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권오을 국가본부 장관 후보자인데요.
00:04뭐예요? 꿀 빨아봐 보면이요?
00:06네, 국민의힘이 오늘 권오을 후보자를 향해 내린 평가 한번 들어보시죠.
00:30권오을 정치화하는 작태가 이미 보이지 않나.
00:36그러니까 그 좋은 TK 텃밭에서 3선 해놓고 상대 진영으로 넘어가냐, 즉 배신자라는 거죠.
00:43그러니까 국민의힘은 저 인사를 통합으로 보질 않는군요.
00:47네, 오히려 더 분노하는 분위기인데요.
00:50이 한 국민의힘 의원은 고훈에 대한 전문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다면서 제대로 검증하겠다고 벼르고 있더라고요.
00:56대선 때부터 알아봤다면서 이 장면을 다시 언급하는 야당 의원도 있었습니다.
01:20보수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까지 자신의 정치에 활용했다는 비판이 나온 거죠.
01:25자, 국민의힘은 유임된 송미령 장관, 오늘 또 사퇴하라고 공격하던데요.
01:30네, 오늘 송미령 장관 국회 찾아서 새 정부 국정철학의 모든 법안을 맞추겠다고 고개 숙였죠.
01:37국민의힘은 아첨한다고 비판했습니다.
01:41공적인 위치에 있는 분들이라면 자신의 학문적 양심까지 저버리면서 권력에 아첨하는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될 겁니다.
01:49선거도 지고 사람도 뺏기고 당의 앞길은 안 보이고 보수 재건의 길 험난해 보입니다.
01:57네, 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01:5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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