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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00:00 재료소개 및 손질 46:10
01:37 어묵을 뜨거운물에 넣은후 얼음물에 넣는다
02:45 어묵을 잘게 썬 후 다진다
04:13 땡초를 잘게 다지듯 썬다
05:55 이보은의 꿀팁
11:10 도시락 준비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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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소세지 제가 준비를 했는데 요고요. 300g 정도만 준비를 하니까 한 요만큼만 준비를 해서 썰어주시면 되겠는데요. 요거는 이렇게 벗겨내잖아요.
00:18저는 사실 분홍소세지 세대는 아니어서 고깃집 가서 시키는 도시락 있죠. 흔들어서 따라서 먹어봤어요.
00:30뭔지도 모르고 따라서 먹었네 그냥. 유행하니까 맛있더라고요. 저희는 이것만 하나 있으면 그날은 모든 친구들이 제 친구가 됩니다.
00:39이렇게 해서 요거 이렇게 잘라주시는데요. 만약에 분홍소세지가 요거보다 조금 크기가 크다. 그러면은 조금 한 번 더 잘라주셔도 되고요.
00:48아니다 그러면 이렇게 반만 잘라서 요거 아주 납작납작하게 이렇게 썰어주셔야 돼요. 요거 그냥 드셔도 좋은데 엄마가 요거 못 먹게 하죠.
00:58왜냐면 모자르다고. 그래서 요렇게 해서 요거를 이제 붙여줄 건데 요 분홍소세지는요. 아무런 전처리 안 하고 요거 바로 그냥 붙이면 됩니다.
01:10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해서 준비를 해주시고요. 정말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저거 붙여주고 그러셨죠.
01:18맞아요. 도시락을 막 그때는 서너 명씩 막 있었잖아요. 형제가.
01:23맞아요.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세 개 네 개 야자까지 하면 도시락 여덟 개 쌓아요. 새벽 다섯 시 이렇게 일어났어요. 어머니들 진짜 대단하세요.
01:32자 요렇게 해서 이제 분홍소세지가 준비가 됐으면 그다음에는 제가 오늘 요 어묵을 좀 준비를 할 건데 이 어묵을 그냥 넣게 되면은요.
01:40분홍소세지하고 약간 밀착이 안 돼요.
01:43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느냐. 제가 잘하는 방법. 이렇게 놓고 뜨거운 물에 한번 이 어묵 자체를 살짝 불려주세요.
01:53뜨거운 물에. 기름기도 살짝 빠지고.
01:55기름기도 빠지고 이렇게 살짝 불려주면 훨씬 더 어묵이 부들부들해서 잘 붙여집니다. 이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02:04어묵 반찬도 많이 싸서. 그렇죠.
02:06반장에 졸여서 예전에는 요런 반찬만 싸주면 그냥 밥이 맛있잖아요. 이렇게 해서 준비를 해주시는데 요거 그냥 바로 그냥 쓰지 마시고요. 찬물에 한번 헹궈주셔야 돼요.
02:20찬물에 헹궈서. 좀 더 쫄깃해지나요? 그렇죠 훨씬 더 땡글땡글해지고 쫄깃쫄깃해지고 식감 자체가 있어서요. 씹을 때 어묵의 맛을 느끼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사각 어묵 그냥 마트에서 파는 거 말고.
02:36우리가 왜 부산 어묵 같은 거 가면 굉장히 생선의 양이 많은 어묵 있잖아요. 그거 넣으시면 아주 더 좋습니다.
02:44자 요렇게 이제 준비가 다 됐어요. 준비가 됐으면 요걸 이제 썰어주셔야 되는데. 소시지 크기만큼 썰면 돌아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잘게 썰어야 돼요.
02:55어떻게 써냐. 나무젓가락 굵기만큼 썰어서 요거 다질 거예요. 요렇게.
03:01얘는 또 다져서 쓰시는구나. 그래야 소시지하고 밀착이 잘 돼서 한꺼번에 씹혀요.
03:09요렇게 준비를 해 주세요.
03:12뭐 집에 막대 어묵이 있다 그러면 그거 쓰셔도 되고요. 우리 집에 동그란 어묵밖에 없는데 그러면 그거 쓰셔도 괜찮습니다.
03:19어묵은 종류 상관없이 쓰셔도 괜찮아요. 요렇게 먹기 좋게끔 다져만 주세요.
