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톈안먼 광장-창안제 구간서 사열·열병식 진행
中 열병식, AI 전투기 등 최신 무기 총출
전승절 열병식 참가 인원 2만 2천 명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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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00네, 지금부터는 본격적인 무기들이 소개되는 중국식 표현으로 따지면 분열식,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열병식이 시작될 걸로 보입니다.
00:00:15김용주 의원님, 이번 어떤 무기들이 상세히 소개되겠지만 중국이 지금까지 선보이지 않았던 베일에 쌓였던 신무기들도 많이 공개될 걸로 보입니다.
00:00:25그렇습니다. 극초음속 무기들. 대체로 보면 우리가 앞서 얘기를 했습니다만 거의 미국을 겨냥한 데몬스트레이션이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00:00:36그동안에 사실은 YJ, 잉지, 21 이런 것은 극초음속이거든요.
00:00:44그런 부분부터 해가지고 등풍 26 이런 것들은 굉장히 그동안에 보여지지 않았던, 아껴뒀던 최신 무기들이 이번에 다 표현될 걸로 보여집니다.
00:00:56네, 그래서 국방 분야 전문가 두 분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00:01:00국방대학교의 남보람 교수님과 한국국가전략연구원의 김대영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01:06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00:01:07먼저 남 교수님, 이제 시진핑 주석이 중국산 세단 홍치를 타고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 이동을 하게 되는데
00:01:15사실은 국방대에서도 이 장면, 오늘 열병치 굉장히 분석하고 계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00:01:21뭘, 가장 어떤 무기를 좀 중점으로 봐야겠습니까?
00:01:26지금 이제 중국이 현대화된 중국, 그리고 새 여정을 발표를 했어요.
00:01:32현대화된 중국이라는 것은 기존에는 미국에 저항하는 정신이 강했다면
00:01:37이제는 현대화된 강국, 중국 자체로 강한 국가로 나가겠다는 뜻이에요.
00:01:41그래서 미국에 대비하는 혹은 서방 측에 대비하는 무기를 2019년 이전에 많이 보여줬다면
00:01:47지금은 중국이 갖고 있는 그 무기 자체로 초강국대국이 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을 많이 보여줄 겁니다.
00:01:53또 새 여정이라고 했는데 새 여정이라는 것은 뭐냐면
00:01:56중국이 두 개의 백년을 얘기를 해요.
00:01:59중국 공산당이 창설된 이후로의 백년은 2021년에 끝났습니다.
00:02:03그리고 이게 두 번째 백년이라고 얘기를 해요.
00:02:061949년부터 2049년까지 그게 뭐냐면 중국 건국 이후의 백년입니다.
00:02:11그때까지는 현대화된 강국으로 우뚝 서겠다고 했어요.
00:02:14그 얘기는 뭐냐 하면 지금 현재 지구상의 일극인 초강대국 미국과 견줄 수 있는
00:02:20수준의 무기와 장비를 이번에 보여주겠다는 겁니다.
00:02:24지금 그 무기 체계들을 눈여겨보는 것, 그리고 그것을 합동군으로 운용을 하는 그런 시스템을 보는 것이 이번에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고 할까요?
00:02:34네. 김대웅 의원님. 앞서 시진핑 주석을 향해서 사연을 받을 때에 인사말이 오고 갔잖아요.
00:02:42어떤 말들이 오고 갔습니까?
00:02:43보통 제가 중국 열병식을 자주 보는데
00:02:47지금 재병지휘관이 열병 준비 다 끝났다라고 보고를 했고
00:02:52그래서 시진핑 주석이 그럼 시작하자 하면서 홍치 타고 이동을 한 상황입니다.
00:02:59그래서 아마 육해공, 로켓군, 그다음에 전차 이런 순으로 장비 순으로 사열을 하고
00:03:06그다음에 도보행군하고 장비들 들어오는 순으로 아마 진행이 될 걸로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00:03:12그렇군요. 자, 이제 4일 이후에는 본격적인 중국군의 어떤 전력을 과시하는 열병식 행사가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00:03:23지금 중국군이 굉장히 많이 도유를 하고 있고요.
00:03:26절도 있게 격렬하는 모습이에요.
00:03:27맞습니다. 지금 바로 앞서서 열병식에 앞서서 시진핑이 연설을 했지 않습니까?
00:03:34그런데 우리 예상보다는 더 국제적인 메시지는 적었고요.
00:03:37중국, 중화민족의 부응이라든가 특히 강압에 굴하지 않고 폭력에 맞서 싸우겠다.
00:03:44이런 식으로 중국의 힘, 중화민족의 힘을 과시하는 연설을 한 직후에
00:03:51지금 이 열병식이 이어지고 있는 이런 식으로 구성을 한 것 같습니다.
00:03:55네. 지금 시 주석이 지날 때마다
00:03:58떵지만 하옹? 라고 하는 거면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00:04:02안녕하십니까요? 이런 뜻인가요?
00:04:04보통 이제 두 가지를 많이 하는 거예요.
00:04:06앞서도 얘기해 주셨지만
00:04:07지금 이제 나오지만
00:04:09웨이 러민 후, 인민을 위해 복무하겠습니다.
00:04:12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 포워들 위주로 구성이 되고
00:04:15이건 사실 이제 매번 열병식 할 때마다 똑같습니다.
00:04:19네.
00:04:21저 장면이 끝나고 돌아올 때 마지막의 구호가 굉장히 인상적이죠?
00:04:25어떤 건가요?
00:04:26우리가 싸우면 무조건 이기는 부대를 만들고
00:04:29이러한 기풍을 계속해서 간직하겠다.
00:04:31그리고 가장 강조하는 것이 우리는 당의 지위를 따릅니다.
00:04:34방금 깃발 3개가 나왔는데 당기가 제일 먼저 나와요.
00:04:37당기.
00:04:38그다음에 국기가 나오죠.
00:04:39그리고 한자로 8일이라고 써 있는 게 군기입니다.
00:04:428일 권군절에 따라서
00:04:44다 똑같은 국기인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00:04:46다릅니다.
00:04:47당이 국가에 앞선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죠.
00:04:49지금 이 중국의 전차가 잠깐 잡혔어요.
00:04:52김대웅 의원님.
00:04:53네.
00:04:54그런데 이번 열병식에 좀 주목을 해야 될 게
00:04:56남보람 기준으로 말씀해주셨지만
00:04:58이번 열병식의 가장 큰 특징은 이겁니다.
00:05:01정중화가.
00:05:01중국군의 전력이 이제는 미군을 압도할 정도로 성장했다라는
00:05:07메시지를 지금 많이 보여주고 있고
00:05:09참고로 제가 단독으로 하나 말씀드리자면
00:05:11이번에 새로운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00:05:15이제 둥펑 41이 2019년 이제 국경제 열병식에 나왔고
00:05:21이번에 이제 둥펑 61이 나올 예정입니다.
00:05:24더 멀리 간 ICBM인가요?
00:05:25그렇죠.
00:05:25더 크고 더 많은 탄도를 장착할 수 있는
00:05:28이제 대륙간 탄도.
00:05:29지금 이제 영상에 나오는 것들은
00:05:32레이저 무기도 나오고
00:05:33지금 이런 것들은 이제 중국 해군
00:05:36삼정에 장착하는 무기들
00:05:38지금 보여주고 있고
00:05:39그렇군요.
00:05:40예.
00:05:41그래서 이번 열병식의 핵심은
00:05:4319년 열병식은 대등하다 였습니다.
00:05:45미국과 우린 대등한 전력을 갖고 있다였는데
00:05:47이번 열병식의 핵심은
00:05:49우리가 이제 미국을 뛰어넘었다라는 것이
00:05:51가장 중요한 것이고
00:05:53그다음에 이제 보통 지금 이제 다영역 작정이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00:05:57이거 이제 어뢰, 어뢰들
00:05:59잠수함에 배 싣고 있는 어뢰가 지금 그렇군요.
00:06:02이 밖에 이제 지금 이제 또 한 가지
00:06:04이번 열병식을 좀 눈여겨봐야 될 게
00:06:06전자기전 관련된 장비들
00:06:09뭐 이런 것들도 지금 대폭적으로 지금 보여주려고 그러고
00:06:12또한 무인 체계들도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00:06:14무인기 같은?
00:06:15네. 많이 나오고
00:06:16무인 잠수함도 아마
00:06:18열병식이 등장할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00:06:20무인 잠수정, 무인 수상정
00:06:22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요.
00:06:25또한 가지로는 지금 사실 다영역이라는 걸로
00:06:28지금 뭐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도 많이 하고 있지만
00:06:30전자기전 영역이요.
00:06:31우주 관련된 장비들도
00:06:33상당수 많이 나올 것 같고
00:06:35특히 이제 지금 나오는 거는
00:06:36중국판 사드로 불리는
00:06:38미사일도 이번에 처음 이제 공개될 일정입니다.
00:06:41아 그렇군요.
00:06:42자 지금 앞서 잠깐 스쳐 지나갔지만
00:06:45여군 제대의 모습도 보였어요.
00:06:48중국군에는 여군 제대도 있군요.
00:06:50교수님.
00:06:512019년부터의 중요한 변화죠.
00:06:53아 그렇습니까?
00:06:53중국이 2015년부터 시작한 합동군 강화가 완성됐다는
00:06:57하나의 표현이기도 하고
00:06:58여군의 권위신장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00:07:01이번에는 그런 합동군 자체를 넘어서서
00:07:03합동군이 갖고 있는 그러한 뉘앙스가 서방적인 것이잖아요.
00:07:07합성군이라는 이런 시스템
00:07:09혹은 육해공군의 기존의 제대식인
00:07:11관념을 모두 파괴해버리는
00:07:13파괴적인 제대 배치가 많이 나옵니다.
00:07:15그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고요.
00:07:17방금 홍치 19가 하나 지나갔어요.
00:07:20지금 이것들은 새로 나오는 무비들이 연달아서 나오고 있는데
00:07:24지금 이제 무인 잠수정 나오죠?
00:07:26아 지금 방금 지나갔던 까만색이 무인 잠수정인 거예요.
00:07:30그리고 저것은 무인 스텔스 잠수정이에요.
00:07:32무인 스텔스 잠수정이에요.
00:07:33저것은 이제 중국해 연안에 대한 완전한
00:07:36압도적인 능력을 과시하겠다는 것이고
00:07:38자 지금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00:07:40이제 아 무인 스텔스 잠수정.
00:07:46무인 공격기들 나오고 있고요.
00:07:49네.
00:07:50지금 이번 열병식의 핵심은 사실 무인 체계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00:07:52지금 뒤에 나오고 있는 것들이 다 무인기네요.
00:07:54네 그렇습니다.
00:07:55무인 정찰기, 공격기 위주로 지금 많이 나오고 있고요.
00:07:58그 다음에 여기 나오는 지원 전력들 이런 것들 위주로 지금 나오고 있고
00:08:05이번에 이제 열병식의 무인 정찰 회기 같은 것들도
00:08:09무인 전력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00:08:11그러네요.
00:08:13지금 보이는 저 무인 전력을 어디에 탑재할 것이냐도 굉장히 중요해요.
00:08:16네.
00:08:17그 플랫폼이 실은 항공모함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겁니다.
00:08:20저것이 작고 그리고 이제 컬러가 지금 해군 색깔로 돼 있잖아요.
00:08:24항공모함에 탑재를 해서 무인기로 운영하고 무인 잠수정을 운영하겠다고 하면 완전히 제외권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00:08:31저거 지금 나오는 미사일이 공중발사 탄도미사일.
00:08:34공중발사 탄도미사일.
00:08:35네.
00:08:35그래서 이제 중국이 아마 이번 열병식 나올 겁니다.
00:08:38홍유케이나 홍유케 이런데서 폭격기를 쏠 수 있는 공중발사 탄도미사일이 이번에 이제 처음 공개를...
00:08:45사실은 중국이 항공모함과 스텔스 전투기, 그러니까 유인, 사람이 조정하는 스텔스 전투기, 차세대 전투기를 개발했다는 소식은 잘 알려져 있지만
00:08:56지금 열병식 때 스쳐갔던 우리 두 분께서 지적해 주셨던 무인 잠수정, 무인 스텔스 잠수정, 그리고 무인 헬기, 각종 무인 공격기들이 중국이 굉장히 전력이 강하네요.
00:09:06그러니까 슈림픽 집권 후에 사실 국방력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약간 다른 얘기가 될 수는 있지만 사실 지금 인공지능 관련돼서
00:09:17제가 이제 7월 중순에 중국 갔다 왔는데 인공지능 개발자만 지금 60만 명이란 거죠.
