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니 오늘 저희 4인용 식대 100회거든요.
00:04그래서 100kg 이상 모셨습니다.
00:06아 그렇군요.
00:07저는 해당이 안 되는데.
00:08이게 뭐라고요?
00:09저는 해당이 안 되는데.
00:10뭐가요?
00:10100kg 이상.
00:10요즘 좀 빠지셨구나.
00:11왜 200kg 이상이에요?
00:13확실하게 얘기해야 돼.
00:14아직 거기까지는 못 갔는데.
00:17100kg 이상 아니에요?
00:18100kg 이상 아니잖아.
00:18전 아니죠.
00:19친구들만.
00:20너무 서운하다.
00:21자 저걸 갖고 오세요.
00:22어 갈아.
00:23할 거야?
00:23확실하게?
00:24알아봐.
00:24아니 근데 거의 103kg인 애들이 100kg 안 된다고 하고 다녀오세요.
00:28그게 실제.
00:28어 그치.
00:29어 169kg인데 170kg이에요.
00:31맞아요 맞아요.
00:32그럴 수 있어요.
00:33네.
00:33너무 두 분 너무 저희 와주셔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하고 저희 다 감사합니다.
00:39아니 근데 어떻게 음식을 미리 갖고 오셨어요.
00:41어 뭐 사실 오늘 안 올까 하다가 이거 메뉴 듣고 왔거든요.
00:44저도요.
00:44네.
00:45근데 오자마자 죄송한데 궁금하게 신규로 씨는 접시가 3개잖아요.
00:48네.
00:49근데 두 개 겹쳐 있는 건 뭐예요?
00:50아 빨리 들어가라 그래가지고.
00:52여기 원래 세 접시를 먹어야 되는데.
00:54하나 절 치세요.
00:55왜요?
00:56저희도 각 3개.
00:57아 네.
00:58죄송해요.
00:58민감한 부분이라도.
00:59아니 아니 아니.
01:00아니 아니 아니.
01:01아 따가워.
01:02뭐야.
01:03아니 김이 왜 거기서 나와요?
01:04이게 가져가게 돼 있어가지고.
01:06네.
01:06이게 손을 차지하잖아요.
01:07들고 다니기가.
01:08뭐 이러고 다니기도 애매하고 하니까.
01:10아 그러면 뷔페 올 때는?
01:11뷔페 올 때는?
01:12주머니 많아.
01:13무조건 있어요.
01:15너무 그러면 챙겨가는 걸 오해할 수 있어요.
01:18아니 근데 활용도가 많아요.
01:19주머니에 예를 들어 버터 같은 것도 넣어야 되고 딸기잼이랑.
01:22근데 가끔씩 챙겨놓고도 깜빡한다니까.
01:25그럼 럭키비키죠.
01:26집에 갈 수 있으니까.
01:29그렇다면 럭키비키.
01:30근데 두 분은 안 드세요?
01:32이제 먹을 건데.
01:33왜냐하면 두 분이 절친 분들이 오신다고 인사드리고 가려고.
01:37아 그러셨구나.
01:39그러셨구나.
01:39아니 오늘 저기 민경 씨의 초대.
01:41저기 민경 씨.
01:43말씀 좀 해주셨잖아.
01:45제가 이렇게 하나하나 가르쳐야 되거든요.
01:47죄송합니다.
01:47이거 좀 죄송한데 미리 좀 얘기를 해주세요.
01:49이게 토크 위주예요?
01:50아니면 먹는 거.
01:51먹고 토크를 할 건데.
01:53그래도 이제 첫 인사는 해야 되니까.
01:56민경 씨 초대받으셨을 때 어떠셨는지.
02:03누가 손 좀 묶어주셨나요?
02:05죄송합니다.
02:07할 수 있어.
02:08할 수 있어.
02:09초대받았어요.
02:10신화는 동감이거든요.
02:12동감내기가 되게 귀한데.
02:14그래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흔쾌히 달려왔습니다.
02:17저도 사실 민경 씨는 오래됐기 때문에.
02:19저 오빠 저희도 모르겠네.
02:20저는 지금 다들 이거 안 하면 젓가락을 집을까 봐 지금 다들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래요.
02:27가지마.
02:28가지마.
02:29그래서 사실 우리랑 저랑 김민경 씨는 오히려 너무 많이 얘기도 하고 그래서.
02:34뭐 있을까 그랬는데.
02:35뷔페다 그래가지고.
02:37예.
02:38아 오래간만이니 가야겠구나.
02:39네.
02:40얘기야 만들면 되지.
02:41하는 생각은 안습니다.
02:42만들어가요.
02:43뷔페가 아니었으면 안 날 수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02:45그렇죠.
02:46그러면은.
02:47저기 저기 하고.
02:48아주 위험해요.
02:49칼은 안 돼.
02:50건들면 찌른다는 심정으로 칼은 안 돼.
02:52칼은 안 돼.
02:53많이 먹어볼게요.
02:54너무 좋아요.
02:55오셔야죠.
02:56네 이제 부어야죠.
02:57네.
02:58음.
03:03오호 여기네.
03:04여기가 고기밭이네.
03:06맞다.
03:07그렇지 갈비 났다.
03:08양갈비인가요?
03:09네.
03:10많이 드세요.
03:11와우.
03:12음.
03:13It's smell.
03:15음.
03:16음.
03:17음.
03:18음.
03:19rays.
03:20음.
03:21음.
