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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앵커]
Q. [다음 주제] 보겠습니다. '꼿꼿'? 김문수 후보가 계엄 사과 혼자 안 했을 때 붙은 별명인데, 뭘 또 했나요?

아닙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안철수 후보입니다.

Q. 사면 반대 피켓을 들고 서 있네요?

엄숙했던 광복절 경축식에서 홀로 꼿꼿하게 피켓들고 서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당연히 시선은 집중됐습니다.

Q. 현장에서 제지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A. 이재명 대통령이 연단에서 내려오기 전, 또 한 번 행사 관계자들이 만류해봤지만, 꼿꼿하게 서 있습니다.

Q. 정청래 대표도 쳐다보네요.

A. 결국 이 대통령이 그 앞을 지나갈 때까지도 안 후보, 현수막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안철수 /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오늘, 채널A 통화)
대통령이 인사할 때부터 다 끝나고 무대 앞으로 내려와서 제 앞으로 해서 걸어갔거든요. 그때까지 계속 들고 있었습니다. 못 본 척하고 그냥 이렇게 가더라고요.

안 후보도 당 대표 선거에 나왔죠.

역시 지지층 겨냥해 선명성을 부각하려는 행보란 분석입니다.

구성: 성혜란 기자, 김지숙 작가
연출·편집: 박소윤 PD, 이지은 AD
그래픽: 천민선 디자이너


성혜란 기자 saint@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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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꼿꼿이라면 김문수 후보, 계엄사가 혼자 안 했을 때 붙은 별명인데, 뭐 또 했습니까?
00:06아닙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안철수 후보입니다.
00:09뭘까요? 사면 반대 피켓을 들고 서 있네요.
00:12네, 염숙했던 광복절 경축식에서 홀로 꼿꼿하게 피켓 들고 서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00:18당연히 시선은 집중됐습니다.
00:22미래를 정하고 우리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00:28보니까 현장에서 제지도 있었던 것 같긴 하던데요.
00:40네, 이재명 대통령이 연단에서 내려오기 전에 또 한 번 행사 관계자들이 만류해봤지만요.
00:46꼿꼿하게 서 있습니다.
00:47정총래 대표도 이렇게 쳐다봐요.
00:49네, 결국 이 대통령이 바로 앞을 지나갈 때까지도 안 후보 현수막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00:55안 후보도 당대표 선거에 나왔죠.
01:11역시 지지층을 겨냥해 선명성을 부각하려는 행보란 분석입니다.
01:25sakura 정정적입니다.
01:29겨우 한글에서 뺨은 뺨은 뺨은 뺨을 보고 가야 될 것입니다.
01:32안 후보도 당대박이 studies입니다.
01:34김히는 뺨은 뺨은 뺨은 뺨을경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01:38이정에 뺨은 뺨은 뺨을 보다 좋습니다.
01:41안 후보도 당대표가Int3뺨을 보다 좋습니다.
01:44예전자의 뺨은 뺨은 뺨을 Dav산으로 outside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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