00:09:2360만 명.
00:09:24그리고 이제 이런 국방 관련된, 당위 산업 관련된 분야도 사실은 그 이상이라고 봐야겠죠.
00:09:29그 정도로 지금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0:09:32이제 앞서 이제 미국이 보는 건 아마 남번호 교수님, 중국이 오늘 선보일 신형 ICBM 미사일,
00:09:40이 동펑 시리즈가 개량된 ICBM 미사일을 공개했을 때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는 사거리를 갖고 있는 거 아닙니까?
00:09:47그렇죠.
00:09:48이 19년에 우리가 공개된 것을 봤을 때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공개를 했고,
00:09:54또 중거리 미사일, 또 준중거리 미사일을 공개를 했단 말이죠.
00:09:58BF-61이 동펑 60일 아닌가요?
00:10:00지금 새어나온 겁니다.
00:10:01동펑 60일이 지금 지나갔어요.
00:10:03ICBM, 대륙간 탄도미사일입니다.
00:10:06그런데 이번에 공개하는 것은 중국이 정확한 정밀 타격 능력을 갖췄다는 거예요.
00:10:12대륙간 탄도미사일이면서 정밀하다는 것은 미국 본토도 갈 수 있고,
00:10:16해상에 어딘가에 떠 있는 미국의 항공모함을 타격할 수 있다는 거거든요.
00:10:20그러한 장거리 무기, 탄도 기술, 정밀 유도 능력, 이것이 합쳐졌을 때 그것은 정말 강한 무기인 것이거든요.
00:10:29그런 무기들이 지금 연달아서 나오고 있습니다.
00:10:32여러분이 보실 때, 시청자 여러분이 보실 때, 큰 미사일 표면에 DF라고 쓰여진 것이
00:10:38동펑의 약자고요, 탄도미사일을 보면 됩니다.
00:10:42그렇습니다.
00:10:42동펑이라는 의미를 좀 새겨봐야 될 것 같아요.
00:10:45그러니까 이게 동에서 부는 바람이 서쪽에서 부는 바람을 이긴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00:10:51동풍이에요?
00:10:51네, 그래서 동풍이라고 많이 얘기를 하는데.
00:10:53중국 발음, 동펑.
00:10:54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사실은 미국을 견제한다는 그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00:11:00네, 뒤로 지금 무인 헬리포터, 공격 헬기들, 전투기들.
00:11:05네, 지금 유무인 복합이 공중에서 대세가 되고 있는데,
00:11:09지금 이번 열병 시기에서 중국이 유무인 복합에 사용되는 무인 전투기를 처음으로 또 이번에 공개를 했습니다.
00:11:16그래서 지금 미국하고 중국하고 사실 국방 쪽에 있어서 기술력 격차가 지금은 많이 좁혀졌고,
00:11:24이번 열병 시기에서 아마 나오는 무기들 대부분 자체가 어떤 부분은 지금 미국을 처우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00:11:29예를 들어서 국초음속 미사일 기술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미국도 개발 중이지만 아직 전력화를 못한 게 많아요.
00:11:37그런데 이번 열병 시기 관련돼서 중국 당국에서 기자회견할 때 무슨 얘기를 했냐면,
00:11:42우리는 이미 다 쓰고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00:11:46그런 부분에 있어서 미국 쪽이 좀 충격을 많이 받지 않을까라고 좀 통과이 되는 부분입니다.
00:11:51그리고 잠시 후에 공개되겠지만, 중국의 스텔스 전투기도 오늘 또 다시 한번 등장할 걸로 보입니다.
00:11:59스텔스 전투기와 함께 우리가 눈여겨봐야 될 것은 무인기와 결합된 스텔스기가 나선다는 거죠.
00:12:07AI가 투입되어서 눈에 안 보이고, 그리고 무인기가 같이 운영되고 한다면 그것은 전략적으로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이거든요.
00:12:14그리고 지금 이제 여기서 보면 우리가 게임 체인저라고 하는 무기 체계들이 많이 등장을 해요.
00:12:21이번 2025년 열병 시기의 핵심은 게임 체인저가 등장하고, 미래 군대를 생각하는 중국의 그림이 보인다는 거예요.
00:12:30게임 체인저 같은 경우에는 방금 얘기한 스텔스 무기라든지 급초음속 무기들 이런 것이 되겠고,
00:12:35미래군의 모습은 합동군 체제계가 완전히 정착이 된 거죠.
00:12:39아예 육해공군의 구분이 없고, 특히 지상군에 있어서는 단독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부대의 형태를 열병식을 통해서 제시를 할 겁니다.
00:12:48그 얘기는 뭐냐면 보병의 전차, 장갑차, 돌격포와 함께 구성이 돼 있는 거예요.
00:12:53그래서 이것은 명확하게 주변국을 향하고 있다는 그런 메시지가 되는 거죠.
00:12:58제가 아까 둥폼 미사일을 쭉 보면서 저도 국방부 오래 출입했지만,
00:13:02사실 우리 군이 가장 요즘 경계하고 있는 북한의 무기 중에 하나가 극초음속 활공 미사일이거든요.
00:13:08그런데 이형두사 차장님, 둥폼 17, 아까 중국군 뒤에 언뜻 비쳤던 둥폼 17이 바로 북한군이 요즘 개발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극초음속 활공 미사일이에요.
00:13:22굉장히 유사하네요.
00:13:23네, 맞습니다. 북중 간에도 당연히 그런 어떤 군사 교류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었을 수 있고요.
00:13:28대륙간 탄도보 미사일인 둥폼 41만 해도 사거리가 15,000km 돼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00:13:37미국에 날아가는군요.
00:13:38네, 사실 2023년 10월 31일 날 북한이 성공한 화성 19형이 사거리가 15,000km입니다.
00:13:45그러니까 둥폼 40이라고 유사하죠.
00:13:47이번에 김정은이 중국 전승전 행사에 오기 전에 들린 군수공장에서도 화성 20을 만들어라 그랬잖아요.
00:13:5519 만들어놓고 이게 최종형이다 이랬는데 최체종을 만들라 그러니까.
00:14:00사실 이런 면에서 보면 북한, 중국의 어떤 미국 본토를 향한 타격 능력.
00:14:08또 스텔스 드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한 어떤 중국의 군사력 증강 이런 부분이.
00:14:15그럼 이게 뭐가 위협이냐 이렇게 볼 때 우리 입장에서 보면 태평양 지역을 그동안에는 해군이든 공군이든 미군이 거의 주도해가지고 장악을 해왔는데.
00:14:26이 지역에서의 활동이 중국의 항모라든가 무인기라든가 또 여러 가지 다양한 대한미사일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가지고 견제가 되고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00:14:37우리 입장에서는 대북 견제라든가 대북 억지 이런 부분에서 상당한 제약이 따를 수 있는 이런 좀 불안 요인이 있습니다.
00:14:46그렇군요. 김대영 의원님.
00:14:48네.
00:14:49지금 이번 열병식에 또 하나 주목해야 될 게 앞서도 극초음속 미사일 얘기했지만.
00:14:55네네.
00:14:56보통 극초음속 미사일들은 두 가지 방식을 씁니다.
00:14:59극초음속 활공 방식이 있고.
00:15:01활공이 있고.
00:15:01글라이딩해서 내려가는 방식이 있고 또 한 가지로는 극초음속 엔진을 장착해서 날아가는 수명 미사일들이 있습니다.
00:15:08그런데 이번 열병식에 지금 중국이 둥통 17 외에 함정에 탑재하는 극초음속 미사일 다수를 지금 열병식이 아마 보여줄 겁니다.
00:15:21그래서 지금 사실 미국도 극초음속 미사일을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직은 배치 단계까지는 못 갔어요.
00:15:27네.
00:15:28이제 뭐 한 가지 미 육군의 지금 다크 이글이라고 극초음속 활공 미사일이 하나 지금 전력화를 준비 중인데.
00:15:35아직 해군 쪽은 그런 극초음속 미사일이 없는 상황입니다.
00:15:39그런데 이번에 열병식 대 많은 수 한 두세 종류의 다양한 극초음속 미사일들을 보여줄 걸로 지금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00:15:46남부람 교수님 사실은 이 북한이 최근에 선보였던 극초음속 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빠르기뿐만 아니라 사실은 이 미사일이 가는 뭐랄까요.
00:15:56방향성이랄까요.
00:15:57이게 굉장히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미사일이 날아가기 때문에 우리가 요격하기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사일 중에 하나거든요.
00:16:04종말 단계에서 속도와 방향을 조정을 해서 요격 시스템을 벗어나겠다는 것이고 이것은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이었죠.
00:16:15그런데 여기에 대한 증명은 이미 2019년에 해냈습니다.
00:16:17중국이 둥펑 17, 둥펑 41 등을 제시를 하면서 그런 최첨단 기술을 제시를 했고 이번 단계에서는 요격을 피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라기보다는 중거리, 장거리, 단거리를 모두 활용을 할 수 있고
00:16:32특히 지상이동발사대라든지 아니면 함정탑재미사일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어디에서든지 우리가 원하는 곳은 다 타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00:16:44앞서 전투기 얘기도 나왔지만 5세대 전투기를 얼마나 개발하느냐, 실전에 배치하느냐, 그리고 얼마만큼 보유하느냐, 전력화하느냐라는 것이
00:16:58각국의 군사 강국들의 주된 공군력의 대결 지점이기도 한데 김대웅 위원님, 중국은 5세대 전투기를 갖고 있습니까?
00:17:07그렇습니다. 지금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의 스테스 전투기를 갖고 있는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00:17:13지금 제니십 같은 경우에는 중국이 처음으로 만든 스테스 전투기인데 한 250여 대 정도 전력화가 되어 있고
00:17:19그리고 우리가 좀 주목해야 될 게 뭐냐면 올해 일본 방위백서에 보면
00:17:24지금 중국이 우리 군의 KF-16이라든가 F-15K 전투기를 보통 4세대 혹은 4.5세 전투기를 분류를 합니다.
00:17:33그런데 중국 공군이나 해공군 같은 경우에는 4세대, 5세대 전투기 보유 대수가 한 1,660여 대 됩니다.
00:17:40그런데 반면에 우리 공군은 4세대, 5세대 전투기 합쳐 맞자 260여 대 밖에 안 돼요.
00:17:47어떻게 보면 우리보다 7,8배 많은 전투 전력을 갖고 있고
00:17:53지금 행군을 위해서 군인들이 차량에 탑승해서 준비를 하는 상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00:18:00지금 이 전차에 탑승하고 있는 모습도 굉장히 절도적으로 절도 있게 탑승하고 있고
00:18:06조금 전에 DF-5C가 나왔어요.
00:18:09김재인 의원님.
00:18:09DF-5 같은 경우에는 1980년에, 1980년 5월 18일에 태평양으로 실제 대륙간 탄도미사일 실제 발사를 해봤습니다.
00:18:22중국은 좀 특이하게도 미국, 러시아와 함께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자기 영토 내에서 시험 발사가 가능한
00:18:30왜냐하면 영토 면적이 워낙 넓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몇 안 되는 국가 중에 하나입니다.
00:18:35그런데 작년에도 둥퐁 32 레이지를 태평양상으로 한번 실사격도 했었고
00:18:41그러니까 실제 자기네들이 만든 미사일이 실전에서 사용 가능하다.
00:18:46특히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사용 가능하다라는 것을 주기적으로 한 번씩 보여줍니다.
00:18:51이게 어떻게 보면 미국에 대한 일종의 압박수단으로 사용되는 그런 형국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0:18:56네, 지금 HQ-29 미사일의 모습도 지금 보이고 있고요.
00:19:02HQ 시리즈의 어떤 미사일, 탄도미사일의 어떤 시리즈별로도 사율이 지금 되어 있고
00:19:06지금 홍치-19가 중국판 사드로 많이 불리는 미사일이고
00:19:12그 뒤에 지금 나온 것은 아마 지금 추정이지만
00:19:16대륙간 탄도미사일 요격이 가능한 탄도미사일 요격 체계를 이번에 아마 처음 보여주는 걸로 생각합니다.
00:19:22홍치-20이라고 지금 불러지고 있는데
00:19:25이것도 이번 열병식이 사실상 처음 공개된 걸로 보여지고
00:19:29홍치-16, 홍치-10, 홍치-19에 이어서 홍치-20까지
00:19:33홍치-20까지 이게 요격 미사일 시스템이잖아요.
