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애랑 기자와 연락애랑 시작합니다.
00:02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정청래 대표가 고공농성장 방문했던 모습 같은데요?
00:08네, 맞습니다.
00:08발언 수위가 세네요.
00:09사진은 지난주에 정청래 대표가 고공농성 벌이고 있는 해고노동자를 만나는 장면입니다.
00:16국민의힘인 정대표 방문 당시에 정원 초과였다고 강하게 비판한 겁니다.
00:23작업대에 정청래 대표는 5명이 함께 탔습니다.
00:272명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산업안전보경규칙에 위반입니다.
00:32자신의 정치적인 쇼를 하기 위해서 5명이나 타고 올라갔던 겁니다.
00:37법을 위반해 가면서 정치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서 생쇼를 해서 되겠습니까?
00:43당시에 상당히 높았던 기억이 나는데 정원 초과하면 안 될 것 같긴 해요.
00:48그때 모습이죠?
00:49네, 맞습니다.
00:50정청래 대표 안전모를 쓰고 또 다른 의원들과 함께 리프트에 오르는 모습입니다.
00:54결국 해고노동자 설득은 성공했던데.
00:57네, 맞습니다.
00:58정 대표는 문제 해결 약속하면서 이젠 내려오시라고 했죠.
01:02이튿날 김영훈 노동부 장관 방문 직후 해고노동자 600일 만에 철수했습니다.
01:10건강은 어떠세요?
01:12저희들이 노력을 많이 할 테니까 이제 좀 내려오세요.
01:16너무 오랫동안 힘들었어요.
01:18그래서 야당이 말하는 정원 초과는 맞는 거예요?
01:21그래서 확인을 해봤는데요.
01:23정청래 대표 측과 김 장관 측에 각각 물었습니다.
01:27하지만 기준은 모르지만 위법은 아니다.
01:30같은 답변이 돌아왔는데요.
01:31업체 측에 물어보니 무게 제한이 400kg이다.
01:35이것만 준수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01:375명이라고 무조건 위반은 아니라는 거죠.
01:40그래도 현장을 가기 전에 안전 기준이 뭔지 어디까지 지켜야 되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게 좋겠죠.
01: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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