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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어젯밤 늦게까지 여아 가릴 것 없이 선관위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야당은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사퇴를 거듭 촉구하며 탄핵까지 거론했습니다.

[정춘생 / 조국혁신당 의원 (어제)]
관련돼서 계획 좀 말씀해주세요.

[위철환 /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어제)]
방법을 강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나름대로 그동안에 서면도 받고 해서 조금 여러 가지… 뭔가 방안을 강구해보려고.

[정춘생 / 조국혁신당 의원 (어제)]
지금 졸리십니까. }

게다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 관련 질문엔 엉뚱한 답을 내놓습니다. 

[위철환 /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어제)]
네 제가 방문했을 때는….

[김은혜 / 국민의힘 의원 (어제)]
거기 오셨어요? 잠실7동에? 지금 올림픽 공원이랑 헷갈리신 거 아니에요?

[위철환 /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어제)]


[위철환 /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어제)]
전 잘 듣지 못했습니다. 못 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말은 꼭 합니다.

[윤상현 / 6·3 지방선거 국조특위 위원장 (어제)]
밥친구 맞습니까?

[위철환 /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어제)]
전혀 아닙니다.

[윤상현 / 6·3 지방선거 국조특위 위원장 (어제)]
예?

[위철환 /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어제)]
전혀 아닙니다.

[윤상현 / 6·3 지방선거 국조특위 위원장 (어제)]
밥 안드셨습니까?

[위철환 /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어제)]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요.

[윤상현 / 6·3 지방선거 국조특위 위원장 (어제)]
밥친구인지 아닌지...

[위철환 /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어제)]
밥 친구가 아닌데 사실은 지금 조회 해봐도 알지만 제 셋째 동생 나이입니다. 대통령님. 내가 같이 밥친구로 밥을 같이 먹고 다닌적도 없습니다.

여당으로서도 이런 태도라면 야당과 뜻을 달리할 수가 없을텐데요.

야당은 다음 주까지로 위 대행이 거취 표명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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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7월 1일까지 거취를 안 밝히면 탄핵하겠다.
00:07바로 위철환 대행 얘기입니다.
00:09어젯밤 늦게까지 여야 가릴 것 없이 국정조사 첫날 선관위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00:16특히 야당은 저 화면의 주인공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사퇴를 거듭 촉구하며
00:21이제는 탄핵까지 거론했습니다.
00:30알겠습니다. 저희도 나름대로 그동안에 서면도 받고 해서 조금 여러 가지 뭔가 방안을 강구해보려고 했는데
00:41지금은 상당히 역부족으로
00:44게다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시 7동 제2투표소 관련된 질문에는
00:51위대행 엉뚱한 답을 내놓습니다.
00:56그때 앞에 모였던 시민분들이 폭도 같으세요?
01:00네. 제가 방문했을 때는
01:02거기 오셨어요? 잠시 7동에?
01:05지금 올리빅공원이랑 학교에 계신 거 아니에요?
01:07네. 올리빅공원. 네. 거기는 안 갔습니다.
01:08제2투표 세무인 국민들이 폭행하고 협박한 사실이 있습니까?
01:11전 잘 듣지는 못했습니다.
01:13네?
01:14못 들었습니다.
01:16태도 논란이 있죠?
01:17위철환 대행 그러면서도 이 말은 꼭 합니다.
01:23밥친 거 맞습니까?
01:25전혀 아닙니다.
01:26예?
01:26전혀 아닙니다.
01:27밥 안 드셨습니까?
01:28말씀드리려고 그랬는데요.
01:29밥 친구지 아니지.
01:31네. 밥 친구가 아닌데 사실은 지금 조회해봐도 알지만 제 셋째 동생 나이입니다.
01:37전 대통령님.
01:39내가 같이 밥 친구로 같이 밥을 먹고 다닌 적도 없습니다.
01:47여당으로서도 위철환 대행의 저런 태도라면 야당과 그리 크게 뜻을 달리할 수가 없을 텐데요.
01:54야당은 다음 주까지로 위철환 대행이 거취 표명하라 이렇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02:00나당은 다음 주까지는 계속 답변하겠습니다.
02:00각국의 주장의 변화가 될 때에 대해서 더욱띵하길 바랍니다.
02:01다음 주까지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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