00:19:35앞서 이제 스텝스 전투기가 나왔지만 젠, 중국은 이 전투기의 어떤 코드명을 젠, Z라고 붙이면서 가고 있잖아요.
00:19:44한자로 하면 섬멸한다는 뜻입니다.
00:19:46섬멸의 섬이에요.
00:19:47네, 중국어 병음으로 하면 젠이라고 말하는 게 발음을 하는데
00:19:52이번 열병식의 젠-35, 해군의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함재 전투기의 스텝스 전투기를 처음으로 공개나고요.
00:20:03그다음에 중국 공군의 젠-35A, 미국에 대응하는, F-35에 대응하는 전투기를 이번 열병식에 사실상 처음 공개합니다.
00:20:11젠-35 아까 아마 열병식 때 나오겠지만, 남모르 기수님, F-35랑 디자인이 매우 흡사해요.
00:20:18그렇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5세대 전투기 혹은 6세대 전투기로 가는 것은 거기에 무인기가 붙어서
00:20:25우리가 과거에 SF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모습이 연출되냐, 그러면 이제 6세대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00:20:30F-35가 실제로 미국이 갖고 있는 스텔스 성능을 갖고 있느냐, 여기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이 있어요.
00:20:38저피탐 정도의 능력을 갖고 있는 것 아니냐.
00:20:41그런데 중국의 무기체계 공개의 원칙이 있어요.
00:20:43지금 현재 현용되거나 아니면 실전 배치되지 않아도
00:20:46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우리는 이미 시작했다 했을 때 내놓습니다.
00:20:50왜냐하면 이제 둠펑-17 같은 경우도 2019년에 내놨을 때 현장 배치가 안 됐어요.
00:20:57지금 이제 배치되기 시작하고 있는 겁니다.
00:21:00그러면 이제 여기에 나오는 무기들이 실제로 배치되어서 우리에게 위협을 줄 것이냐, 당장은 아니다.
00:21:04하지만 근미래에 강력한 위협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00:21:08우리 방금 지나갔는데 훔치-29가 지나갔어요.
00:21:11훔치-29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9의 후속 모델입니다.
00:21:15그런데 이것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의 일종이에요.
00:21:19사드랑 비슷하네요.
00:21:19이동 발사대에 달아서 사드처럼 쏠 수 있는데
00:21:22이것은 위성에 발사하기 위한 위성 요격 시스템입니다.
00:21:26상대국의 위성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00:21:29시작할 때 우주군이 나왔잖아요.
00:21:31그것과 연계된 활동의 일부라고 볼 수 있고요.
00:21:34지금 이제 분열을 위해서 병력들이 정렬하고 있잖아요.
00:21:37우리가 이제 시작할 때 한 2만 2천 명 정도가
00:21:40여기에서 운영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00:21:432만 2천 명이라고 보기에는 숫자가 2만 명이 안 되는 것 같죠.
00:21:46실제로 2019년에도 거기에 투입되었던 요원들은 1만 5천 명이라고 했는데
00:21:51실제 병력들은 5천 명이 조금 넘었습니다.
00:21:55이번이 최대 규모가 된다면 7,500명 정도가 저기 들어갈 수 있거든요.
00:22:00정확한 규모는 7,500명.
00:22:02지원 및 통제 모든 것을 다 합쳤을 때는 한 2만 2천 명 정도 될 것이다.
00:22:07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00:22:08아직은 이 젠35, 중국이 개발했던 젠35의 모습은 화면에 비춰지지 않았습니다.
00:22:16지금 공군 전력들도 비춰지고 있습니다. 슬슬.
00:22:20활주로에서 활봉을 준비하고 있는 공군 전력들의 모습이고요.
00:22:25조기경보 통제기인가요? 지금 나오는 건?
00:22:27네, 그렇습니다.
00:22:27지금 이게 젠35죠?
00:22:29젠20입니다.
00:22:29젠20입니까?
00:22:30이번에 지금 여기 두 명이 타고 있죠.
00:22:34젠20S라고 그러는데 복자형 모델이 이번 연령선이 처음 나고
00:22:38지금 이제
00:22:38스텝스 기능이 있어요.
00:22:39네, 그렇습니다. 젠35, 그 다음에 젠15 지금 이륙하는 모습이 보이죠.
00:22:44공중 분열을 준비하기 위해서 아마 이제 베이징 시내 외곽에서 계속 선행할 겁니다.
00:22:51이게 젠20S입니다.
00:22:52두 명이 타고 있죠.
00:22:53이게 젠35고
00:22:54젠35의 디자인은 정말 F-35의 디자인을
00:22:57그대로
00:22:58그대로
00:22:58그래서 사실은 표절 논란이 있었어요.
00:23:01네, 젠3, F-35는 이제 단발이죠. 엔진이 안되고, 젠35는 이제 쌍바이장이 있고, 이건 젠16D라고 해서 전자전기까지.
00:23:11우리 F-15K와 디자인이 굉장히 좀 유사하네요.
00:23:13그렇습니다.
00:23:14네, 중국이 SU-27, 과거 러시아로부터 이걸 면허 생산하면서 그 노하우로 자기네들이 또 만들었습니다.
00:23:21수호위기랑도 좀 비슷하기도 하고.
00:23:22네, 그거를 사실 이제 베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0:23:24젠35가 이제 스트레스가 가능한 차세대 전투기이고,
00:23:28항공모함에 탑재 가능하다는데,
00:23:31우리 KF-21 보람의 전투기와 비교했을 때는 어떻습니까?
00:23:38문득 궁금한데.
00:23:39제가 2014년에 젠35 시제기를 제가 처음 봤거든요.
00:23:44중국 드라이아이스에서 처음 봤는데,
00:23:46그때만 하더라도 되게 우스웠어요.
00:23:49근데 한 두 년 만에,
00:23:51달라졌어요?
00:23:51완전히 다른 전투기를 배송했거든요.
00:23:53성능이 그만큼, 사실 미국의 F-35에 육박할 만큼 좋아졌고,
00:23:57지금 망루 사진이 나오는데,
00:24:00지금 눈에 안 보이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00:24:03중국의 지도자, 역대 지도자가 오는데,
00:24:05지금 후진타워 주석이 안 보여요.
00:24:07그래서 지난번에 한번 회의 때 한번 끌려 나갔었거든요.
00:24:13끌려 나갔죠. 그 이후에?
00:24:14안 보입니다.
00:24:15이번에 이제 안 보이는데,
00:24:17이게 상당히 좀 어떻게 분석을 해야 될지.
00:24:20후진타워 전 주석은 건강이 어딘가 계신 건가요?
00:24:24뭐, 그건 우리가 알 수가 없죠.
00:24:26그건 어쨌든 이 안에도 국내 정치가 엄밀하게 있다라고 하는 것.
00:24:30그동안 계속적으로 시진핑 주석이 근제하냐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는데,
00:24:36사실은 후진타워 주석이 와 있는 것과 안 와 있는 것에,
00:24:40중국 공산당이 봤을 때에 있어서 오히려 안 보이는 것이,
00:24:45시진핑 주석의 근제함을 나타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00:24:50어쨌든 2위와 5위는 뚜렷하게 드러났잖아요.
00:24:53발표할 때도 그렇고, 연장으로도 그렇고.
00:24:57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가 또 한편으로는 국내 정치용의 어떤 의미도 굉장히 크다.
00:25:03그런 느낌을 갖게 됩니다.
00:25:05이영루 센터장님, 아무래도 앵커 포함해서 저희 셋은 아무래도 국방부 쪽에 오래 있기 때문에
00:25:12시청자분들이 들으시기에 알 수 없는 얘기를 자기들끼리 한다는 느낌도 문득 들었을 것 같아서,
00:25:17우리 일반 시청자들이 알기 쉽게 일반 온적인 분석도 한번 부탁드립니다.
00:25:20지금 공중 전력이 곧 선 보이겠지만,
00:25:24김정은 입장에서는 오늘 막루에 서서 저 장면을 보면서 나도 저런 공군 좀 갖고 싶다.
00:25:30이건 아마 야망을 불태우고 있을 거예요.
00:25:32북한의 가장 취약한 전력이 공군 전력이잖아요.
00:25:34북한의 가장 취약한 전력이 공군 전력이잖아요.
00:25:36사실 뭐 지금 이번에도 열차를 타고 방문한 것과 관련해서 경험 문제다,
00:25:41아니면 할아버지 때부터 전통을 지키는 거다 이런 거 있지만,
00:25:44자기도 근사한 전용기가 있고 이러면 왜 안 타고 왔겠습니까?
00:25:48여러 가지 의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고려할 때 훨씬 빨리 편하게 올 수 있는 길인데,
00:25:54그런 것들을 선택 못한 거는 북한의 민항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공군력이 좀 바닥이기 때문에 빚어지는 문제잖아요.
00:26:04그래서 우크라이나전에 사실 많은 병력을 투입해가지고 많은 사상자를 냈으면,
00:26:10푸틴이 좀 뭔가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00:26:14그중에서 김정은이 가장 원한 게 5세대 전투기 이런 것들을 원할 거 아닙니까?
00:26:19뭐 수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이런 것들.
00:26:21근데 미그 29 지금 4세대 전투기 그 낡은 거 가지고 하는데,
00:26:25그것도 지금 제대로 이제 아마 뭐 기껏해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정도 해가지고,
00:26:31한 4.5세대로 쓰는 것까지로 만족해라 이러는 거고,
00:26:35김정은 입장에서는 작년 초에 정찰위성 세기 수와 올리겠다 이렇게 해가지고,
00:26:42러시아가 좀 도와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안 도와줘가지고 한 발도 못 사서 망신을 당했지 않습니까?
00:26:48이런 상황으로 볼 때 김정은 입장에서는 앞으로 이 공군력과 관련해서 좀 셈법을 좀 달리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00:26:57아 이거 푸틴만 그냥 목 빠지게 기다리다가는 진짜 알맹이 기술,
00:27:03뭐 스텔스 전투기라든가 핵 잠수함 전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주지 않을지도 모르겠는데,
00:27:10바른 방도를 좀 찾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0:27:14예 지금 공중 깃발 호위대입니다.
00:27:16여러 기종의 이 헬기 편대로 좀 구성이 되어 있는데,
00:27:19아까 미국 마치 블랙호크 헬기 비슷한 헬리콥터도 좀 지난 것 같아요.
00:27:22네 맞습니다. 이번 열병식의 특징 중에 하나가 중국이 만든 헬기들, 국산 헬기들의 순서가 있습니다.
00:27:30단기, 국기, 군기 순으로 들어왔고, 거기 보면 우리가 잘 아는 블랙호크 헬기와 유사한 헬기가 하나 있죠.
00:27:38중국이 자체적으로 만든 Z-20이라는 헬기인데,
00:27:42요번에 열병식이 사실 처음 나왔고, 지금 중국 육해 공군,
00:27:47다양하게 지금 기동, 주요 기동 헬기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00:27:50네.
00:27:51남보람 교수님, 잠시 울면 이제 좀 상세한 무기들이 지나가겠죠?
00:27:55네.
00:27:56지금 무기가 등장하는 순서는 육해 공 순으로 등장을 할 것인데,
00:28:02육군, 해군, 공군 순으로?
00:28:04네. 일단 도보부대가 지금 먼저 나오고 있고,
00:28:06이 뒤에 이제 중국의 영웅 부대가 나온 후에 장비대가 들어오겠죠.
00:28:11지금 도보대열은 일로일신 표현했는데, 항일전쟁의 역사를 먼저 앞에 표현을 하고,
00:28:16그 뒤에 현대화된 군대가 어떻게 왔는지, 지금 저 뒤에 깃발이 저 뒤에 보이지 않습니까?
00:28:21네.
00:28:22지금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지금 이제 25개국 정상이 참석했다고 우리가 알고 있었는데,
00:28:2826개국 정상으로 이제 업데이트가 됐어요.
00:28:30네.
00:28:30인도네시아가 참석을 한 것으로 이제 확인이 된 것 같고요.
00:28:34지금 이제 고위급 대표단 6개국도 이제 와 있는 상태죠.
00:28:38지금 중국의 병력들이 이제 나오는데,
00:28:41총 사열이 누구냐 이것도 나중에 이제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00:28:45그러게요.
00:28:45원래는 중부전구 사령관이 지휘를 하게 돼 있는데,
00:28:49중국의 중부전구 사령관이 지금 모호해요.