03:26어차피 다져서 쓸 거니까. 그렇죠.
03:28어묵의 모양은 처음은 크게 중요치 않다. 그렇죠. 그게 아주 뭐 그게 특별하게 어묵 모양이 있는 게 아니에요. 네.
03:36근데 다질 때 가장 좋은 건 막대 어묵이랑 사각 어묵이니까 요거 준비하시면 더 쓰기가 좋겠죠.
03:44요렇게 준비까지 다 됐어요. 그랬으면 어차피 같이 넣을 거니까 같이 섞어서 이렇게 준비를 해 주시고요.
03:52그 다음에는 여기에다가 이제 땡초를 넣으면 좋은데 우리가 땡초 넣을 때 아이들이 너무 매운데 하시면은 요새 풋고추 하시면 되거든요.
04:02근데 제가 먹어보니까 풋고추의 약간 맹숭한 맛보단 약간 알싸하게 톡 쏘는 매운맛이 있어야 좋겠더라고요.
04:11이게 더 맛있죠. 네. 네. 그래서 요거를 준비하는데 되도록이면 좀 잘게 썰어주시는 게 좋아요.
04:17그래서 4등분 할 거예요. 요렇게 4등분해서 넣어주세요.
04:23조금 더 썰어도 되는데 씨는 털어도 되고 그냥 넣어도 되는데 저는 씨 터니까 맛이 없더라고요.
04:30그래서 다시 넣을 거예요. 요렇게 해서 요것도 같이 넣어주세요.
04:37고추만 따로 해서 아이들 거 어른 거 따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04:41그러셔도 괜찮아요. 아니면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고추 하지 마시고 피망 또는 파프리카 요렇게 하셔도 괜찮아요.
04:50요렇게 썰어서 요것도 같이 넣어주세요.
04:54요기 좀 넉넉히 들어가야 맛있어요.
04:56네. 그래서 같이 넣어주시고요.
04:59씹힐 때마다 살짝 알싸하겠죠.
05:01그쵸. 자 그다음에는 요기에는 이제 빨간 고추 넣으시면 아주 더 맛있거든요.
05:06빨간 고추는 제가 미리 요렇게 썰어놨어요.
05:09요것도 요렇게 썰어주세요.
05:11자 그랬으면 이제 반죽을 만들어야 돼요. 반죽.
05:15예인 씨 왜요? 너무 맛있어.
05:16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05:18반죽을 만들어요.
05:19네 힘들어요.
05:20우리가 보통 이제 반죽 만들 때 달걀을 깨뜨려서 이제 같이 넣잖아요.
05:26요새 이제 달걀이 날씨가 너무 무덥다 보니까 냉장고 안에 있는 달걀들이 많아요.
05:33그쵸?
05:34그래서 요거 꺼내가지고 실온에 조금 둔 다음에 하시는 게 훨씬 더 좋아요.
05:40그래야 반죽할 때 그리고 나중에 전 붙였을 때 잘 풀어집니다.
05:46그래서 요렇게 달걀을 먼저 넣고요.
05:48자 그랬으면 이제 여기에서 이제 저희가 중요한 포인트가 있죠.
05:52이번에 꿀팁입니다.
05:54빠밤. 여기에다가 부침가루.
05:58달걀 부분도 그래?
06:00네.
06:00잘 엉겨붙여야 되니까.
06:01요거 감자 전분.
06:04같이 넣고 요걸 잘 섞어주세요.
06:06그래야지 잘 엉겨붙으면서 그 다음에 부침이 잘 돼요.
06:12그래서 요걸 잘 풀어주시는 거예요.
06:14보통은 이제 대부분 여기에다가 물을 넣고 하잖아요.
06:18물 대신에 달걀로 하는 거예요.
06:20그리고 또 하나는 부침가루에는 간이 좀 되어 있어요.
06:24식판하는 부침가루에는.
06:26그래서 간을 따로 안 해요.
06:28요렇게 잘 섞어주세요.
06:31조금 이게 한참 걸리니까.
06:32이렇게 왜냐하면 이렇게 거품기로 잘 해서 반죽이 잘 풀어줘야지만
06:39요 어묵하고 땡초하고 그 다음에 소세지에 분홍 소세지에 잘 흡착이 되거든요.
