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간담회에는 성악가 조수미 씨를 비롯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유 작가, 발레리노 박윤재 씨, 폭삭소가수다의 김원석 감독 등이 참석했습니다.
00:11K컬처가 세계의 중심이 되기 위해 정부 차원의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대통령이 경청하는 자리였는데요.
00:18그 중 눈에 띄는 장면이 하나 있었습니다.
00:20이 대통령이 뭔가 질문을 하려고 하자 조수미 씨가 떨린다며 김혜경 여사에게 손줘봐바라고 하면서 손을 꼭 맞잡는 모습이었습니다.
00:42그 뒤로도 두 사람은 귀엣말을 하거나 손을 잡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00:48알고 보니 이 두 사람 고등학교 동문이었습니다.
00:59조수미 씨는 선화예술고등학교 2회, 김 여사는 6회 졸업생으로 4년 터울 선후배 사이라고 하는데요.
01:06또 어제 행사에서는 김혜경 여사가 여러 차례 마이크를 잡고 발언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01:12드라마 폭삭소가 수다를 먼저 울며 불며 본 뒤 이후 대통령과 함께 봤다든가
01:19유학 준비 중에 대통령을 만나 결혼을 할지 유학을 갈지 고민했었다라는 이야기 등을 허심탄회하게 했습니다.
01:26유학 준비 상당했죠.
01:28유학 준비 상당했죠.
01:31ír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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