00:28:53지금까지 정보가 밝혀지지 않았어요.
00:28:55그래서 누가 이것을 열병식 총사령관을 할 것이냐 이것이 중요한데,
00:28:58동부전구 사령관이 열병식 총사령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어요.
00:29:02그건 뭐냐 하면,
00:29:04동부전구 총사령관이 대만 관련한 전략을 총괄하거든요.
00:29:08만약에 동부전구 사령관이 열병실에 총사열을 한다면,
00:29:11이후에 중국의 전략의 우선순위에서 대만에 관련된 것이 앞으로 치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냐 이런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00:29:18그렇군요.
00:29:19중국군 운영과 관련해서 대만을 공격할 수 있는 어떤 이 운영의 방점을 좀 둔 것이 아니냐라는,
00:29:24사실 관측도 국제사회에 있었는데,
00:29:26이번 열병식에서 확인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29:28일로일신, 김용주 의원님, 사실은 중국이 참 좋아하는 표현이에요.
00:29:32옛것과 새로운 것을 함께 담는다, 라는 의미를 좀 포함하고 있죠?
00:29:36그렇습니다. 실제적으로 보면 중국이 일하는 방식이 아까 말이 나왔습니다만,
00:29:41먼저 시작하고 채워나간단 말이죠.
00:29:44그리고 또 하나는 실제로 중국에 가면 우리보다 좀 존중스러운 게 있어요.
00:29:49항상 어른을 모십니다. 공산당의 가장 고문들을 모시고,
00:29:53심지어 골프를 쳐도 고문단들을 같이 골프를 쳐요.
00:29:58중국 공산당도 골프를 쳐요.
00:30:00그런 부분들이 하나의 처음부터 옛날부터,
00:30:03사실은 투쟁, 항일운동 때부터 어른들을 존중하는 것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하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00:30:10제가 태자당 고문을 한 번 뵌 적이 있습니다.
00:30:13그분이 여전히 비싼 중국 술을 먹지 않고,
00:30:17사실은 이과두주를 먹고 있거든요.
00:30:20그리고 홍병, 홍금별.
00:30:22그리고 또 우리 보면 납그릇 같은 걸 여전히 갖고 있잖아요.
00:30:26그런 정신을 잊지 않는, 그런 것은 대단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00:30:30아까 언급해 주셨지만, 지금 깃발에 한자로 8,2가 새겨져 있어요.
00:30:36남부랑 교수님, 이게 아까 어떤 의미라고 하셨죠?
00:30:388월 1일이 건군절이죠.
00:30:40중국의 군의 탄생이 8월 1일인데,
00:30:44지금 해군이 지나가고 있는데,
00:30:46해군은 육해군군 구별 없이 전부 다 8,1이라고 써 있습니다.
00:30:518,1이 써 있는 이것도 의미가 있고,
00:30:5480주년도 의미가 있는데,
00:30:56중국은 7이나 다른 숫자보다 8이라는 숫자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00:30:59그렇기 때문에 80주년이 더군다나 특이하고,
00:31:02여기에서 중국의 힘을 가장 크게 보여줄 것이라고 예측들을 했던 겁니다.
00:31:06네, 지금 화면은 잡히지 않지만,
00:31:09북한의 김정은도 막루 위에서 지금 이 열병식 모습을 보고 있는데,
00:31:13이영준 센터장님 분석에 따르면, 김대웅 위원님,
00:31:16김정은 입장에서 가장 부러운 건,
00:31:19화려한 중국의 공군 전력이다라는 분석 주셨어요?
00:31:22맞습니다.
00:31:24올해 일본 방위백서에 보면,
00:31:28일본 방위백서에서 특이한 점이,
00:31:30전투기를 세대 구분해서 대수를 알려줍니다.
00:31:33그렇게 보니까,
00:31:35지금 북한이 3세대, 4세대 전투기 다 해도,
00:31:39지금 100대가 안 돼요.
00:31:40미그 29가 4세대 전투기이고,
00:31:42미그 29가 가장 최신이고,
00:31:44AN2기도 북한군을 운영하잖아요.
00:31:46그렇죠.
00:31:46근데 지금 중요한 건,
00:31:48지금 잠수함 숫자는 올해 동률이 됐습니다.
00:31:51그중, 그동안은
00:31:53어디와 동률이 됐습니까? 북한과?
00:31:55한국이 동률이 됐습니다.
00:31:57그래서 북한의 군이 그동안은,
00:31:59우리보다 잠수함 숫자가 많았는데,
00:32:01이번에 일본에서 나온 방위백서에 보면,
00:32:0321쪽으로 동률이 됐어요.
00:32:04우리가 많이 따라 잡은 거군요.
00:32:05그렇죠.
00:32:06그리고 지금 공군 전력은,
00:32:074세대 5세 전투기 전력은,
00:32:09거의 한 7, 8배 차이가 날 정도로,
00:32:12그 정도로 우리가 첨단 전력을 많이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00:32:15그러면 만약에 유사시에는,
00:32:18제공권은 우리나라가 완벽하게 장악한다,
00:32:20이렇게 봐도 되는군요.
00:32:21그렇죠.
00:32:22공군 전력이,
00:32:23뭐,
00:32:24확실하게 장악할 수 있는 여권을 마련했다고 봐야 합니다.
00:32:26사실은 이번에,
00:32:27그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을 보면,
00:32:29현대전은,
00:32:31이 제공권을 누가 잡느냐의 전쟁 싸움이던데요?
00:32:34그렇죠.
00:32:35제공권의 여부,
00:32:36지금 요새는 공중 우세라고 하죠.
00:32:38공중 우세권을 잡고 있는 것이 굉장히 유리하죠.
00:32:42먼저 본 사람이 먼저 치는 것이니까요.
00:32:44지금 여기서 지켜볼 게 있는데,
00:32:46군기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00:32:48중국이 최근에 편제 개편을 했습니다.
00:32:504대 군종, 4대 병종을 내세웠고,
00:32:532019년 같은 경우에는 6회 공군하고 로켓군의 깃발만 나왔는데,
00:32:58이번에 거기 합쳐서 우주, 사이버, 정보, 병참 군기가 나서고 있습니다.
00:33:02우주군까지 함께 가세를 했다.
00:33:04그렇죠.
00:33:05이것은 중국이 진정한 합동으로 나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00:33:09또 한 가지는,
00:33:10싸워서 이길 수 있는 부대를 만드는 데 진력하고 있다는 겁니다.
00:33:13병참을 별도의 병종으로 해서 앞으로 내세운 것은,
00:33:16전쟁에서 군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안다는 것이거든요.
00:33:19저기에도 마찬가지로 8.1이라고 써있죠.
00:33:22네.
00:33:231927년 8월 1일에 중국군이 창설이 됐기 때문에,
00:33:25그것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깃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33:28네.
00:33:29앞서 우주군과 로켓군까지 지금 행진을 별도로 하고 있는 것도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00:33:36이번 열병식이 사실 처음 하는 거예요.
00:33:39아, 그렇군요.
00:33:40최근에 군사개혁을 하면서,
00:33:43중국의 군사 최고 지휘기관은 중앙군사입니다.
00:33:46중앙군사의 산하에 4개 부대를 새로 만들었어요.
00:33:49네.
00:33:50남보람 교수님이 얘기해 준 이걸 만들었고,
00:33:53이번 열병식이 처음 나왔고,
00:33:55또 한 가지로는 지금 제가 앞서도 다이영형 얘기 말씀드렸는데,
00:34:00지금 미국과 중국과의 싸움에서 중요한 것은 우주와 전제하기 전 영향입니다.
00:34:05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중국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00:34:08새롭게 군사개혁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00:34:11네.
00:34:12우주군을 별도로 열병에 참여시킨 의도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4:17앞서 이제 한국과 북한의 어떤 공군력의 차이와 현대전쟁에서 어떤 제공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잠깐 언급 주셨는데,
00:34:24이영준 시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00:34:27기본적으로 북한은 지금 공중전력의 보강을 위해서 군사정찰위성 부분을 좀 생각을 했었죠.
00:34:34스텔스 전투기라든가 이런 것에 맞서기 위해서는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전투기가 그런 것들을 먼저 알고 쏠 능력이 안 되니까,
00:34:44공중 정찰위성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좀 해보려고 했는데,
00:34:48러시아의 지원이 무산되면서 어려워지고,
00:34:51올 들어서 이제 러시아가 그러면 정찰위성 못 주겠으니까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하나 줄게 해가지고,
00:34:58북한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인류진 76에다가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공중통보기 시스템을 언젠은 줬어요.
00:35:08근데 이게 과연 북한의 여러 가지 실정으로 볼 때 그거 한 대 띄워가지고 가지고 있는 4세대 전투기들을 원만하게 지휘하고
00:35:17한미연합전략에 맞설 수 있느냐, 그건 아직 역부족이죠.
00:35:20그렇기 때문에 아마 김정은 입장에서는 새로운 어떤 루트, 출로를 찾으려고 할 겁니다.
00:35:27근데 지금 북한이 뭐 스틴형 구축함을 만들고 또 핵잠삼을 만든다고 이렇게 선언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지만,
00:35:36공군역 부분에서는 유달리 지금 말을 좀 못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00:35:42그래서 오늘 뭐 열병시기 리허설 부분으로만 보면 규모가 지금 엄청난 것 같습니다.
00:35:48병력이 뭐 2만 2천 명 정도 참여를 한다 그리고요.
00:35:53육해공군, 로켓군 해가지고 또 4대 병종, 우주, 사이버, 정보지원, 병참 이래서 45개 부대가 참여를 하는데
00:36:01김정은 입장에서는 역시 여기에서 이제 우주라든가, 사이버, 또 공군 이런 부분에 좀 눈길을 두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0:36:10네. 김영주 의원님.
00:36:12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제가 이걸 보면서 이렇게 전쟁이 옛날에 이제 앨빈 토클로가 쓴 책 중에 전쟁 반전쟁이라는 책에 있습니다.
00:36:20그 책에 보면 갈수록 군사 기술이 민용 기술과 근접해진다.
00:36:28왜 미국이 하웨이에 대해서 그렇게 긴장했냐라는 게 이제 제가 느낌해요.
00:36:34왜냐하면 저 파일로트 헬멧 하나가 1억이거든요.
00:36:38매득이 가는 이유는 눈 깜짝 하나로 바로 적을 볼 때 바로 총알을 몇 초 먼저 나가냐 하면 0.01초 거기에 생사가 갈려있는 문제거든요.
00:36:48지금 AI 문제라든지 첨단 정보통신 문제, 사이버 보안 문제가 최선의 어떤 무기체제의 핵심 기술이 되거든요.
00:36:57그런데 중국이 지금 그 부분에 엄청난 몇 십만 명의 AI 군단, 사이버 군단을 두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00:37:05왜 지금 미국이 우리의 반도체, 우리 전자기술들을 미국에 갖고 가야 되느냐라는 것을 고민할 지경인 거예요.
00:37:14그런 정보통신 기술이 미국이 뒤지기 시작하면 물론 우주 기술은 미국과 러시아가 앞선다 하더라도
00:37:22이것은 AI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중국이 앞선다라고 하는 것은
00:37:27중국 무기가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그 잠재력을 보고 있기 때문에
00:37:32트럼프 입장에서도 이것은 간단한 부분은 아니다. 그런 느낌을 갖기도 해요.
00:37:38조금 전에 여군 제대의 행진을 봤는데 새로 만든 부대라서 그런지 굉장히 군복도 세련되고
00:37:47하지만 굉장히 고개 돌리는 각도랄지 굉장히 절도 있었습니다.
00:37:52이번 열병식에서 도보 행보를 하는데 주목하셔야 될 게 사실 무기적 관점에서 봤을 때
00:37:58이번 열병식 관련돼서 중국군이 제식 소총을 바꿨습니다.
00:38:03그래서 새로운 소총을 지금 메고 들어왔고
00:38:06아까 지금 착검을 하고 어떤 때는 행진을 했어요?
00:38:09그게 이전에 쓰던 소총이 아니에요.
00:38:11어쩐지
00:38:12신형 소총으로 다 바꿨고
00:38:14제가 7월에 중국 베이징 갔다 왔는데 7월 중순에
00:38:19그때만 해도 김정은의 참석 여부는 사실상 언급이 안 됐었어요.
00:38:24그때 중국 당국이 생각했던 건 뭐냐면
00:38:26사실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그 전에 초청장을 보냈고
00:38:30와서 어떻게 보면 2차 세계대전 종전과 관련된 국가
00:38:34가장 중요한 국가는 미국이죠.
