지 아세요.
14:20지금 여기는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출신도 민주당의 운영위원으로 부화했습니다.
14:27그렇게 김현지를 성역으로 하고 싶어서는 마음달음을 해보십시오.
14:31그렇게까지 김현지를 보호하고 싶습니까?
14:37주진우 의원이 다름 아닌 이해충돌 소지라고 민주당 얘기하고 있어요.
14:42왜냐하면 지금 국회 운영위에서는
14:44이번 정부뿐만 아니라 지난 정부의 대통령실 살림에 대해서도 들여다보는 겁니다.
14:49언제든지 현안 질의를 할 수 있고
14:51그런데 법률 비서관 지내셨잖아요.
14:53지금 지난 정부 국민 예산 어떻게 썼습니까?
14:57이를테면 관저, 무자격 업체한테 맡기고
14:59그 무자격 업체는 자격만 없었던 게 아닙니다.
15:02김건희 씨와 같은 대학원을 다녔다는 이유로
15:05이 낙찰 같은 경쟁 입찰에서 예외가 되고
15:08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지난 정부의 감사원이 제대로 감사했습니까?
15:12이거 불러서 조사해야 된다고 하는데
15:14뭉개고 안 하고
15:15그 후가를 지금 국민들이 치르는 겁니다.
15:17그런데 본인이 운영위에서 앉아서 뭘 하겠다는 겁니까?
15:21방어하겠다는 겁니까?
15:22변호하겠다는 겁니까?
15:23그게 적절한 자리인지 자문해보시길 바랍니다.
15:27참 이번 국감이요.
15:28이재명 의원 정부 첫 번째 국감인데
15:30시작은 김현지 실장
15:32오늘 끝은 배치기
15:34아까 잠깐 봤는데
15:36언성 높이 고성 지르는 건
15:38갑자기 저 물리적 충돌 보니까
15:39얌전한 수준이 된 것 같아요.
15:41알겠습니다.
15:42오늘 5위 대통령실 국감 얘기였습니다.
15:43이 얘기였습니다.
15:4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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