06:46자 그랬으면 달걀이 지금 여름이기 때문에 살짝 비린맛이 올라올 수도 있다 그랬잖아요.
06:52그러니까 여기에다가 맛술도 한 큰술만 넣어주세요.
06:56따로 뭐 달걀에다가 해서 입혀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07:02그렇죠. 같이.
07:03얼마나 편해요.
07:04그러니까요.
07:05이거 따로따로 하면 힘들어요.
07:06할 수 있겠죠.
07:07그럼요.
07:09자 요렇게 해서 잘 풀어주세요.
07:12야 이거 진짜 꿀팁이네.
07:14하기도 쉽고.
07:15그렇죠.
07:15자 그랬으면 아까 준비해놨던 거 있었잖아요.
07:18요거.
07:18요거 그냥 같이 다 넣어요.
07:20선생님 오늘 모든 게 다 같이여서 너무 보기도 좋고 하기도 편할 것 같고
07:27다 같이 넣으면 돼요.
07:29다 같이.
07:29색감 봐봐.
07:30분홍색에 빨간색이 서로 노랗게.
07:33그다음에 여기다가 다진 파 넣고요.
07:35같이.
07:35네 같이.
07:36다진 마늘 넣고요.
07:38요것도 같이입니다.
07:39자 그랬으면 요 반죽을 훨씬 더 맛있게 해야지 좋잖아요.
07:45그래서 여기다 뭐 넣느냐.
07:47바로 간 맞춤에 국간장을 넣습니다.
07:49그리고 후춧가루 맛있겠다.
07:54그리고 더 맛있어져라 깻가루 다 됐어요.
08:00다 됐으면 이제 불을 켜놨으니까 식용유를 좀 둘러요.
08:06넉넉하게 들고 요거를 잘 섞어주세요.
08:10얼마나 맛있을까요?
08:11이 작은 양이 있는데 후추 들어갔을 때 그 묘묘한 또 그 맛이 있어.
08:17그렇죠.
08:19그냥 단순한 소세지 전이 아니네.
08:23근데 제가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그랬잖아요.
08:26근데 추억을 상기시킬 수 있는 그 그리움의 맛이 있어요.
08:30답서 보시면.
08:32이렇게 지금 다 섞었어요.
08:34다 섞었으면 숟가락으로 한 곡자씩만 떠서 여기에다 넣어주시면 돼요.
08:43달궈진 팬에 식용유 넣고.
08:44그렇죠.
08:45식용유를 넣으니까 딱 요만큼씩만.
08:48잘 엉겨붙겠네요.
08:50지금.
08:51네.
08:52아주 잘 엉겨붙어요.
08:53그리고 요게 너무 두툼하게 크잖아요.
08:56네.
08:57그러면 친구들이 뺏어 먹으면 내 거가 없겠죠.
09:00그래서 정확하게 이렇게 한 숟가락씩만 하시면 돼요.
09:03광어 차원에서.
09:04소세지 동그랑땡이네.
09:06그렇죠.
09:07딱 그거예요.
09:08네.
09:09막 어렵게 모양 잡을 필요도 없고.
09:11뚝뚝 떠서 그냥 놓으면 되니까.
09:13이것도 굉장히 편하네요.
09:15편한데 잘 골라 드셔야 돼요.
09:17스피드가 많은 쪽으로.
09:19네.
09:20예전에는 다 같이 도시락 반찬 이렇게 놓고 모여 앉아서.
09:24삼삼오오오 그렇게 같이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09:26맞아요.
09:27예전에는.
09:28친구들의 도시락 반찬이 뭔지 기대하는 느낌도 있었고.
09:31함께 열어보고.
09:32그리고 도시락 반찬을 보면 얘가 좀 사는지 뭔지.
09:36이게 보였어요.
09:38티가 났어요.
09:39반찬에서.
09:40결합마리하고 소세지 싸우면 잘 사는 집.
09:43소세지 싸우면 잘 사는 집.
09:45어떤 집은 콩자맛만 싸우는 집이 있고.
09:47어떤 집은 그게 저기에요.
09:50프림통이야.
09:51커피 프림통하고 커피통이 있어 옛날에.
09:54병으로 되어 있는 거.
09:56근데 거기에 김치만 싸우는 애.
09:58콩자맛만 싸우는 애.
10:00단무지 싸우는 애.
10:01단무지 싸우는 애.
