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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00:00 재료소개 및 손질 46:39
02:15 어묵을 뜨거운물에 데친후 얼음물에 넣는다
03:27 어묵을 썬다
05:21 어묵과 깻잎,양념을 넣고 무친다
06:48 요리 마무리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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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어묵을 이렇게 제가 준비를 했는데요. 이 어묵을 데칠 건데 지금 아직 물이 덜 끓어서 어묵은 제가 조금 이따 데치고요. 먼저 이 어묵 무침에 들어가는 깻잎 먼저 한번 손질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거는요. 어묵이 사실은 한 1cm 안되게 굵게 채 썰어서 준비할 거기 때문에 요 깻잎 같은 경우에는 어묵보다 조금 더 가늘게 채 썰어서 준비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00:27그래서 요렇게 썰어서만 준비를 하시고요. 너무 또 채가 얇아지면 나중에 요게 뭉쳐져서 또 맛이 한쪽으로 쏠릴 수가 있으니까요. 요렇게 한 요정도로만 썰어서 준비를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00:42그 다음에는 요거 어묵 무침에 같이 들어가서 좋을 게 바로 요 쪽파예요. 쪽파도 송송송 썰는데 쪽파 같은 경우에는 요렇게 하고 난 다음에 요거 그냥
00:55한 0.5cm 가량으로 썰어주시면 되겠어요. 요것도 요렇게 썰어서 준비를 해주세요.
01:01아 이거 씹힐 때 너무 더 맛있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렇죠. 식감이. 네 맞아요. 왜냐하면 어묵을 조리거나 볶음 하면 어묵의 맛만 느껴지잖아요.
01:11요거는 어묵을 데쳤기 때문에 각종 이 채소가 같이 씹히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요렇게 썰어서 준비를 해주시고요.
01:21아 이 더위에 그냥 저 초록초록함만 봐도 뭔가 싱그러운 느낌이 있잖아요.
01:28그렇죠. 자 요렇게 두 개 준비를 하고요. 자 아직도 조금 덜 끓어서 고추를 준비를 하시는데 저는 지금 청양고추 썼어요.
01:38근데 만약에 아이가 있고 하는 집에서는 오이고추 약간 안 매운 고추 쓰셔도 되고요.
01:45아니면 청양고추 쓰셔도 괜찮은데 요거는 되도록이면 너무 굵지 않게 4등분 해가지고 썰어주시는 게 좋아요.
01:53그래야 그 어묵에 착 감겨서 맛이 굉장히 좋거든요.
01:58네. 자 이제 슬슬
02:00데칠 때가 왔어요. 네. 데칠 때가 왔어요. 지금 잘 끓고 있거든요.
02:05자 그랬으면 요거 요렇게 준비한 것까지 이렇게 놓고 그 다음에 우리는 이제
02:11데치러 가야 되겠죠. 자 그럼 데치러 갈 건데
02:15요게 보시면 제가 지금 얼음물을 이렇게 준비를 해놨어요.
02:19얼음물 두 개 정도 놓으시고 만약에 집에서 데친다 그러면 그냥 개수대에다가 찬물 받아 놓고 데치시면 돼요.
02:26요거 한 장씩 한 장씩 놓고 데쳐주세요.
02:30왜 그러냐 하면 요렇게 해야 이 안에 있는 기름이 좀 잘 빠지는데
02:34예인씨 왜 예전에 제가 급하게 한다고 뜨거운 물
02:38뜨거운 물 부은 거 있었죠? 그렇게 하셔도 괜찮아요.
02:42나는 오늘 불을 하나도 쓰고 싶지 않아요 하시는 분들은
02:45저처럼 그냥 커피포트에 물 해가지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02:49네. 자 요렇게 해서 데쳤으면 약간의 기름기만 없애면 되거든요.
02:54요렇게 얼음물에 재빨리 넣어주세요.
02:57저러면 이제 더 쫄깃쫄깃해지거든요. 어묵 식간도.
03:00그러면 엄청 탱글탱글합니다. 요게.
03:02기름기도 빠지고.
03:03한 번 더 요렇게 해주시는데
03:06이 어묵을 데칠 때는요. 약간의 소금을 넣고 데치셔도 되고요.
03:10아니면 나는 그냥 어묵의 그냥 간을 그냥 그대로 즐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03:16바로 그냥 데치셔도 괜찮아요.
03:18자 요렇게 해서 요거까지 됐으면
03:21채반에다가 놓고 요걸 좀 털어주세요. 물기를.