03:22음.
03:23음.
03:25wrestler.
03:26왜이든.
03:27안녕히li요.
03:28아 punkt.
03:30여러분들.
03:31에나 View.
03:35stages.
03:36たい.
03:37어린이니.
03:39음.
03:40음.
03:42음.
03:44네.
03:45관심분야가 아닌데?
03:48감자, 아 구황전불 패스
03:51야채튀김 필요 없고
03:53한식이 있네 여기
03:55오, 두께다
03:57이렇게
03:59이렇게
04:01와, 게이징 덕 껍질을 이렇게
04:03권없이 먹다
04:05갈비찜이 있었어
04:07뭐하냐?
04:09나는 항상 이게
04:11음식을 조금 조금 먹는 걸 먹냐, 풋대기가
04:13복숭아
04:15나는 보자 한 바퀴 싹 돌아봐야 돼
04:17아, 그래 이쪽이 한식이야
04:19여기 잡채랑 네가 좋아하는 게 여기 있어
04:43여기다 얹어야지
04:47여기다 얹어야지
04:49내 것도 피자
04:51아, 자리 없는데?
04:53내 것도 부탁해
04:59조촐하게 떴네
05:01아이고, 눈치 바쁘나 또 사람들
05:03아이고
05:05아이고, 아이고
05:07쫄둥들 아이고
05:09솔직히 우리 셋은
05:11백화점 가서 예쁜 옷 구경하는 것보다 이게 나아요
05:13그렇지
05:15아, 식탁보 같은 걸 갖고 다니신
05:17아, 식탁보가 아니라 아프면
05:18잠깐만요
05:19죄송한데
05:20식탁보는 이거 식탁보 아니고
05:21초면에 졸업을
05:22아니, 근데 너무 예뻐요
05:23네, 왜냐면
05:24그냥 일반 식당으로
05:25축바지
05:26여기 이렇게 맨날 흘려
05:27근데 왜 벌써 흘렸어?
05:28네, 그건 어제 먹기
05:29안 빨았다, 어제 먹고?
05:31매일 빨 수는 없어
05:32매일 먹는데
05:33맥기에 이렇게 빨 수는 없어서
05:34그래서
05:35그래서 민경이처럼 빨간 옷을 입는 게 나와
05:37피 안 나게
05:38그래도 이런 옷을 하얀 거 흘리면
05:39또 튀어나와서
05:40크림소스가
05:41그렇지
05:42크림소스 느낌
05:43어, 맛있게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05:45잘 먹겠습니다
05:46근데 선배님은
05:47네, 먹고 저도 또 가야죠
06:00민경이는 거의 진짜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 한식이라
06:02첫 판을 한식으로 하네
06:04한식을 잘 좋아하세요?
06:05한식을 제일 좋아하는데
06:07뷔페 오면은
06:08그래도 저는 양상추를 제일 먼저 먹어요
06:10어, 여기 있어요
06:11양상추
06:12왜 안 갖고 오셨어요?
06:13양상추
06:14아, 방금
06:15잠깐만
06:16신기루씨 양상추 뭐라고 있다고요?
06:18여기 씻어
06:19덮고
06:20묻은 거 아니에요?
06:21저보다가
06:22양상추 묻었는데
06:23저는 처음에 물 마시기보다는
06:25그 수분을 채소로 먹고 싶어서
06:28야, 물도 그냥 안 먹네요
06:29그러니까 다 보니까
06:30본인만의 뭔가
06:32루틴 또는 본인만의 방식이 있는 것 같아요
06:34맞아요
06:35양상추를 무조건 먼저 먹는다
06:36불전에
06:37신기러시면
06:38저는 이거
06:39찹스테이크 제일 먼저 먹었어요
06:40스테이크를
06:41여기서 이제 구워주는
06:42즉석 스테이크잖아요
06:44저는 이런 즉석 요리를 먼저 먹어요
06:46그리고 딱 뷔페 오면
06:47무조건 약간 고기다
06:48이런 느낌이 있어가지고
06:49그럼 여기 고기 파고
06:50여기는 채소 파고
06:51채소 파는 아니네요
06:52그냥 이제
06:53처음에는 웬만하면
06:54그냥 이제
06:55양상추를
06:56채소를 먹으려고
06:57노력하는
06:58네
06:59민상진
07:00명분 쌓는다는 얘기가 명분이
07:01앞에 먹었어요
07:02명분
07:03근데 숟가락 왜 이렇게 하고 먹어요?
07:08피자를 엄청 많이 갖고 오셨네요
07:09피자를 한 판 얻었어요?
07:11이게 하나씩은 안 들리더라고
07:13근데 민상진 선배가
07:14피자를 좋아해요
07:15그래서
07:16그냥 기본 한 판은 그냥 혼자 먹어요
07:18전형적인 통보네
07:19전형적인 통보네
07:20죄송해요
07:22뚱보가 뚱보에게
07:23뚱보가 뚱보?
07:24바보 우리 노래 될래?
07:25뚱보도 뚱뚱합니다
07:28살쪄주신 이 사람
07:30이제 자신은
07:32절압 없을 것
07:34그거 만약에 우리가
07:35이제 목숨은 없고
07:37너무 슬프잖아 그러면
07:39현실을 많이
07:41너무 슬프잖아
07:42먹는데 슬픈데
07:43시청자 여러분 저희는
07:44목숨 갈아서 방송하는 거예요
07:45안 쓰고 보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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