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란 특검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정책 추경안 그리고 수사 예상 계획했던 대로 착착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0:131, 2, 3 비상계엄 관련 인물들을 연일 소환을 하면서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00:20어제는 계엄 다음 날 삼청동 안가회동에 참석했던 김주현 전 민정수석을 불렀습니다.
00:2712시간 정도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00:57지금 대통령실도 그렇고요. 삼청동 안가도 마찬가지입니다.
01:09지금까지 내란과는 상관없었다고 얘기했던 인물들의 주장이 뒤집히는 결정적 근거가 지금 CCTV예요.
01:18대통령실에 있었던 CCTV 그리고 삼청동 안가에 있었던 CCTV 이 CCTV 내용들 때문에 지금 관련 국무위원들이 거의 전원 다 매일 한두 명씩 소환이 되고 있네요.
01:33그렇습니다. 또 특히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사후에 작성된 선포문에 서명을 했다가 다시 이게 불법성 여부를 따지면서 폐기가 됐다.
01:43이런 전 부속실장의 진술까지 나오면서 사후적으로 불법 계엄을 적법한 계엄으로 보완하려고 했던 그런 움직임과 시도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특검이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는 것인데요.
01:57이 안가 회동 관련해서는 사실은 그 다음날 제2의 계엄이냐 제3의 계엄이냐 이러한 흉흉한 소문까지 있었던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내란특검 이 문제를 들여다보지 않을 수는 없을 것 같고요.
02:10김주현 전 민정수석을 비롯해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또 이완규 법제처장 이런 분들의 줄줄이 소환이 되는 그런 상황은 좀 불가피할 것이다.
02:22다만 이것이 결국은 증거와 어떤 법률에 의해서 정확한 수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적절할 것이고요.
02:29특검이 이 부분을 너무 여론전을 하기보다는 정말 있는 그대로를 수사를 했으면 좋겠다.
02:34이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2:36네.
02:3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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