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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80kg까지 증가한 체중을 21kg 감량한 그녀의 관리법
채널A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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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동년배 중 최강 동안! 아들 셋 엄마라고 안 믿을
출산 후 80kg까지 증가한 체중
거울 속 내 모습을 보면 나오는 건 한숨뿐
21kg 감량한 그녀의 관리법
백세인생을 위한 5070 지침서
[28청춘]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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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아 74년생 52세입니다. 52세 아니 당연히 저보다 동생일 줄 알았는데 제가 좀 어려 보이는 편인 것 같아요.
00:11
25살 21살 17살 아들 셋의 엄마입니다. 어머나 세상에 지금보다 조금 더 날씬해졌어요.
00:21
회사 가기 전에 운동을 하고 계단을 이용해서 좀 이동을 하러 다니기도 했고 지금 커리우먼처럼 그렇게 막 관리를 하고 다녔던 것 같아요.
00:30
좀 저희가 캠퍼스 다닐 때 학생들이 좀 쫓아다니기도 하고 뭐 학과 사무시도 오기도 하고 그랬던 경험이 있어요.
00:39
이야 세상에. 아니 어떻게 아이 셋을 낳고도 동아 네모를 저렇게 유지하셨죠. 그러니까.
00:48
여기 예쁜 거 많다. 어 색깔도 되게 예쁘다. 그치.
00:54
다 여름 색깔이네.
00:58
저렇게 옷 가게에 가서 들춰본다는 건 자신 있다. 아 그렇군요. 저도 자주. 저는 절대 안 해요.
01:08
예쁘다. 환해 보인다 얼굴이. 야 입어봐. 이건 어때? 이거 입어봐. 이거 한번 입어볼까.
01:16
이거 한번 입어볼까. 그래 한번 입어봐봐.
01:20
그러니까 관리를 잘하고 자신이 있기 때문에 아무 옷이나 잘 어울린다는 걸 스스로 아시는 거죠.
01:26
아 그렇구나.
01:28
와우.
01:30
너무 예쁘다. 너무 잘 어울린다.
01:34
옷가게를 그냥 패션쇼장으로 만들어 보시네요.
01:36
어우 진짜 멋있습니다.
01:42
아는 언니도 부러운 거 같죠?
01:44
예예.
01:45
부러워하시는 거 같아.
01:46
제가 이제 아이 낳고 나서는 고무줄 바지를 입는다거나 거의 남편 바지를 입고 이렇게 보냈었거든요.
01:54
살 빠지고 나니까 어떤 옷도 좀 잘 맞고 해서 쇼핑할 때 되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01:58
그렇게.
02:00
이제 결혼해서 애기 낳고 하면서 살이 조금 계속 붓더라고요.
02:05
그때 거의 한 80kg, 81kg 됐던 것 같아요.
02:08
어머.
02:09
그래서 이게 자고 일어나도 거울만 봐도 좀 우울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녁에 폭식도 하고 그다음에 뭐 아이스크림도 많이 먹고 밥도 좀 좋아하고 그래서 당월 많이 먹다 보니까 살이 좀 늘어지기도 하고.
02:24
물론 무게가 나가니까 무릎 같은데도 아팠고요. 많이 피곤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02:30
제가 남편이 저보다 6살 연상인데요.
02:33
이제 제가 살이 쪘을 때 이렇게 동네에 이렇게 팔짱 키고 나가면은 야 너 관리 좀 해야겠다. 그렇게.
02:41
네 남편도 동안인데 너가 더 아이가 더 들어보이더라고 그러면서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02:47
그래서 아 나 정말 이제 좀 살을 좀 빼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02:52
제가 원포티 다이어트를 해서 이제 바나나 다이어트를 하게 됐거든요.
02:57
5kg 이상을 했어요. 근데 빠졌다가 다시 치더라고요.
03:01
아 여유.
03:02
이제 아이들이 유치원 가고 학교 가면서 보니까 엄마들이 다 이제 날씬하고 관리를 잘하고 있잖아요.
03:08
그래서 아 나도 아이한테 좀 이쁜 엄마가 되어야겠다 생각이 돼서 그때 운동을 이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03:14
살 빠지고 나니까 아 예쁜 옷도 많이 입고 아 이제 좀 당당해지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03:24
맛있다.
03:25
맛있다.
03:26
응.
03:27
과거에 살찌고 나이 들어 보였던 자신을 탈바꿈시킨 노력이 대단하십니다.
03:31
그렇죠.
03:32
이야 창문만 열어도 화보가 되네요.
03:37
진짜.
03:38
오오오오오.
03:39
와.
03:40
날씨 좋네.
03:41
운동 좀 해볼까.
03:43
물론 운동도 했지만 생애 속에서 많이 움직였던 것 같아요.
03:45
그러게.
03:46
그런데 집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03:55
아이고 아이셋에 남편의 본인까지 정말 집안일만 해도 다이어트 되겠습니다.
04:00
네.
04:01
빨래는 존만어.
04:02
아유.
04:03
완전히 흔무더기네 그냥.
04:04
좀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04:07
그게 저는 다이어트.
04:12
그게 저는 좀 많이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04:16
근데 거의 건강식으로 그런 거 위주로 좀 많이 먹고 있죠.
04:20
연어에 아보카도.
04:22
우리 또 살 뺄 때 운동만큼 식단도 엄청 중요하잖아요.
04:25
그럼요.
04:28
이야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아요.
04:31
아니 식사할 때 클래식을 틀어놓고 식사하시네.
04:44
고급 레스토랑인가요?
04:46
네.
04:47
집이죠.
04:48
네.
04:49
또 씹을 때도 꼭꼭 씹으시잖아요.
04:51
네.
04:52
우아하시다 먹는 모습도.
04:56
하하하하.
05:08
일상에서 이제 꾸준히 관리하니까 동화 네모와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거야.
05:14
네.
05:17
어?
05:18
뭐죠?
05:19
갑자기 분위기가 싹 달라졌는데요.
05:22
어이.
05:24
뭔가 저도 이 정열적인 음악에 몸을 흔들고 싶은.
05:30
어?
05:32
아.
05:33
라틴 느낌인데요.
05:35
라틴 패스 뭐 차차차 돈바 그런 수업을 일주일에 한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수업을 받고 있어요.
05:44
땀을 내면서 재미있고 전체적으로 운동이 좀 되더라고요.
05:51
건강관리가 좀 필요하잖아요.
05:54
그래서 운동도 하면서 여름을 좀 건강하게 잘 보내자.
05:58
지금 이제 그러고 있습니다.
06:00
와.
06:02
아하.
06:04
안보이라.
06:05
일단 �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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