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 반응도 봐야겠죠. 대통령실이 쓰지 말아달라고 한 영수회담 용어를 썼습니다.
00:06의제나 형식부터 협의하자고 했는데 정청래 대표까지 셋이 부르지 말고 야당 대표 본인만 따로 부르라는 취지입니다.
00:14국민의힘 연찬회에선 이재명 정권과 싸우는 전쟁토로 가는 출정식이라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백승현 기자입니다.
00:21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영수회담이라는 용어를 쓰며 대통령과의 회담 수락 여부에 즉답을 피했습니다.
00:32먼저 해결할 게 있다는 겁니다.
00:33정식 제안이 온다면 어떤 형식으로 어떤 의제를 가지고 회담을 할지에 대해서 서로 협의한 후에
00:45영수회담에 응할 건 시인지 여부도 그때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00:53정청래 민주당 대표까지 여야 지도부가 같이 만나는데 부정적인 기류입니다.
00:59당 핵심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장 대표와 1대1로 만나겠다고 결심하면 거절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06정청래 대표가 나를 죽이려 했다며 보낸 질문에 대해서는 망상으로 점철된 정치 공세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01:141박 2일간의 연천의 자리, 국민의힘은 강력한 대여투쟁을 예고했습니다.
01:209월 국회 보이콘 여부를 논의했습니다.
01:22야당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강력하게 투쟁을 해야 된다.
01:29그래서 앞으로 9월 정기국회를 우리가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야 될지 그런 부분을 포함해서
01:36이재명 정권과 싸우기에 전쟁터로 나가는 출정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46저도 죽기를 각오하고 맨 앞장서서 싸우겠습니다.
01:54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2:06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2:08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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