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전한길 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00:06소명을 들어보고 사흘 뒤에 징계 수위를 결정하겠다는데요.
00:10다시 한번 전당대회 출입을 금지한다고 했지만 전 씨는 간다고 합니다.
00:16남영주 기자입니다.
00:20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전한길 씨에 대한 징계 개시를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00:25지난 8일 첫 합동연설회에서 소란을 피운 행위가 징계 대상이라고 판단한 겁니다.
00:32전 씨에게 소명 기회를 준 뒤 이르면 오는 14일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01:01당 선관위원회도 전당대회 출입과 질서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8대의원이나 출입기자가 아닌 전 씨는 연설회장에 들어올 수 없다는 겁니다.
01:13전 씨는 그러나 내일 부산에서 열리는 합동연설에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01:19금요일에는 됐는데 내일은 안 된다.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01:22위에 당 지도부에서는 지난길을 출입 금지시켰지만 당원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그 마음만은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01:29김근식 최고위원 후보가 소란 원인을 제공했다며 같이 징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38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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