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개월 전


'악어 서식지 구금 시설' 반경 10km 내에 민가 없어
플로리다 습지, 악어 등 대형 파충류 대규모 서식
플로리다주 법무부 장관 "보안 시설에 쓸 돈 아껴"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에버글레이즈, 미국 정부가 최근 이곳 습지에, 습지에 불법 이주자 구금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00:13그런데 에버글레이즈는 대규모 악어 서식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00:19탈출을 못하게, 탈출하면 악어를 맞닥뜨리게 이곳에 불법 이민자 구금시설을 두기로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30미국 오려다 악어법 될 수 있다.
00:36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습지 일대에 불법 이주자 구금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요.
00:41최대 1천 명 수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00:43특히 플로리다주의 법무부 장관은 탈출하면 바로 악어와 마주칠 것이다.
00:48보안시설에 많은 돈 쓸 필요가 없다라고까지 얘기했습니다.
00:51전주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법사위에 계셨잖아요.
00:55굉장히 저는 인권침해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00:58정말요?
00:58왜냐하면 중재인들도 아니고 불법 이민자들이잖아요.
01:04그래서 강제로 출국시키기 전에 있을 공간은 물론 필요하죠.
01:10그런데 미국도 물론 불법 이민자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01:15지금 시설도 부족하고 추가적인 시설이 필요한 것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01:20그렇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인권이라는 점에서 저렇게 악어밥이 될 수 있는 곳에 짓는다는 것은 이것은 저는 굉장히 정말 인권침해적인 요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1:36그래서 지금 저기 새로 짓는다는 데를 지금 엘커트레스 교도소로 비유를 하잖아요.
01:43그런데 이 교도소도 굉장히 여기가 굉장히 유명하죠.
01:48왜냐하면 엘커트레스 감옥 탈출이라는 이런 유명한 영화가 있고 여기 보면 주위에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이 외딴 섬에 있는데 나오면 상어밥이 될 수 있고.
02:00여기는 상어밥이 될 수 있고.
02:02여기는 악어밥이고.
02:02그리고 또 급류가 있고 이래서 탈출을 시도했지만 다 돌아온 것은 죽음이었고 성공한 사례가 없다.
02:10그런데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02:12한 명 있어요.
02:12쇼온 코너리는 영화에서 탈출했어요.
02:15그래서 영화니까 그런 것이고.
02:18영화니까 그렇다.
02:18그래서 얼마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 영화를 다시 방향된 걸 보고 이 63년에 폐쇄된 엘커트레스 교도소를 다시 열자죠.
02:30이래서 또 이게 인권침해적인 요소가 있다 이렇게 미국이 시끄럽거든요.
02:35그래서 지금 엘커트레스 교도소도 지금 상어밥이 되는 엘커트레스 교도소도 지금 다시 열자는 그러한 이야기 때문에 비판을 받고 있는데 또 이렇게 거기는 그래도 중재인들이 가는 곳이었다는 건데요.
02:50그런데 불법 위민자들을 위한 그런 구금시설에 저렇게 열악한 시설에 짓는다는 것은 저는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3:004m 길이의 범아 비담뱀도 저기 살고 있다고 합니다.
03:04자 산자수 세기 속으로 살펴보셨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