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희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00:01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치트키라면 이거 한방이면 역전시킬 수 있다 뭐 이런 건데 뭘까요?
00:08네, 바로 재판입니다.
00:10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이후 재판을 받겠다고 선언을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평가를 내리시겠습니까?
00:17이 선언 정치적 치트키가 될 수 있냐 아니냐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00:21제가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으로서는 이거는 위기 상황에 한번 써먹을 수 있는 치트키 비슷한 거였어.
00:31그런데 이렇게 그냥 빈총 한번 쏘고 끝내기는 좀 아까운 거 아닌가.
00:36임기 끝나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00:38저당이 이 얘기는 굳이 꺼낼 질문은 아니었다고.
00:41당연한 얘기 아니에요.
00:43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어제 대통령 면전에서 꺼낸 이 발언이 계속 화제가 되는군요.
00:48네, 맞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서 치트키다, 아니다 생각이 서로 엇갈리듯이 퇴임 뒤 재판 받으라는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요구가 오히려 대통령에게 면제부를 줬다는 내부 비판도 나왔습니다.
01:00한 관계자는 현직일 때 재판이 계속될 수도 있는 건데 굳이 왜 먼저 언급했냐고 했고요.
01:07본인의 이 말도 뒤집은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01:10김 위원장은 오늘 논란을 의식한 듯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과정이라도 재판은 받아야 한다는 게 당의 입장이라고 했습니다.
01:40김 위원장은 오늘 논란을 의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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