10:02맞아요.
10:03다 달랐구나.
10:04와.
10:05와.
10:06근데 기름 냄새가.
10:07싹 넘어오는데 너무 좋지 아니에요.
10:09좋다.
10:10맛있겠죠.
10:11네.
10:12금방 무친 거 이거 엄청 맛있어요.
10:14아이고.
10:15와.
10:16반찬 저렇게 잘 싸우는 애들은 또.
10:18그거 이렇게 뚜껑 열고.
10:19자기만 먹고.
10:20닫고 닫고.
10:21닫고.
10:22네.
10:23여러분 장난삼아 가서 홀랑 뺏어 먹고.
10:25이게 반찬 때문에도 약간 서로의 감정 상하는 것도 있었고.
10:31진짜 추억입니다.
10:32그리고 저게 또 꼭 4교시 끝나고 점심시간인데.
10:36그때 먹으면 좀 그래.
10:38네.
10:39한 2, 3교시 끝나고.
10:40미리 먹어야죠.
10:41미리 먹어야죠.
10:42그럼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10:43아유.
10:44창문 열어.
10:45냄새 나니까.
10:46냄새가 다 나요.
10:47실제로 중간에 도시락과 먹는다고 혼내는 선생님도 있었어요.
10:50수업에 방해된다고.
10:51제가 지금 얘기하다 보니까 조금 오버쿡을 했어요.
10:58근데 노릇하니 너무 맛있겠는데요.
11:00네.
11:01더 바삭할 것 같은데요.
11:02그래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잡수시면 돼요.
11:04네.
11:05불 세기가 조금 셌더니 오버쿡이 됐어요.
11:09근데 더 맛있어 보여요.
11:12노릇노릇하니.
11:15자 이렇게 해서 이제 준비가 다 됐으면.
11:19이건 이제 불을 꺼주고요.
11:22우리가 옆에서 이제 뭘 준비해야 되냐면.
11:24바로 도시락을 준비를 해야 돼요.
11:26도시락.
11:27이렇게.
11:28추억의 도시락.
11:29제 도시락은 저거보다 컸어요.
11:32저번에 약간 좀 더 찌그러져 있어야 맛있는데.
11:37그렇다고 찌그러트리시면 안 돼요.
11:40네.
11:41자 이렇게 해서.
11:43제가 지금 만든 이거 전을 여기에다가 조금씩 담아요.
11:48근데 제가 미리 아침에 요걸 좀 붙여왔어요.
11:53그래서 요거랑 같이 좀 담을 거예요.
11:55네.
11:56예희 씨 저게 저희 때는 교실에 난로가 있었어요.
11:59그 위에 올려요.
12:00도시락 그 위에다 친구들이 이렇게 쌓아서 올려놓고.
12:03그게 서열이에요.
12:05그게 한 세 번째.
12:08제일 좋은 자리.
12:09두 번째나 세 번째쯤 올린 애들이.
12:11그 반에서 이거들.
12:13이거들.
12:14이거들.
12:15맨 밑에는 그냥 받치는 애들이고요.
12:17제가 미치였어요.
12:21올려놓지도 못하게 하는 애들이 있어.
12:24이렇게 해서 한 세 개씩 도시락에 먼저 이렇게 좀 담아주세요.
12:28네.
12:29아 그러다가 보온 도시락이 나왔어요.
12:33아 그럼 이제 올릴 필요가 없었겠네요.
12:35진짜 있는 집 애들은 그 보온 도시락에다가 따뜻한 밥을 싸왔지.
12:39그 코끼리표 그 막 스윗코너에서 팔던 것도 있었고.
12:42그래서 밥을 빼서 먹었지.
12:47이야 정말 추억이.
12:48이게 봐요.
12:49끝도 없네요.
12:50이 반찬 하나 나오는데 지금 추억이 계속 나오잖아요.
12:52이게 바로 추억이.
12:53이렇게 지금 제가 올렸잖아요.
12:55그랬으면 여기에다가 또 여러분들한테 바로 올려야 되는 게 있어요.
12:59바로 뭐냐.
13:00엄마가 이거 하나 올려주시면 정말 그날 행복하잖아요.
13:04바로 달걀후라이에요.
13:06달걀후라이를 밥 위에다가 이렇게 하나 올려서 노른자를 다 깨트려서 잡수시는 거예요.
13:1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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