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일 오후 전용열차가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을 때 모습입니다.
00:05김정은 위원장 뒤로 딸 주혜, 흰옷 입은 최선희 앤무상 보이는데
00:08그 다음으로 보이는 검은 재킷의 여생은 누구일까요?
00:16김주혜의 수행원으로 보여져요. 최측근 거리에서.
00:20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었던 현송을 아니고 김여정 고모 아닌 거죠.
00:24그럼 김주혜만 담당하는 시스템이 갖춰진 거라고 보여요.
00:28내부 행사에서는 노출이 안 됐던 인물이거든요.
00:32저 인물은 제 처음으로, 그러니까 북한 고위직은 아니에요.
00:36상당히 젊거든요. 능력을 가야죠.
00:38그러니까 김주혜를 밀착 수행하는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건데
00:42후계자 수업에 돌입했다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입니다.
00:47이처럼 딸 주혜가 차기 지도자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00:51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부부장이 어제 기념 오찬에 참석해 또 눈길을 끌었는데요.
00:56흰색 블라우스에 자주색 재킷을 입고,
00:59재킷에는 북한 노동당을 상징하는 망치낫, 분 문양의 배지를 착용했습니다.
01:05오찬 리셉션이 끝난 뒤에도 김여정의 밀착 수행이 이어졌는데요.
01:10푸틴의 전용차 아우르스 앞에서 서로 상승에 앉으라고 손짓하는
01:13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01:16뒤여 급히 걸어오는 김여정 부부장까지
01:18이렇게 세 사람이 한 차를 타고 북러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했습니다.
01:23북한 매체는 차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있는 두 정상의 모습도 사진으로 공개했는데요.
01:29밝게 웃고 있는 김 위원장과 미소를 띈 푸틴 대통령,
01:33김여정 부부장은 그 앞좌석에 탄 것으로 보입니다.
01:36입니다.
01:42네, especialmente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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