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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이호선 "당 극단적 체제 비유·당 대표 인격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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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국민의힘 얘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0:03장도혁 대표가요, 이달을 기점으로 그러니까 12월을 기점으로 12월이 지나면 당의 기조를 바꾸겠다라고 의원들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죠.
00:14하지만 당의 내홍이 점점 더 깊어지기만 하고 있습니다.
00:30원리위원회에 회복하기로 했습니다. 징계 수위는 당황권 정지 2년으로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00:40지금 뭐 지자전 선거가 6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는데 장도혁 대표가 무슨 신년을 맞이해가지고서 변화를 한다고 해봐야 무슨 큰 변화를 할 수 있겠어요.
00:54당 내부에서 그렇게 당을 갈라치기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가지고는 국민의힘이 정상적인 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없다고만 생각을 해요.
01:07자, 어제 국민의힘 재선 의원들 모임에서 지도부를 향한 쓴소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01:13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무감사위에서요.
01:16장동혁 지도부 등을 강하게 비판한 친한계 인물이죠.
01:21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권고했습니다.
01:29상당히 강력한 징계인데 당원 게시판 논란이 일고 있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했는데
01:36글쎄요. 지방선거 다가오면서 친한계를 정리하겠다는 거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요.
01:42갈등이 대놓고 한동훈, 장동혁 완전히 정면으로 맞붙고 있습니다.
01:48그렇죠. 그렇게 보이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51그런데 한동훈계에 대한 정리라기보다는 당원 게시판에 대한 문제는 당원들께서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02:01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좀 늦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02:06그리고 현재로서는 윤리위에서의 징계가 나와야 되는 것이고 당무감사위에서는 권고안만 나온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결론이 나오기까지도 시간은 조금 더 걸릴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19그런데 최근에 장동혁 대표의 어떤 발언이라든지 이런 논란에 있어서 스탠스 전환을 요구하는 초선의원들이라든지 이런 목소리들이 분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02:30이번에 당원 게시판 사태라든지 또 김종혁 전 최고위에 대해서 이렇게 징계안이 나온 것에 대해서 친한계를 떼내려는 것이 아니냐라는 지적들도 있습니다만
02:41저는 개인적으로는 별개로 봐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2:45지금 상황에서는 윤리위에 일단 회부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중단을 하고 당으로서는 앞서 우리가 다뤘었던 통일교 특검에 여기에 대해서 집중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02:56그 과정에서 장동혁 대표가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줘야 하는 시기가 왔다라고 생각합니다.
03:01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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