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00:30여위원장은 전씨 본인에게서 20분가량 설명을 들어본 결과 그동안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과 전씨가 말하는 사실관계가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며 언론에서는 전씨가 선동해서 배신자 구호를 외쳤다는데 전씨는 기자석에 앉아있다가 책임 당원들이 먼저 배신자를 외치고 있을 때 우발적으로 당원석으로 가서 배신자를 외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00:54여위원장은 전씨는 윤리위가 제명을 포함해 어떤 결정을 내려도 승복하겠다고 했고 일부 윤리위원들은 주의 조치를 건의했지만 다수결을 거쳐 경고 조치로 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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