03:26저러면 기름도 싹 빠지고 식감도 더 좋아지고
03:29창글탱글해지고.
03:30엄청 탱글탱글합니다.
03:32요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03:34자 그랬으면 요거 가지고 와서 요걸 또 이제 썰어주셔야 돼요.
03:37요거는 어떻게 써냐 하면 요렇게 놓고
03:41반을 갈라요.
03:44그리고 너무 곱게 요렇게 썰면
03:47나중에 요게 돌아다니니까
03:49한 0.5cm 가량 요렇게 썰어주세요.
03:53요래야 씹히는 맛도 있고 그래서 맛있습니다.
03:55지금 제가 끓는 물에 한 번 넣고 찬물에 두 번 헹궜잖아요.
04:00그랬더니 어묵 자체가 엄청 탱글탱글해요.
04:04진짜로 쫄깃쫄깃합니다.
04:05요렇게 썰어주세요.
04:07조림하고 볶음의 어묵도 괜찮지만 요렇게 무쳐서 먹는 맛도 아주 좋습니다.
04:15요렇게 한 번 더 썰을게요.
04:18보통 집에서는 조림이나 볶음을 진짜 많이 하긴 하죠.
04:22네. 맞아요.
04:22새롭고 더 맛있을 것 같아요.
04:24여름에 잘 어울리고.
04:25저는 이게 오뎅 볶음은 어묵에 있어서도
04:28이렇게 깻잎 같이 하는 거는 그죠?
04:31깻잎이 있기 때문에 향이 훨씬 더 싱그럽고
04:34이게 먹는 맛이 납니다.
04:37제가 요렇게 해서 준비를 하고요.
04:40또 이번에는 두 개를 같이 겹쳐서 썰을게요.
04:45항상 뭐 떡볶이었나 넣어서 먹었는데
04:48저거 집에서 그냥 구워서 후라이팬에 구워서 먹어도 맛있어요.
04:52맛있어요.
04:53요고요 저렇게 한 번 데친 다음에요.
04:56달걀 있죠.
04:57달걀 두 개 풀어가지고 물기 없이 어묵을 닦아요.
05:01그러고 나서 국간장 조금 하고 맛술 조금만
05:05달걀에다가 간 맞춰서 잘 섞은 다음에 담가요.
05:10그래서 후라이팬에 해먹으면
05:13예전에 먹던 덴뿌라전이에요.
05:19맛있겠다 그것도.
05:21엄청 맛있겠죠.
05:22그랬으면 요거 이제 제가 한번 묻힐 건데요.
05:25요렇게 놓고
05:27일단 쪽파 먼저 넣어요.
05:31쪽파
05:32그리고 아까 고추도 이렇게 넣어주세요.
05:37그다음에 빨간색인 고추도 요렇게 같이 넣어주세요.
05:42근데 깻잎은 지금 넣으면 안 돼요.
05:44지금 넣으면 너무 손내 열기 때문에
05:47완전히 사그라들어가지고 맛이 없거든요.
05:50그러고 난 다음에는 요거를 양념을 넣고
05:53요걸 묻혀주세요.
05:54자 고춧가루 그냥 바로 그냥 넣으시면 돼요.
05:59간장.
05:59지금 진간장이에요.
06:01그다음에 다진 마늘 들어가고 다진 파는 아까 쪽파로 대신했으니까 넣고 요거 매실청입니다.
06:08그리고 요거 참기름이거든요.
06:12요기까지 넣고 요거를 조물조물 묻혀주세요 요렇게.
06:15음 맛있겠다.
06:17깻잎이 눅눅해지지 않게 지금은 넣지 않고.
06:21요렇게 준비를 해서 버무려서 양념이 이제 다 만들어졌잖아요.
06:26그랬으면 우리가 뭘 하느냐 바로 깻잎을 넣어줍니다 마지막에 예.
06:31이렇게.
06:33깻잎은 가감해서 넣으시면 돼요 한 네 장 정도 분량 고것만 하시면 아주 딱 맞아요.
06:39요고요 아까 제가 생채 보리비빔밥 만든다고 했잖아요 그 위에 같이 올려서 고명으로 드셔도 되고요 아니면 따로 잡수셔도 되고요 이렇게 하면 요거 만들어졌어요.
06:52그럼요.
06:53그럼요.
06:54그럼요.
06:55그럼요.
06:56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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