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나가던 버스에 불이 난 걸 보고 망설임 없이 버스로 달려가 승객들을 대피시킨 한 남성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0:09이 숨은 영웅의 정체, 김승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41차선을 달리던 차량 맞은편으로 버스가 지나갑니다.
00:20그런데 버스 뒤편에 하얀 연기가 자욱합니다.
00:24엔진 룸엔 새빨간 화염까지 보입니다.
00:27놀란 운전자가 곧바로 클락션을 울린 후 119에 신고합니다.
00:41운전자는 망설임 없이 버스로 달려가 승객들의 대피를 돕습니다.
00:48승객들을 도운 운전자는 휴무 중이던 파출소 순경이었습니다.
00:57이후 소방차가 도착해 진화활동을 시작했고 승객들은 모두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01:12이번엔 고속도로.
01:14퇴근 중이던 소방관이 전복사고로 차에 갇힌 50대 여성을 구조했습니다.
01:19구급대원이 도착하기까지 10분이나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01:34긴박한 상황에서 경찰과 소방관의 침착하고 발빠른 대처가 시민들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44기상캐스터 배혜지
01:49기상캐스터 배혜지
01:50기상캐스터 배혜지
01:52진화기
02:02강릉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