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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가진 국민을 공포에 숨죽이게 하면서 정작 본인은 팔겠다던 분당 아파트를 계속 가지고 있다며 한가한 SNS 놀이를 멈추고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통령 논리대로라면 청와대에 사는 5년 동안 거주하지 않는 집은 팔았다가 퇴임 뒤 다시 사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반포 아파트를 끝까지 지킨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처럼 국민도 똘똘한 한 채를 갖고 싶은 거라며 본인들은 호재를 그대로 누리면서 부동산을 암적인 문제로 규정하는 건 위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대통령은 집값 폭등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무주택 서민의 가장 큰 고통은 10·15 대출 규제라며 정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청약 당첨 이후 주택금융대출 제도가 불리하게 변경되더라도 당첨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주택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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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가진 국민을 공포에 숨죽이게 하면서
00:04정작 본인은 팔겠다던 분당 아파트를 계속 가지고 있다며
00:09한가한 SNS 놀이를 멈추고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라고 비판했습니다.
00:14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00:17대통령 논리대로라면 청와대에 사는 5년 동안 거주하지 않는 집은 팔았다가
00:22퇴임 뒤 다시 사야 하는 건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00:25그러면서 반포 아파트를 끝까지 지킨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처럼
00:30국민도 똘똘한 한 채를 갖고 싶은 거라며
00:33본인들은 호재를 그대로 누리면서 부동산을 암적인 문제로 규정하는 건 위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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