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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 조선소에서 옮겨 진행한 강건호 구축!
두 번째 진수식 당시 강건호의 내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만나러갑니다 #김종민 #남희석 #김태훈 #김정은 #김주애 #리설주 #북한 #관광지구 #리조트 #후계자 #나진조선소 #강건호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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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복구가 돼서 진수식을 다시 했잖아요. 그 영상을 보면 물에 떠 있어요. 떠 있고 그 안에 이제 김정은도 타고 이제 김주혜도 타고 샴페인도 깨고 현판도 공개하는데 내부시설이 공개가 안 됐고 이 강권호가 운행하는 모습을 공개가 안 됐어요.
00:17자 진수식 영상 한번 다시 보시겠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제대로 한번 보고 싶네요.
00:26자 나진 조선소. 청진에서 나진을 옮긴 거예요. 여기는 이제 드라이도크가 있으니까 이리로 옵니다.
00:34이게 아까 개예요? 네 아까. 넘어지네. 뭔가 허술해 보이는데.
00:40기본 청진성용지 고추밥 진수기 음식 준비가 완료되어 있습니다.
00:50아 웃는 게 웃는 게 아닌데.
01:02자 샴페인.
01:05또 부모.
01:07또 부모.
01:10생산 대학에 언 cath ghosts 쾌스하게 했던 음식이 shipped to muk та잉
01:29아직까지도 이 강권호가 실제 운행하는 모습을 북한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완벽히 복구는 안 된 걸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01:34어땠을까? 이렇게 3주 만에 다시 일어선 거 보면서 와, 기적이다.
01:38우리 아버지 짱이네.
01:41어린 나이지만 알 거 다 알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01:45근데 저도 보면 저희 할아버지가 비행사였어요.
01:48근데 할아버지가 이렇게 초콜릿을 계속 가지고 오셨어요.
01:51근데 할아버지가 생각을 하는 게
01:53본인이 초콜릿을 가지고 초콜릿을 드시니까
01:56전 국민이 다 초콜릿만 먹고 사는 줄 알더라고요.
01:59저는 김주에도 당연하게 자기 아빠가
02:01저렇게 세우라면 세우라. 세워지고 하니까
02:04나도 그렇게 하겠다.
02:06나도 이렇게 하고 이게 당연한 거구나 라는 생각 와야 할 것 같아요.
02:10자 지금까지요. 이게 다 살펴본 것도 아닙니다.
02:12지금 몇 가지 사건만 봐도 김주혜는 벌써
02:15모든 행사의 주인공으로 등장을 합니다.
02:19그런데 요즘은요. 이 군 관련 말고도
02:22이 인민들 그 사이에 등장하는 김주혜가 나옵니다.
02:28그러니까 이거를 다 후계자 수업의 일환으로 생각하시면
02:33관측하기가 편합니다.
02:35그러니까 후계자로서 필요한 덕목이 뭐냐면
02:37대민 접촉이거든요.
02:38그래서 김정은이 이 대민 행사 때 김주혜를
02:41여지없이 데려가갑니다.
02:42예를 들어서
02:43평양 외곽에 이제 화성지구
02:45만세대
02:46산림집 중공식에 가서
02:48평양 시민들과 이제 손 잡는 그런 대민 행사에
02:51역시 주회를 데려가기도 합니다.
02:55예전에 주회가 처음에 등장했을 때는 막
02:59이랬어요. 옷 만지거나
03:01멍때리거나 이런 모습이 보였거든요.
03:03지금 모습을 보면 아주 능숙하게 이렇게
03:07주민들과 함께 귓성말로 얘기도 하고
03:09주민들의 손도 잡아주고
03:11주민들이 인사를 하는 걸 여유있게 응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03:15이건 어떻게 이런 행사에 가서 주민을 응대하십시오
03:18라는 후계 구도 수업을 받고 있구나
03:21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 대목인 거죠.
03:22자기 역할에 몰입하기 시작한 거죠.
03:25그러니까
03:26간단한 예로 도서관 시대 때 격쟁이라는 게 있습니다.
03:28뭐냐면 왕이 이제 그 민간 시찰을 나갔을 때
03:31그 일반 백성들이 이제 꽹과리를 바방 바방 치면은
03:35그러면 왕이 불러요.
03:37무슨 일인가?
03:38뭐 전하 뭐 이런 이런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03:40좀 살려주십시오.
03:42그 문제를 해결하라.
03:43그냥 격쟁 시스템이라고 하거든요.
03:45이거는 왕만 듣고 왕만 처리를 해야 돼요.
03:48근데 왕 옆에 있는 내시가
03:50이거 보내면 무엇이냐?
03:53그럼 내가 숙청이 해면요.
03:54그럼 내가 숙청이 해면요.
03:56너무 잘 어울린다.
03:57너무 잘 어울려.
03:58그래가지고 만약에 지금 보니까 지금 김정은도 지금 고뇌를 듣고 있는 가운데
04:04김주해도 일반 백성들의 민중들의 고뇌를 듣고 있지 않습니까?
04:08그건 많은 걸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04:11영도자와 똑같은 급의 후계자다 라는 걸 보여주고 있네요.
04:15김주해가 주민들과 같이 접촉하는 그 모습은
04:18제가 보건대는 아주 철저히 우도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04:21저의 아버지가 이를 위해서 군무를 하지 않았습니까?
04:25사실 일반 주민들은 김정은과 그리고 김정은 일가와 악수를 할 때에는
04:30항상 그 주민들은 소독을 해야 됩니다.
04:33왜냐면 건무점이라든가 혹은 선무점이 옮겨질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소독을 하거든요.
04:39정해진 거예요 지금?
04:40아니 그거 다 매몰입니다.
04:41신체검사도 합니다. 신체검사도 합니다.
04:42그러니까 아무나 김정은하고 또 김주해하고 악수를 못 하거든요.
04:47가까이 얘기까지 해야 되니까.
04:49그래서 이건 철저히 우도됐다고 보는 게 김주해하고 같이 나갈 때 김정은이가 알지 않습니까?
04:56그러니까 주민들 만나게 되면 너도 원수님의 덕분에 이렇게 좋은 집에서 살게 됐으니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05:03축하합니다. 이런 말이라도 해보렴.
05:06이렇게 또 식혜 쓸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그런 합리적인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05:11자 그런데 이제 대민 행사에서 주회를 데려갔죠.
05:15남은 게 뭡니까? 군사, 대민, 외교.
05:18외교적인 행사에서 주회를 데려갑니다.
05:20그러니까 철저하게 과목별로 후기자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05:24외교요?
05:24네. 특히 이제 외교 무대로 김주해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와 관련된 영상이 하나 입수됐는데
05:31지난 5월 영상인데 러시아 전승절을 맞이해서 평양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을 김정은이 찾아간 자리에요.
05:39특히 김정은이 축하 연설하면서 러시아와의 굉장히 혈맹을 강조하던 그 자리였습니다.
05:45그 자리에 누굴 데려갔다? 김주해를 데려갔다.
05:50전승절.
05:53아, 여기에 딸을 데려가요?
05:55생명을 데려갔다.
05:57오, 공식 얘기하네.
06:00뒤에 이제 최선희 외무상도 따라가죠. 외교 행사니까.
06:03그러면 주회가 지금 러시아 대사랑 간단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요.
06:09인맥만들어 죽이자로요.
06:15죽이자 소비죠.
06:16어머, 너 왜 저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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