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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씨앗을 빌려서라도 농사를 준비하는 게 상식이자 순리라며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9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심의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뿌릴 씨앗이 부족하다고 밭을 묵혀두는 우를 범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 경제는 신기술 주도의 산업 경제 혁신과 외풍에 취약한 수출 의존형 경제 개선이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은 이를 해결하고 회복과 성장을 끌어낼 마중물이라며,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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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씨앗을 빌려서라도 농사를 준비하는 게 상식이자 순리라며 재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00:10이 대통령은 어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심의한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뿌릴 씨앗이 부족하다고 밭을 묵혀주는 우를 범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0이어 우리 경제는 신기술 주도의 산업 경제 혁신과 외풍에 취약한 수출 의존형 경제 개선이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1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은 이를 해결하고 회복과 성장을 끌어낼 마중물이라며 국회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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