00:38:36그래서 미중 간에 관세도 타결을 하고 이런 큰 그림을 그렸는데
00:38:41이게 잘 안 된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00:38:43그리고 7월 중순부터 사실은 열병식 관련된 통계도 있었습니다.
00:38:47그리고 지금 도보 행진하는 병력들 같은 경우에는
00:38:51사실 90일 전부터 저걸 훈련을 합니다.
00:38:54그 정도로 준비를 많이 했죠.
00:38:56방금 이제 시청자들이 의아하신 부분인데
00:38:58평화유지군을 지속적으로 노출을 했어요.
00:39:00그러니까요.
00:39:02지금 실제 남수단 말리레바논에서 평화유지군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00:39:05마치 유엔군의 어떤 군복과 비슷했어요.
00:39:07그렇죠. 평화유지군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0:39:09그래서 스찬성 대지진 당시 활동했던 구호부대라든지
00:39:12이 평화유지군 부대의 일부를
00:39:15영웅부대로 이번에 지정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00:39:18그러니까 지금 중국이 새로운 중국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에
00:39:22마지막을 무엇이 장식하냐면
00:39:24우리는 이제 평화를 지향한다는 거거든요.
00:39:26그러한 대외적인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서
00:39:28지속적으로 평화유지군을 내세웠던 겁니다.
00:39:31자 이제는 이 지상군의 열병 이후 장비대열의 순서입니다.
00:39:37최신 장비들이 이제부터 등장을 할 예정입니다.
00:39:40육해상 작전군, 방공미사일 방어군, 정보작전군, 무인작전군, 전략타격군 등으로 구성이 되고요.
00:39:46앞서 봤던 이 무인 잠수전과 스텔스 드론 등이
00:39:49본격적으로 장비들이 이제는 지나갈 걸로 보입니다.
00:39:53단보랑 교수님하고 김대영 위원님이
00:39:55조금 상세하게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00:39:57지금부터 장비에 대해서 하나씩 짚어주시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
00:40:032019년에는 10개의 영웅 부대가
00:40:07지금 세 사람이 보고 있고요.
00:40:10아까 이제 북한의 김재영은이 시 주석에게 뭔가를 통역을 시켜서
00:40:13물어보는 장면도 잠깐 있었거든요.
00:40:15아마 공군과 관련된 어떤 장비를 보고 뭔가를 물어본 게 아닌가.
00:40:21과거에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할 때도 보면
00:40:26김정은이 그냥 이렇게 쭉 보는 게 아니라
00:40:29거기에 대해서 자기가 궁금한 거는
00:40:31박정천이나 이런 군사 전문가들 이병철 불러가지고
00:40:34자꾸 물어보잖아요.
00:40:35자꾸 물어보잖아요.
00:40:36러시아 가서도 물어봤었어요.
00:40:37네.
00:40:38그런 거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은 거 없고
00:40:40디테일한 게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00:40:41네.
00:40:42김대영 위원님.
00:40:43네.
00:40:44지금 이제 중국군이 보유하고 있는
00:40:469090전차.
00:40:47네.
00:40:48이번에 9090전차 B형으로 성능 개량된 모델인데
00:40:52보통 이제 중부전구.
00:40:54그러니까 중국의 핵심 전구가 몇 군데가 있습니다.
00:40:56동부전구, 북부전구, 중부전구, 소전구 이렇게 있는데
00:41:00중부전구에 많이 배치된.
00:41:02그러니까 중부전구가 중국군의 핵심 전략 부대들은 거의 다 모여있습니다.
00:41:06네.
00:41:07육군이라든지 이런 거.
00:41:08지금 나오는 거는 이제 이번에 처음 나온 건데
00:41:11지금 전차도 사실 이제 하이브리드로 넘어가고 있어요.
00:41:14네.
00:41:15그래서 이번에 이제 지금 이제 영상에 나오는 게
00:41:17이게 바로 이제 하이브리드 방식의 신형 전차로 이제 전해지고 있고
00:41:21그 다음에 잘 보시면 이제 무인 포탑 같은 게 막 달려있고
00:41:25그 다음에 이제 대전차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00:41:28능동 방어체계 뭐 이런 것들도 지금 장착이 되고 지금 드론도 보이고 있고요.
00:41:32그러니까 지금 이제 오프라인 회전이 주는 영향 중에 하나가
00:41:35아.
00:41:36지금 보니까 예전에 이제 전차에는 뭐 야포 아니면 이제 장갑의 성능 이런 것들이 우선시 돼 있는데
00:41:42하이브리드 전차의 개념으로 드론도 탑재가 돼 있고 무인미사일도 탑재가 돼 있는
00:41:47어떤 복합무기 체계로서 중국이 선보인 거군요.
00:41:51그것도 그렇고 엔진 개통이 바뀌었습니다.
00:41:53엔진 개통이요.
00:41:54그러니까 자동차 하이브리드처럼 전차도 지금 하이브리드로 가고 있는데
00:41:58이번에 중국이 처음 보여줬습니다.
00:41:59네.
00:42:00하이브리드가 전차에 나오니까 조금 우여할 수 있잖아요.
00:42:03지금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하이브리드가 두 가지 개념이 있는 것이죠.
00:42:07네.
00:42:08전차가 전장에서 이제 활동할 때 장갑차와 병사들을 연결하는 하나의 허브로서 활동하는
00:42:15활약하는 그 하이브리드 전략 개념도 있고 혼합 전략이라는 거죠.
00:42:19또 하나는 진짜로 엔진이 전기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00:42:22네.
00:42:23전차의 가장 큰 문제점이 전장에서는 두 가지가 있을 수 있죠.
00:42:27전기가 희박한 지역에서 움직이기 어렵다는 거예요.
00:42:30예를 들어서 티벳 고지에서는 전차로 험난한 지역은 가기가 어렵습니다.
00:42:34그때 하이브리드 전기로 바꾸는 것이죠.
00:42:36또한 은밀하게 접근을 할 수가 없죠.
00:42:38소음이 너무 커서.
00:42:39그런데 이것이 전기 엔진으로 바뀌면 은밀 접근이 가능한 교전이 되는 겁니다.
00:42:44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굉장히 혁신적인 움직임을 볼 수 있죠.
00:42:48앞서 이제 이 프로펠러가 달려있는 장갑 차량이 지나가는데
00:42:53이게 아마 수륙 양용 장갑 차량이 아닐까 싶어요.
00:42:58특히 중국의 전장 환경 같은 경우에는 남쪽으로 가다 보면 습지대도 많고
00:43:03그다음에 정글 같은 형국이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수륙 양용 성능이 중요하고
00:43:09지금 이제 대구경 다현장 로켓포.
00:43:11다현장 로켓포의 모습이군요.
00:43:12그래서 지난번에 펠로시 하원의장 2023년에
00:43:18그때 이제 대만 갔을 때 지금 나왔던 다현장 로켓포들이
00:43:22대만 주변으로 막 사격하고 있었죠.
00:43:24이게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다현장 로켓포가
00:43:26지금 저 무기가 대만 침공의 핵심 무기라고 볼 수 있는 무기죠.
00:43:29예 그렇습니다.
00:43:30그래서 사실 오늘 저는 열병 시기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00:43:34대만과 관련된 양황 관계 관련된 언급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00:43:39그건 없었어요.
00:43:40다만 이제 무기로 보여주는 거죠.
00:43:43그래서 지금 나오는 게 이제 대구경 다현장 로켓포인데
00:43:46보통 요즘 다현장 로켓포는 다 유도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00:43:49네.
00:43:50상당히 높고 지금 나오는 거는 해군 함정에 장착되는
00:43:54함대공 미사일 뭐 이런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00:43:57뒤에 이제 레이저 무기도 지금 나오고 있는데
00:44:00이제 기존의 지대공 미사일을 함대공으로 개조해서
00:44:03지금 함정에 이제 장착을 하는데
00:44:05이번에는 또 최신형 미사일들이 나온 걸로 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00:44:09이제 레이저 무기가 보이고 있습니다.
00:44:12사실은 요즘 전쟁의 개념이 우주전쟁 스타워즈라고 들기도 하는데
00:44:17사거리가 웬만한 함정에서 나가는 미사일의 사거리가 500km 이상
00:44:21우리나라 유지스함에 있는 SM-3 요격 미사일 같은 경우도
00:44:24사거리가 500km 이상이라 우리나라에 이제 우주군 개념이 없어서 그렇지
00:44:29만약에 이제 우주군을 만든다면 그런 SM-3 미사일 같은 경우는 우주군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00:44:34SM-3가 잘 알려지지 않은 것 중에 하나가
00:44:38전에 한번 이제 미국에서
00:44:40노후된 인공위성을 SM-3가 요격한 적이 있습니다.
00:44:44단순히 이제 미사일 요격 기능만 갖고 있는 게 아니라
00:44:47그런 위성 요격도 이제 할 수 있고
00:44:49지금 나오는 이제 YJ-19 같은 경우에 앞에 보시면
00:44:52미사일 모양이 다르죠?
00:44:53다르네요?
00:44:54극초음속 미사일입니다.
00:44:55이것도 이제 YJ-17도 극초음속 활강체 방식의
00:44:59함정에 탑재하는 극초음속 미사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00:45:03지금 사실은 중국도 그렇고 북한도 최근에 극초음속 엔진 개발에 박차를 가했거든요.
00:45:10그래서 극초음속 엔진이 탑재되어 있는 소리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00:45:15활공을 하거나 아니면 정확한 어떤 타겟을 날아가는
00:45:19미사일들을 지금 중국이 선보이고 있는 겁니다.
00:45:22이건 이제 각종 어뢰류들
00:45:24어뢰류들을 보여주고 있고
00:45:26잠수함이나 그다음에 해상작전 헬기
00:45:29헬기에서도 사실 어뢰를, 경어뢰를 쓰거든요.
00:45:31이런 것들을 보여주고 있고
00:45:32지금 나오는 건 저도 처음 보는데
00:45:35이건 이제 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잠수함을 격침시킬 수 있는
00:45:39장거리 발사 가능한 어뢰류들이 보이고 있고
00:45:41이건 이제 잠수함에 탑재하는 중어뢰로 확인됩니다.
00:45:44뒤에 지금 보시는 것처럼 프로펠러가 달려있으면
00:45:47이 어뢰미사일로 여러분들이, 시청자들이 쉽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00:45:52자, 이 대만 침공의 핵심과 상징인
00:45:56다현장 로켓4가 굉장히 선순위에 앞서서 열병을 했다는 것도
00:46:01굉장히 의미심장하고
00:46:04사회원 입장에서는 굉장히 위협적일 수도 있겠네요.
00:46:06그렇죠.
00:46:07대만은 지금 이제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것이라는
00:46:10그런 생각을 1949년부터 갖고 있었죠.
00:46:12중국의 국가 전략 우선순위에서 경제 다음에 대만 공격을 통한
00:46:18중국의 역사 완정이 한 번도 후순위로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
00:46:21다만 우리가 이제 그것이 언제가 될 것이냐를 생각을 하고 있는데
00:46:25중국은 이미 2030년에 우리가 항공모함을 세척 갖추게 되면
00:46:29대만을 공격해서 통일할 것이라는 공언을 한 바가 있습니다.
00:46:33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나오는 무기들이 사거리가 얼마나 늘었는지
00:46:36혹은 사거리가 늘지 않다고 하더라도
00:46:38방금 이제 얘기가 나온 것처럼
00:46:40항공기나 함정에 탑재를 해서 그 무기를 운영할 수 있게 되느냐
00:46:44이것을 보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00:46:46자 이제 저 뒤로 무인 장비들이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00:46:51네 그렇습니다.
00:46:52이번 열병식의 핵심은 무인 체계라고 볼 수 있는데
00:46:56사실 중국 가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00:46:59식당이나 호텔 같은 데 가보면 정말 많은 로봇들을 쓰고 있습니다.
00:47:04중국 분들이 잘 없더라고요.
00:47:05잘 없고 또 한 가지 주문도 사실 요즘 QR코드를 많이 하고
00:47:09지금 나오는 건 지대국 미사일들
00:47:11풍치 11 대열들 나오고 20도 나오고 있고
00:47:14뒤에 나오는 거는
00:47:17이건 홍치 22 같은 경우에는 ICBM 혹은 IRBM 요격이 가능한
00:47:25준중거리 탄도미사일 이런 것도 요격이 가능한 것도 나오고 있고요.
