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애랑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조국 전 대표 장군이요?
00:07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개선 장군 같다는 평이 여권에서 나왔습니다.
00:12좋은 뜻이에요? 나쁜 뜻이에요?
00:13후자인데요. 자숙과 성찰은 없고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겁니다.
00:20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가장 먼저 해야 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00:30본인의 자숙, 또 성찰의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입장인데
00:35나오자마자 언제 출마하겠다. 마치 개선 장군인 것처럼 혼란스러웠습니다.
00:43뭔가 당혹이라는 표현이 눈에 확 띄네요.
00:46비명계도 국정운영의 짐이다.
00:48또 친명계도 당내 조 전 대표의 발언을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00:54저 사면으로 가장 곤혹스러운 건 대통령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01:07우상호 정무수석은요.
01:09이 사면의 제일 큰 피해자는 이 대통령이라고도 했는데요.
01:13대통령으로선 피할 수 없어 결단을 내린 거라고요.
01:16우수석은 정치인 사면으로 지지율 4에서 5%포인트 떨어질 거라고도 했다는데요.
01:22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보면 조 전 대표 사면 확정 뒤 대통령 지지율 총 8%포인트 떨어졌습니다.
01:30하지만 조국 전 대표, 브레이크 밟을 생각은 없어 보이는데요.
01:52양호 정치인 사면 확정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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