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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비번 경찰 임영웅, 만취 운전자 추격해 검거
운전자, 경찰 하차 요구에 연석 받으며 '도주'
40대 음주운전자 혈중알코올 농도는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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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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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31그런데 혈중 알코올 농도가 0.353%가 나왔어요.
01:36이게 어느 정도냐면요.
01:37혈액 100ml에 0.3g의 알코올이 있다.
01:40좀 더 쉽게 설명드리자면 이게 잡고 있는 핸들이 타이언지 바퀸인지 구분하기 힘든 정도의 지경이었을 수 있습니다.
01:46물론 이게 사람에 따라서 취한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만 일반적인 65kg의 건장한 성인 남성 기준으로 했을 때요.
01:55이 정도 수주 3병 넘게 마셨다고 하면 혼자서 도움 없이 자력으로 서 있기도 힘들고 말을 제대로 말을 못하고 언울하게 발음하는 그런 정도의 수준이거든요.
02:05여기서 몇 잔만 더 마시면 일시적인 의식이 사라지는 상태가 될 수가 있고 지금 이 정도 상황만 하더라도 일시적 기억 상실, 그러니까 블랙아웃이 올 수도 있는 상태입니다.
02:16그 정도로 만취 상태에서 차를 물고 무려 3km나 달아났다는 거예요.
02:21비번인 이 임영웅 순경이 끝까지 쫓아서 다행히 사고 없이 검거할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
02:28본인 타이어가 펑크랐는지도 모르고 완전 만취 상태에서 도주하다가 쉬는 날 경찰에 붙잡힌 얘기까지 영상으로 저희가 7위로 확인을 하나하나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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