00:47:28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보실 때 HQ라고 적혀있는 게 홍치고요.
00:47:32지금 홍치 19와 홍치 29 중급판 사드라고 불리는
00:47:36요격 미사일이 나란히 선보이고 있는데 굉장히 위협적이에요.
00:47:41네 그렇습니다. 지금 화면에 나오는 홍치 29 같은 경우에는
00:47:44아마 준중거리 탄도미사일 사거리가 5.7L 미만짜리도 요격이 가능하고
00:47:48위성도 요격이 가능한 그런 체계로 지금 분석이 되는 상황입니다.
00:47:53네. 지금 저것 국제 구조적인 차원에서 무기를 좀 분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0:47:57저것이 하나하나가 중국의 위협 신뢰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00:48:02무기가 갖고 있는 사거리 라든지 위력을 우리가 보면 바로 알 수 있게 디자인이 돼 있잖아요.
00:48:06이것이 바로 억제 역할을 하는 것이죠.
00:48:09지금 이 무기가 나온다고 해서 지금 무기의 성능이라든지
00:48:12아니면 디자인만 보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00:48:14어디에선가는 저것의 전략적인 의미를 해석을 하고
00:48:17중국이 보내고자 하는 정치적 메시지를 해석하고 있는 곳이 있을 겁니다.
00:48:21잠깐 죄송하지만 지금 뒤에 판이 나오잖아요.
00:48:25이것도 이번에 새로 나온 겁니다.
00:48:27어떤 판인가요?
00:48:28우리가 이제 EMP 많이 얘기하잖아요.
00:48:30전자 교란 장치.
00:48:32저건 이제 하이파워 마이크로웨이브라 그래서
00:48:34일종의 EMP 효과를 줘서
00:48:36대규모 군집 드론을 한 번에 다 격치시키는
00:48:39이것도 이번 열병식에 새로 나온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00:48:42최근 우리군 보도에 따르면
00:48:44북한군도 EMP 장비 일부를 운영을 해서
00:48:47우리 무인기에 좀 타격을 주기 위한
00:48:49EMP 연구 개발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었어요.
00:48:52그렇습니다. 사실 지금 중국이나 미국이나
00:48:54그 하이파워 마이크로웨이브
00:48:56혹은 EMP를 활용한 대드론
00:48:59드론을 요격할 수 있는 체계들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00:49:03그리고 곧이어서는 드론
00:49:04드론 부대들
00:49:05드론 부대가
00:49:06앞에는 드론을 무력할 수 있는 EMP 장비들
00:49:09그 뒤에는 공격을 할 수 있는 드론 장비들이 지금
00:49:12그리고 여기 지금 나오는 거는
00:49:14이제 전자기 관련된 장비들
00:49:16전자전 관련 장비들
00:49:18전자적으로 정찰하거나
00:49:19적의 주의부를 확인할 수 있는
00:49:21그 다음에 통신 장비들 위주로
00:49:23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00:49:25중국이 사실은 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00:49:32이 드론을 활용한 어떤 전쟁의 변화 양상을
00:49:35중국도 유심히 봤을 텐데
00:49:37이 무인 전력과 또 드론
00:49:39그리고 대드론 전력도
00:49:41중국이 상당히 명령을 키워 왔군요.
00:49:43지금 이 드론들이 어디에 연결되는지를 보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00:49:49이것은 반드시 AI라든지 아니면 자동 연결 지휘통제 시스템하고 연결이 될 것인데
00:49:55그것이 최종적으로 향하는 방향은 인지전입니다.
00:49:58지금은 이제 중국의 편제와 부대 관련해서 변화의 중요한 것들
00:50:03새로운 시도 중에 하나는
00:50:04참모부대가 전투를 하고 작전을 하는 부대로 바뀌고 있어요.
00:50:08예전에는 참모부대가 결정만 돕고 실무 활동만 했죠.
00:50:12그런데 지금은 예를 들어서 정보작전군이라고 하면
00:50:15정보작전 부서에 실제로
00:50:17초기경보 레이더 운용권이라든지
00:50:19전자전 장비에 공방 무기 장비를 줍니다.
00:50:22그래서 전투부대도 전투를 하고 참모부대도 전투를 하는 거예요.
00:50:26그렇게 해서 상대방의 의사결정을 흔들고
00:50:29전략적인 결심수단들을 마비를 시키고
00:50:32그것이 결국은 인지전이라는 거거든요.
00:50:34그래서 이 무기들을 운용하는
00:50:36지금 이제 전자전 장비들 나오잖아요.
00:50:38그것을 운용하는 것은 전투부대뿐만이 아니라
00:50:40우리가 기존에 참모라고 알고 있던 정보, 인사, 작전군수
00:50:44이들도 이 무기를 운용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00:50:48우크라이나 전쟁을 잘 보시면
00:50:52러시아나 우크라이나 할 것 없이 많은 양의 드론을 사용하고 있는데
00:50:56그 드론에 들어가는 주요 부품들은
00:51:00대부분 다 메이드 인 차이나가 많아요.
00:51:02그렇군요.
00:51:03지금 전쟁 초반만 보더라도
00:51:04중국의 드론으로 유명한 업체가 하나 있죠.
00:51:06DJI라고.
00:51:07거기 거를 개조해서 많이 썼고
00:51:09지금은 자체적으로 만드는데
00:51:11안에 들어가는 부품들은 대부분 다 메이드 인 차이나입니다.
00:51:14드론 무기 등 전자전 장비의 어떤 열병식 모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00:51:24사실은 중국이 굉장히 복합적으로
00:51:27이 대드론 전력을 개발해왔다는 것이
00:51:32이번에 어떤 무기 열병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00:51:36지금 대드론 복합체계에 보면
00:51:38뭐가 특징이냐 하면
00:51:39하드킬과 소프트킬이 함께 들어있죠.
00:51:42같이 나오는군요.
00:51:43여러 가지가 붙어있는데
00:51:44우리는 식별이 안되지만
00:51:45저기에 보면
00:51:46미사일, 기관포,
00:51:48재밍할 수 있는 전자전 장비,
00:51:50관측할 수 있는 드론이
00:51:51한 차에 같이 붙어있는 것을 보셨을 거예요.
00:51:53지금 무인 잠수정
00:51:55무인 잠수정이죠.
00:51:57HSG-100.
00:51:58네 맞습니다.
00:51:59지금 무인 수상정도 나오고
00:52:01무인 수상정도 나오네요.
00:52:02앞에 보시면 기관포 같은 게 달려있죠.
00:52:04전투까지 가능하고
00:52:06고속정의 숙소 버전으로 보면 되어있는데
00:52:10안에 사람이 없다.
00:52:12무인이다.
00:52:13무인 수상정들 지금 개발 열심히 하고
00:52:15무인 잠수정
00:52:17러시아가 전에 포세이돈이라든지
00:52:19핵탄돌 탑재
00:52:21북한도 비슷한 걸 하나 보여줬죠.
00:52:23중국도 비슷한 걸 하는 것 같아요.
00:52:25또 한 가지 무서운 게
00:52:27북한의 무인
00:52:29특히 핵탄도 탑재한 잠수정 같은 게
00:52:31한계가 뭐냐면
00:52:32기본적으로 저는 잠수정을 활용하려면
00:52:35해저 지형을 완전히 파악을 해야 돼요.
00:52:38그래서 해양 조사선을 많이 띄워서 하는데
00:52:40북한 사실 해양 조사선이 없어요.
00:52:42우리 군은 사실 해양 조사선이 있습니다.
00:52:45그런데 좀 차이가 있고
00:52:47지금 나오는 거는 무인 공격기들
00:52:49공지 계열로 많이 얘기를 하는데
00:52:51보시면 공대공무장이라든가
00:52:54지상을 때릴 수 있는 공대지 유도 무기들
00:52:57이런 것들을 탑재하고 있어요.
00:52:58아까 이 가오리 모양의 무인 전투기 같은 경우에는
00:53:01미국의 어떤 B2 스태스 폭격기를 굉장히 축소해 놓는 듯한
00:53:04형상이네요.
00:53:05맞습니다. 지금 나오는 거는 제가 봤을 때
00:53:07유무인 복합에 사용되는 무인 전투기들
00:53:10이런 것들도 지금 나오고 있고
00:53:12지금 어떻게 보면 무인 전투기 분야에서도
00:53:14중국이 사실 미국을 거의 많이 쫓아왔어요.
00:53:18지금 이 무인 전투기 같은 경우는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00:53:22거의 유인 전투기 수준의 무인기이면
00:53:25전폭량이랄지 출력량이랄지
00:53:28공격할 수 있는 파워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00:53:33굉장히 위협적입니다.
00:53:35저 가운데 있는 이 무인 정찰기 같은 경우는
00:53:38공격과 정찰이 모두 가능한
00:53:40최근 이제 북한이 선보였던 기체와도
00:53:42상당히 비슷합니다.
00:53:43그 전에 제가 이제 중국 주화에어쇼 가보면
00:53:46사실 중동 지역에 잘 보시면
00:53:48지금 중국제 무인 공격 정찰기를 운영한 나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00:53:53네.
00:53:54그 정도로 지금 미국 다음으로
00:53:56이 무인 공격기 분야에서는
00:53:58중국이 거의 세계 2등 정도의 역할을
00:54:00지금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0:54:03네.
00:54:04상당히 좀 위협적인.
00:54:06그러니까 아마 지금 이 장면에서
00:54:08북한의 김정은이 눈이 크게
00:54:10떨어졌을 것 같아요.
00:54:11그런데 제가 봤을 때
00:54:12김정은 같은 경우에는
00:54:13상당히 무기매니아예요.
00:54:15무기매니아예요.
00:54:16알기도 많이 알고.
00:54:17알기도 많이 알고
00:54:18사실 관심도 많이 가지고
00:54:19그리고 이제 중국 가기 전에
00:54:21ICBM 공장도 이제 한번 둘렀다 갔고
00:54:24그 정도로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00:54:26지금 벌써 뭐 잠깐 잠깐 화면에 잡혔지만
00:54:28막 시진핑 주석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00:54:31이런 장면들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00:54:33예전에 북한 김정은이 러시아를 방문했던 적이 있는데
00:54:35그때 러시아의 이제 국방 차관 등에게
00:54:39붙잡고서 꼬치꼬치 어떤 러시아 무기의 어떤 전력
00:54:43재원에 대해서
00:54:44김정은 일일이 일일이 굉장히 길게 물어봐서
00:54:47러시아 국방 차관이었던 거예요.
00:54:48굉장히 당황해하면서
00:54:50김정은 옆에 있는 참모가 막 수처를 받아줬기도 하고
00:54:53그런 모습도 저희가 봤었거든요.
00:54:54그렇죠.
00:54:55상당히 또 전문성 있는 질문을 해가지고 좀 놀라게 했죠.
00:54:58이게 뭐 열처리를 어떻게 해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고
00:55:01김대영 위원급까지는 아니더라도
00:55:03상당히 좀
00:55:04보스톤이 우주센터에 가서도 여러 가지 물어보고
00:55:07또 블라디보스톡의 기지에 가서도
00:55:08기지에 가서도 물어보고
00:55:09여러 가지 이제 했는데
00:55:11이게 김정은이 벌써 집권 15년 차예요.
00:55:14아 그렇군요.
00:55:15그 15년 차 동안의 활동이 대부분 핵과 미사일 뭐
00:55:19이런 부분에 맞춰져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듣고 보고 하는 것들이 많을 수밖에 없겠죠.
00:55:26그래서 아까 초대형 무인 잠수정인 AJX 002 같은 경우에도
00:55:30북한도 이제 저런 형태의 핵 어뢰를 만들어가지고
00:55:33실제로 운용도 하고 자기네들이 능력을 과시하지 않습니까.
00:55:37이제 북한의 목적은 분명하죠.
00:55:39저런 그 무인 잠수정이나
00:55:42어뢰를 핵 어뢰를 통해가지고
00:55:44부산항이나 이런 데 유사시에 이제 인근 해역에서 터뜨리게 되면
00:55:48어마한 해일이 일어서
00:55:50미군 이제 지원 전력이라든가 이런 게 들어오는 게 좀 제약받는
00:55:53여러 가지 지금 동해안을 자기들이 좀
00:55:57수중 전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00:55:59좀 장악하기 위한 이런 움직임을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00:56:03야 아까 그 무인 잠수정 중국이 이번에 공개한 초대형 무인 잠수정 같은 경우는
00:56:08앞에 핵 탄도 탑재가 가능하다고요?
