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동석 인사혁신처장, 대선 때 김문수 후보를 뽑은 국민들을 우매하다고 표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00:08우매, 어리석고 사리에 어둡다는 뜻이죠.
00:11그러면서 이들은 정치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도 했습니다.
00:14민주당은 수습에 안간힘을 쓰는 모습입니다.
00:17최재원 기자입니다.
00:20오늘 오전 열린 신임 장관 임명장 수여식.
00:23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이 대통령 곁에서 임명장을 건넵니다.
00:27하지만 정치권에선 과거 막말 논란으로 사퇴 목소리가 또 터져나왔습니다.
00:34이번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찍은 국민 40%를 우매하다고 표현한 게 논란이 됐습니다.
00:41우리나라가 지금 40%가 지금 김문수를 진시한 거 아닙니까?
00:48그게 우매해줘서 그렇게 된 거예요.
00:51그래서 독일에서는 정치 교육을 반드시 합니다.
00:55또 다른 방송에서는 이 대통령의 형수욕설 사건은 국정원이 대통령의 형을 부추겨 생긴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04야당은 즉각 경지를 요구했습니다.
01:06이 41%를 우매하다고 한다면 이는 과거의 황제시대에 하던 그런 발상이 아니냐.
01:18이러한 공직자는 마땅히 퇴출돼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01:24한 사람을 지키려고 본인이 속한 당 사람들 전부 바보로 만들지 마시고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01:31여당은 대통령의 깊은 뜻이 있는 인사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01:44문진석 수석부대표도 대통령이 충분히 고민하고 임명한 만큼 이렇쿵 저렇쿵 얘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2:01주주영 감사합니다.
02:03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2:05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2:07문진석 주주ес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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