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9제일 눈에 띄는 단어 바로 여기 보이는 재앙입니다. 재앙, 섬뜩하죠?
00:14오늘 이찬진 금융감독위원장이 빗섬의 코인을 실수로 잘못 지급받고도 아직 반환하지 않은 이들을 겨냥해서요.
00:23재앙적인 상황에 처한 거다, 이렇게 비판 목소리, 강도 높은 목소리를 냈습니다.
00:28하나하나 이따 따져볼까요? 또 다른 키워드, 집권 여당의 오타가 아닙니다. 집권 야당.
00:37지금 위기에 몰린 민주방 정청래 대표입니다.
00:40이재명 대통령이 불쾌감을 드러낸 집권 후보 추천에 대해서 오늘 직접 사과를 하긴 했습니다만요.
00:47친명계 외곽 조직에서는 정청래 대표를 정조준하면서 집권 야당의 폭주를 멈춰야 한다, 이렇게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00:56민주당 당내 갈등 상황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01:02바로 대표 뜻 뭐냐?
01:06민주당과 달리 반면 요즘 국민의힘은 윤리위원회가 제일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01:12당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제명을 오늘 확정했고요.
01:18이어서 친한계 배현진 의원의 징계 심사도 착수했습니다.
01:22배현진 의원은 오늘 장동혁 대표 변전에서 대표 뜻이 뭐냐? 이렇게 따져물었습니다.
01:28잠시 뒤에 이 내용 좀 더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34이번엔 욕설.
01:36여러분 진도 군수 기억하실 겁니다.
01:38최근 생방송에서 스리랑카와 베트남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꽤 무리를 빚었던 그 사람이요.
01:44이번에는 국민과의 대화에서 국민에게 욕설을 해서 또 논란입니다.
01:49민주당은 이와 관련 없이 오늘 최고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김군수를 제명했습니다.
01:54마지막 키워드 볼까요?
01:59316석.
02:00다카이처 총리가 이끄는 집권자민당이 중위원 선거에서 전체 465석 가운데 316석.
02:09일본 선거사를 새로 썼습니다.
02:11일강 체제가 된 다카이처 일본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제가 바로 자리를 옮겨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2:19김종석의 오프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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