00:56:10그렇죠. 저 무인 잠수정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에 의아함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00:56:14잠수정이면 은밀히 가야 되니까 좀 작아야 되지 않나요.
00:56:17저게 커져야 올해 잠항을 할 수 있거든요.
00:56:19그 안에 배터리도 들어갈 수 있고
00:56:21탄도도 더 큰 걸 실을 수 있고
00:56:23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20m 정도인데 저거를
00:56:25엑스트라 라지 무인 잠수정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00:56:27자 지금 둥펑 26 뒤에요.
00:56:30준중형이 준중거리 탄도미사일 같은데
00:56:34최대 사거리가 한
00:56:354000km 이상이면
00:56:37괌까지 날아간다는 거죠?
00:56:39그래서 보통 이제
00:56:41괌 익스프레스라고 많이 부릅니다.
00:56:42그렇군요.
00:56:43그리고 또 한 가지로
00:56:45또 한 가지 기능이
00:56:46항공모함 미국의 핵심 전력인
00:56:49항공모함을 타격할 수 있는 대암 탄도미사일로 쓸 수 있고
00:56:52지금 이제 저 하늘색 대통으로 나오는 게
00:56:56이번에 이것도 사실 처음 나온 겁니다.
00:56:58그래서 이제 지랑 3호라고 얘기를 하는데
00:57:01중국의 대표적인 잠수암발사 탄도미사일입니다.
00:57:04사거리가 한 9000km 정도 된다는 얘기도 있는데
00:57:07지금 둥펑 61이 지금 보여요?
00:57:10제가 이제 앞서 말씀드렸는데
00:57:12이번에 처음 나온
00:57:13중국 신형 배륙관 탄도미사일인데
00:57:15아마 이제
00:57:16사거리가 15000km 이상 갑니까?
00:57:17그리고 탄두 수가 늘어난 것 같아요.
00:57:19다탄두예요?
00:57:20네. 다탄두고
00:57:21이제 둥펑 31 뭐
00:57:22지금 새로운 형태도 나왔는데
00:57:24지금 잘 보시면
00:57:25올해 기준으로 봤을 때
00:57:26중국이 핵탄두 보유량이 한 600발 정도 됩니다.
00:57:29물론 이제 미국, 러시아는 1000발 이상 되는데
00:57:32아마 2030년 되면은
00:57:34중국도 한 천여발 정도 가지 않을까요?
00:57:36그리고 요것도 이번 10년 처음 나온 건데
00:57:38핵탄두를 이렇게
00:57:40직접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어요.
00:57:41아니 지금 핵탄두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00:57:42네.
00:57:43요번에 이것도 처음 이제 공개를 하는 건데
00:57:45이게 이제 둥펑 뭐 지금 5C나
00:57:48뭐 이런 둥펑 계열 배륙관 탄도미사일
00:57:50사용되는 핵탄두를 보여주는 것도
00:57:53이번 열병식이 사실 처음입니다.
00:57:55야 이 DFOC 같은 경우에는 아까 공개됐던
00:57:58둥펑 신형 배륙관 탄도미사일
00:58:0060위에 탑재가 충분히 가능하겠군요?
00:58:02그렇습니다.
00:58:03그래서 지금 뭐
00:58:05중국이 단순히 이제는 미국과
00:58:08재래식 전력으로 하는 게 아니라
00:58:10핵 전력도 지금 굉장히
00:58:12미러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00:58:15여기에서 김정은의 눈이 다시 한번
00:58:16피드물해졌을 대목이에요.
00:58:18그렇죠.
00:58:19여기에서 또 중국이 역사를 얼마나
00:58:20중요시하는지를 알 수 있는 거거든요.
00:58:22둥펑 5C가 최신형 최첨단이 아닙니다.
00:58:25중국의 탄보 미사일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
00:58:285C고 통상 자체 생산을 시작하면
00:58:315를 붙이고 이것이 이제 신기술이 도입되면
00:58:3410을 붙이고 최첨단 기술이 들어가서
00:58:36어떤 국가에 내놓아도 우리가 부끄럽지 않다고 하면
00:58:3820을 붙입니다.
00:58:40이 5C로 마무리를 줬다는 것은
00:58:42중국의 역사의 무기발전 서사를
00:58:455C로 마무리 짓겠다는 그런 하나의 표시입니다.
00:58:48핵탄두 제대까지 지나갔습니다.
00:58:50자 이제 공중전력이 열병이 시작합니다.
00:58:52조기경보기입니까?
00:58:53네 그렇습니다.
00:58:54콩징 500으로 많이 부르는데
00:58:56중국 공군의 주력 조기경보통제기입니다.
00:58:59양옆에는 지금 젠-16
00:59:01중국이 역시 만든 두고
00:59:04젠-16 같은 경우에는 우리 KF-16이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00:59:07F-15K라고 보시면 됩니다.
00:59:08지금 나오는 것은
00:59:09차세대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00:59:12조기경보통제기인데
00:59:13황징 600이라고 부릅니다.
00:59:15이번 열병식에도 그것도 처음 나온 거고
00:59:18그 다음에 젠-16T라고 해서
00:59:21신형 함재 전투기도 새로 선을 보여줍니다.
00:59:25그러니까 이번에 앞서 계속 나오겠지만
00:59:27중국의 공중전력 같은 경우에도
00:59:29젠-20 같은 젠-35 같은 경우에도
00:59:31미군의 어떤 배치체계를 그대로 가져가네요.
00:59:35그러니까 공군이 활주로에서 띄우는
00:59:37공군기지에서 띄우는 전력과
00:59:38함대나 항공모함에서 띄우는 기종을
00:59:40달리 구분해서 선보이는
00:59:42그렇습니다.
00:59:44지금 나오는 거는 잠수함 킬러
00:59:46대잠초계기
00:59:48이것도 중국에서 만든 신형 대잠초계기이고
00:59:52지금 이번 열병식에도 중요한 게
00:59:54중국 해군 항공대 전력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0:59:58미국도 지금 잘 보시면
01:00:00미 해군이 급한 게
01:00:02물론 이제 군함수에서는 지금 중국 해군에 밀리고 있고
01:00:05톤수에서는 미국 해군이 앞서고 있지만
01:00:07항공전력도 사실 이 지금 태평양에서는
01:00:10중국에 지금 밀리는 현금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01:00:13요번에 사실 그런 전력들이 굉장히 많이
01:00:16중국 쪽에서 좀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지금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1:00:21지금 J-16이 호위를 하면서 대잠초계기나 아니면
01:00:28지금 중국이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공군 전력을 보이고 있어요.
01:00:36지금 보고 계신 전투기는 뭐로 볼 수 있나요?
01:00:38지금 저건 Y-20이라고 중국이 자체적으로 만든 수송기입니다.
01:00:43수송기군요.
01:00:44보시면 이제 엔진이 4개죠.
01:00:45네.
01:00:46그래서 이제 보통 전략 수송기급의 역할을 담당하는데
01:00:48대륙간 비행이 가능한
01:00:50그런 항속거리를 갖고 있고
01:00:53또 요번 열병식에도 처음 나온 게 뭐냐면
01:00:56저 Y-20을 개조해서 공중구비기로 만든 것도 처음 나옵니다.
01:01:00아 공중구비기.
01:01:01네. 그래서 이제 전투기하고 모의로 공중구비하는 장면을
01:01:04이번 열병식에서도 이제 보여줄 거고
01:01:06뭐 홍유케이. 그래서 중국이 자랑하는 이제 전략폭격기도
01:01:10그런 공중구비하는 그런 모습을 아마 보여줄 걸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1:01:15네.
01:01:16이런 이제 군사퍼레이드를 할 때 일정규모 이상일 경우에
01:01:19공군역을 이제 과시하는데 이 공군역을 과시하는 대목에 가서는
01:01:23자기 체제의 역량이라든가 이런 걸 최대한 선전하는 영상 효과를 노립니다.
01:01:27지금도 보면은 공중에 떠가는 전투기 위에서 찍어가지고
01:01:31중국 베이징 시내의 어떤 발전상 이런 것들을 보여주고요.
01:01:35또 천안문 광장의 모습도 오버랩을 시키고
01:01:39또 중국 국기를 흔드는 반중들의 모습들
01:01:43이런 것들을 배합시켜가지고 이 공군역의 과시와 함께
01:01:48중국의 국가 역량 이런 것들을 좀 드러내고 있습니다.
01:01:51지금 영상에 나오는 거는 이제 중국 공군의 유일한 폭격기입니다.
01:01:55폭격기군이요.
01:01:56네.
01:01:57그래서 유사시에는 뭐 핵을, 핵무기를 포화할 수도 있고
01:01:59미국의 어떤 B2보다는 사이즈가 작지만
01:02:01그렇습니다. 중국의 B-52라고 생각하십니다.
01:02:05아 그렇군요.
01:02:06그래서 이제 보통 지금 대만과 관련된 일이 생기면
01:02:10이제 대만 포위할 때 한 번씩 비행을 하고
01:02:12지금 자유보시면 무장을 달고 있습니다. 미사일을.
01:02:14B-52?
01:02:15네.
01:02:16그 중국의 백조라고 불리는 B-52인가요?
01:02:18아 그렇죠. 미국이 3대가 타는 전략폭격기
01:02:21그런 역할을 막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1:02:23사실 기체 자체는 1950년대 소련에서 만든 건데
01:02:262000년대 들었으면서 중국이 재설계를 해가지고 새로 만들었어요.
01:02:30아.
01:02:31그래서 지금은 약간 전략폭격기 형식으로 쓰고 있는데
01:02:34중국군의 유일한 폭격기.
01:02:35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제가 앞서 봤을 때
01:02:37공중 구비하는 장면을 이제 묘사를 해서
01:02:40비행을 하고 있어요.
01:02:41아 그러네요. 아까 이 수송기에서 공중 구비가 가능하기에서
01:02:44네.
01:02:45폭격기로서의 공중 구비가 가능하다. 지금 이런 연출이군요.
01:02:47그렇습니다. 지금 공중 구비는 안 하지만
01:02:49가능하다라는 메시지. 그러니까 이거는
01:02:52지금 뒤에 나온 호수가 공중 구비에 활용되는 호수군요.
01:02:55그렇습니다. 지금 젠 16 전투기도 이제 비슷한 거를 지금 하고 있고
01:02:59두 대 동시에 구비가 가능하다.
01:03:00네. 그래서 안에 보면 이제 조종사들 지금 영상도 나오고 있고
01:03:04여군 파일럿이 조종하네요.
01:03:05네.
01:03:06이렇게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열병식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01:03:092019년 같은 경우에는 쿵징 500에 젠 10 전투기가 호위를 했어요.
01:03:14그런데 이번에는 쿵징 600에 젠 16이 지금 호위를 하고 있잖아요.
01:03:19그리고 또 2019년에는 이 쿵 6N이라고 해서 공중 구비형이 나오긴 했는데
01:03:27이건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03:30네.
01:03:33지금 저기 지금 화면에 나오는 건 젠 16D라고 해서
01:03:36젠 16을 개조해서 전자전기처럼 만든 거예요.
01:03:39아 뒤에는 젠 20이 지금 따라가고 있나요?
01:03:40네. 그렇습니다. 젠 20이 지금.
01:03:41젠 20부터가 스텔스기입니다.
01:03:42네. 스텔스기. 그 다음에 지금 젠 20 들어오고 있고
01:03:46젠 35도 지금 살짝 모습을 보였는데
01:03:48네.
01:03:49지금 두 명이 타고 있죠.
01:03:50조종석 잘 보시면 두 명이 타고 있는데
01:03:52이게 젠 20이군요.
01:03:53네. 젠 20S라고 봅니다.
01:03:55네.
01:03:56그래서 이제 두 명이 타는.
01:03:57아마 이제 뒤의 조종사는
01:03:58무인 전투기를 통제하는 그런 역할을
01:04:01지금 맡는 걸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01:04:03그렇군요.
01:04:05자 중국이 해발한 스텔스 전투기 젠 20의
01:04:07다양한 어떤 변형 기체들도 나란히 가고 있습니다.
01:04:11젠 35도 이제 조금 있으면
01:04:14모습을 드러낼 걸로 보입니다.
01:04:19포크기인가요? 다시 한번 보십시오.
01:04:25이거는 지금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젠 15.
01:04:30젠 15.
01:04:31이게 지금 젠 35입니다.
01:04:33F-35랑 똑같은 기죠?
01:04:34네.
