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운전하는 분들이라면 도로 위에 움푹 파인 포트홀 때문에 당황하신 경험 있으실 겁니다.
00:06경기도가 도로 위에 결함을 단시간에 판독하는 AI 도로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00:11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자칫 대형사고를 추려하기도 하는 도로 위에 복병 포트홀.
00:20특히 집중호우 뒤 예기지 않고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운전자들의 불안감이 큽니다.
00:2530년 운전 경력의 베테랑도 예외는 아닙니다.
00:30경기도가 포트홀과 도로 균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00:43차량 뒤쪽에 설치된 장비가 노면을 촬영하자 AI가 수집된 데이터들을 분석합니다.
00:50분석한 내용은 곧바로 그래프로 만들어집니다.
00:53도로 파임이나 변형, 승차감 등을 종합해 0부터 10까지 수치화하는데
00:586 이하인 부분은 보수가 필요한 곳입니다.
01:021km당 사진 한 장을 분석하는데 기존 육안으로는 30분 정도 걸리는 게
01:07AI로는 불과 15초 만에 완성됩니다.
01:11여기에 연도별 보수 구간과 파손 상태를 제시해줘
01:14똑똑한 도로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01:182023년부터 도로 포장관리 시스템에 대한 AI 고도화를 추진하였습니다.
01:23이렇게 얻게 된 분석 결과를 도로 유지관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01:30도는 이 같은 AI 분석 기술을 도내 시군관리 도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01:34기술을 공유해 힘쓸 계획입니다.
01:37Y10 최명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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