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미 협력 카드뿐만이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나갈 때 대미 투자 선물 보따리 굉장히 많이 들고 나갔거든요.
00:07내용을 살펴보자면 항공 분야에서는 일단 대한항공이 보잉사로부터 항공기 103대를 구입하기로 결정을 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집니다.
00:15이게 어느 정도 규모인가요?
00:17이것은 대한항공이 창사 이래로 단일 계약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라고 알려졌습니다.
00:23그래서 대한항공이 총 70조 원의 대미 투자를 발표를 했는데요.
00:26보잉사로부터 보잉기 103대를 신규 도입을 할 뿐만 아니라 G 에어로 스페이스와는 엔진 구매 및 엔진 정비 서비스 계약을 했습니다.
00:35그래서 막대한 대미 투자 지난해 이미 4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한 거에 이어서 추가로 70조 원의 대미 투자를 얘기를 했기 때문에
00:44이것은 사실 한미 정상회담에 큰 힘이 됐고요.
00:48그다음에 미국과 한국 간의 무역수지 불균형을 해결하는 데도 상당히 크게 기여를 했다라고 해서
00:55국적항공사로서의 역할을 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0:59국적항공사로서 큰 역할을 해주긴 했는데요.
01:01궁금한 점이 지금 전 세계가 트럼프가 하도 저렇게 압박을 하니까
01:05보잉 쪽에 주문을 하겠다라는 발표를 잇따라서 하고 있어요.
01:09거의 20년치 주문이다 이런 말도 나오는데
01:12보잉이 이거 다 만들 수는 있습니까?
01:14좋은 지적인데요.
01:15사실은 주문이 많이 쌓이면 미국의 같은 상황에서도
01:19그 많은 주문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가라는 의구심은 제기가 되는 것이고요.
01:24그렇기 때문에 아마 단계적으로 장기 계약을 체결해가지고
01:27단계적으로 납품하는 형식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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