01:04:35이거는 젠 15.
01:04:36네.
01:04:37그래서 앞서 나왔던 젠 35는
01:04:39이제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그거고
01:04:41그 이전에 나왔던 건 젠 35A라고 해서
01:04:44중국 공군이 지상에서 운용하는 스텔스 전투기가
01:04:475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 35는 중국이 아끼는지 잘 안 보여줘요.
01:04:50잠깐 잠깐 보여주고
01:04:51네.
01:04:52이게 좀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은데
01:04:53작년에 중국에서 주화에 오실 때 처음 공개를 했고요.
01:04:56네.
01:04:57이번 열병 시기에 또 처음 등장하셨어요.
01:04:58네.
01:04:59네.
01:05:00편대 등장에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죠.
01:05:02네.
01:05:03지금 수송기를 먼저 보여준 다음에 추첨단 전력을 보여주고
01:05:07방공 무기체계를 살짝 보여준 다음에 다시 전투기를 보여주는 이런 모습들은
01:05:11실제로 우리가 공중전을 치를 때 이런 방식으로 전쟁을 진행하겠다는 하나의 신호거든요.
01:05:16이것은 과소평가 금지 신호라고 우리가 흔히 얘기를 합니다.
01:05:20중국이 갖고 있는 공중전력이 그냥 보여주기 위한 쇼가 아니라
01:05:23우리는 이것을 갖고 이렇게 전쟁을 할 거야.
01:05:26마치 우리군의 블랙이글같이
01:05:28맞습니다.
01:05:29그래서 보통 8일 특수비행팀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01:05:32우리 공군의 블랙이글스처럼 이런 고난도에
01:05:35지금 연막을 터뜨리면서 기동을 하고 있는데
01:05:38저는 사실 실제로 몇 번 봤는데
01:05:41그리고 지금 사용하는 전투기 같은 경우는
01:05:44젠 10C를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01:05:46얼마 전에 인도 파키스탄 전쟁에서
01:05:49나파를 유력한 고 전투기들도 지금 비행을 했고
01:05:53사실 지금 공중 분열도 마지막으로 가는 걸 봤을 때는
01:05:56열병식이 있어서 마무리 단계로 가는 게 아니냐
01:05:59보여지고 있습니다.
01:06:00아 이 젠 35.
01:06:02젠 35는 중국이 많이 보여주지 않았어요.
01:06:04네 많이 좀 안 보였습니다.
01:06:05많이 안 보였습니다.
01:06:06언뜻 언뜻 두 컷 정도만 지금 나왔는데
01:06:08자세히 보면 전력이 좀 노출될 걸 우려한 건지
01:06:10아니면 개발이 미완성인 건지 모르겠으나
01:06:13젠 35 오세대 스텔스기 모습은 두 컷 정도만
01:06:17잠깐 노출이 되고 자세히 조명되지는 않았습니다.
01:06:20자 지금 공군 전력도 다 지나갔습니다.
01:06:34이로써 지상군 그 다음에 주요 장비들 그리고 공군 전력까지
01:06:40모두 다 열병식을 마무리하고 있는 수순입니다.
01:06:43나무랑 교수님 많은 이 중국의 현대전 장비들 보셨는데
01:06:47어떤 게 가장 좀 눈여겨 보입니까?
01:06:50중국이 보여준 신무기들 중에 저는 이제 대륙간 탄도미사일하고
01:06:55둥펑 17 개량형 이것이 굉장히 저는 눈에 들어왔어요.
01:07:00특히 그것은 이제 개량하는 데 있어서 목적을 나누거든요.
01:07:02중국 본토를 타격할 것인가 미국 본토를 타격할 것인가
01:07:06아니면 미국 갖고 있는 항공모함을 타격할 것인가
01:07:08미국이 갖고 있는 미사일 방어체계를 피해서 어떻게 정확히 정밀 타격을 할 것인가를
01:07:14한 알의 시나리오를 써놓고 영화를 보여준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01:07:20자 김대기 위원님께서는 어떤 걸 눈여겨보셨습니까?
01:07:24확실히 지금 이제 우리가 눈여겨봐야 될 거는
01:07:28이번 열병식의 이런 무인 무기 체계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왔다는 거하고
01:07:34또한 가지는 미사일에 있어서 중국이 오히려 지금 어떤 부분은
01:07:38미국을 좀 앞서는 부분도 있다.
01:07:40특히 이제 극초음속 미사일.
01:07:42마하 5 이상으로 날아가는 이런 극초음속 미사일들은
01:07:45사실 지금 미국도 조금씩 전력화는 하고 있지만
01:07:48이번에 중국이 열병식에서 보여준 만큼의
01:07:51다양한 종류는 아직 나오지 못하고 있거든요.
01:07:54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게 직간접적으로 우리의 안보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
01:07:59또한 가지는 이번에 이제 김정은이 갔잖아요.
01:08:02그러면 아마 이제 꺼낼 얘기가 그런 겁니다.
01:08:04또 러시아처럼 뭔가 이제 군사기술 이전이라든가
01:08:07이런 부분도 얘기를 할 수 있고
01:08:10제가 봤을 때 이제 좀 이번에 간 이유는 한 두 가지 정도로 보여집니다.
01:08:14지금 이제 사실 북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01:08:17북한 내 유입되는 달러 창구가 중국이 제일 큰데
01:08:22사실 그동안 이제 북러 관계가 좋아지면서
01:08:26중국 당국이 달러가 북한에 들어가는 걸 많이 좀 차단을 했어요.
01:08:30그래서 지금 뭐 탈북자 단체 계시는 분들 얘기로는
01:08:33북한 내에서 지금 달러 환율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01:08:36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마 중국 쪽에 좀 양해를 구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요.
01:08:41네. 김영주 의원님 굉장히 좀 저는 역설적인 느낌이 드는데
01:08:45앞서 이제 둥펑 60일 미 본토를 때릴 수 있는
01:08:49사거리 15,000km 이상의 대륙간 신형 탄도미사일을 중국이 공개하고 나서
01:08:54여기 열병식에 배석해 있는 중국 시민들이 열광을 했잖아요.
01:08:58그리고 나서 지금 평화의 비둘기랑 평화의 풍선을 날리는 모습이 굉장히 좀 이질적이에요.
01:09:03네. 이질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만 저는 조금 어떤 생각이 드느냐 하면
01:09:09오늘 제가 일일이 그 신빙 주석의 어떤 메시지를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01:09:15사실은 호전적인 메시지라기보다는 우리는 이만큼 자신감이 있다.
01:09:21트럼프하고 싸움하지 말고 우리를 인정해달라는 메시지가 훨씬 더 컸다라고 보여줍니다.
01:09:28그런데 실제로 김정은이 갖고 있는 갈급함하고 좀 다른 부분이다.
01:09:33그렇게 보여지고 그만큼 중국 인민들에 대한 메시지.
01:09:37이만큼 중국이 컸다, 근대하다, 미국을 이길 수 있다라고 하는
01:09:41애국주의에 더 나아가는 메시지였다는 것이고요.
01:09:45그런데 그런 의미에서 실제로 보면 최첨단 무기에도 불구하고
01:09:49김정은의 입장에서는 제일 어려운 게 항공류가 없는 것.
01:09:53그러니까 아주 말이 안 되는 거죠. 극단적인 부분이죠.
01:09:56최신형 되지만 기초가 안 돼 있는.
01:09:59원순도 마찬가지고 남부항도 가분.
01:10:02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어떤 관계들이 김정은의 입장에서는
01:10:06드러난 게 아닌가 저는 그런 느낌들도 와닿았습니다.
01:10:10이영주 씨.
01:10:11첨단 군사전력이라든가 이런 걸 마음껏 과시하면서도
01:10:15결국 끝에는 비둘기를 날리고 풍선을,
01:10:18오색 풍선을 띄워가지고 어떤 평화의 메시지.
01:10:21우리를 건들지만 않으면 우리와 갈등을 빚는 일은 없을 거다 하면서
01:10:25어떤 메시지를 트럼프 대통령한테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10:30중국이 만약에 상당히 어떤 각을 세우고 이러려면
01:10:34예전에 많이 쓰는 표현처럼
01:10:36목을 건들면 머리가 깨지고 피를 철철 흘리게 될 것이다.
01:10:39이런 식으로 격한 발언을 할 수 있는데
01:10:41오늘은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느끼지 않는
01:10:45자기네들이 전승절의 여유를 가지고 얘기하는 이런 자리였고요.
01:10:49한 가지 제 느낌인데 시 주석이 오늘같이 이렇게 엄청난 자리면
01:10:57자기가 자기의 카리스마도 과시하고 이러고 싶을 텐데
01:11:01조금 무기력한 모습이요.
01:11:02권력이 예전 같지 않은 모습이 보이면서
01:11:05역시 한 번 뭔가 좀 이런 권력 이상설이나 이런 것들에 시달리면서
01:11:09좀 세월에는 장사 없는 거 아닌가 이런 느낌도 좀 갖게 합니다.
01:11:14아까 특히 이제 사회를 할 때
01:11:16떵지만 아오 할 때 예전에는
01:11:19떵지만 아오 이렇게 좀 힘 있는
01:11:22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해야 되는데
01:11:25많이 해야 돼서 그럴 것인지 모르지만
01:11:27굉장히 좀 뭐랄까 예전 같지 않은 모습이었다.
01:11:30떵지만 아오.
01:11:31네. 2019년에 처음에는 약하게 하다가
01:11:33뒤에 젊은이들의 화답을 받고 점점 목소리가 강해졌거든요.
01:11:36커졌었잖아요.
01:11:37뭔가 스토리가 있고 미리 짜놓은 것 같은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01:11:40이번에는 그런 것이 없었고
01:11:4280주년이라고 하면 굉장히 크게 진행이 될 거로 생각했는데
01:11:46생각보다 규모가 작았어요 지금.
01:11:48우리가 기대한 것보다는.
01:11:50중국이 코로나 이후에 경제 불황이라든지
01:11:52아니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위기라든지
01:11:55또 지금 여러 가지 시진핑의 권력 균열
01:11:58이런 것들이 드러나고 있잖아요.
01:11:59그래서 굉장히 크게 행사를 하고 싶었으나
01:12:01국내 그들이 얘기하는 인민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01:12:05너무나 크게 했을 때 실은
01:12:06이거 지금 반대하는 사람도 안 해.
01:12:08소리가 많거든요.
01:12:09그리고 며칠 전에 또 이제 충칭 쪽의 한 대학에
01:12:12공산당을 반대하는 빈 프로젝트를 쌓아서
01:12:15크게 사건이 한 번 난 적이 또 있었거든요.
01:12:17이러한 것을 봤을 때
01:12:19이 행사는 뭔가 중국의 위대함을 겉으로 크게 과시하는 것보다는
01:12:25국내적인 정치적인 위기를 감소하기 위해서
01:12:28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췄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01:12:31네, 김대웅 위원님.
01:12:33사실은 지금 열병식이 이제 굉장히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01:12:37각종 무기들에 대해서 저희가 해석을 해 드렸고
01:12:40외교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짚어드렸는데
01:12:42사실은 이 중국의 열병식 모습을 김정은이 바라보면서
01:12:46눈여겨봤던 대목이 아마 이 드론 전력과
01:12:50그다음에 ICBM 미사일과 핵탄두 부분
01:12:53이 세 부분을 김정은이 가장 눈여겨서 봤을 것 같습니다.
01:12:57우리에게 시사 안 봐도 클 것 같아요.
01:12:59아무래도 이제 어떻게 보면 전력 증강의 방향을 좀 바꿀 수 있죠.
01:13:05특히 이번에 이제 중국군이 열병식에서
01:13:08다양한 종류의 무인 체계를 보여줬고
01:13:11또한 김정은 같은 경우는 이전부터 상당히 무인 체계에 관심이 많았어요.
01:13:15물론 이제 북한의 기술이 못 따라주는 부분이 있었는데
01:13:18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중국 측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고
01:13:23특히 이제 전자 관련된 부분이 사실 핵심입니다.
01:13:26특히 인공지능도 지금 굉장히 이제 무인 체계의 중요한 성능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01:13:32그런 부분에 있어 중국의 도움을 요청할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01:13:37자, 북중 관계가 향후에 다시 밀접하게 회복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01:13:44북중 군사 기술의 어떤 밀착을 우리로선 경계해야 할 대목이라는 생각도 끝으로 듭니다.
01:13:51북중 군사 기술의 정확한 경계입니다.
01:13:58북중 군사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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