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세비 수입보다 아들 유학비, 추징금, 생활비 지출이 더 많다며 부정한 돈을 의심하는 야권 주장에 문제없다고 주장했습니다.
00:12결혼식과 출판기념회 같은 현금 수입이 있었고, 그걸 그에 다 쓰면 신고 의무도 없다는 겁니다.
00:18이현지 기자입니다.
00:21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국민의힘에서 제기한 재산 형성 과정 의혹을 모두 소명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30재혼과 장인상, 출판기념회 등 현금이 들어오는 행사가 4번 정도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00:49거액의 현금을 받고 재산 등록에 누락한 것은 현행법 위반이라는 지적도 즉각 반박했습니다.
00:56수입을 그 해에 다 쓰면 법적으로 신고를 안 해도 된다며, 그 해에 다 썼다는 취지로 해명한 겁니다.
01:05또 국회의원 세비의 50에서 60% 정도는 빚을 갚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
01:10그러면서 인사청문회에서 숫자를 다 공개할 것이라며, 재산 자료를 정확히 계산해 기한 내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0청문회 자료 제출 기한은 이틀 뒤인 22일까지로 의혹을 소명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겁니다.
01:27또 중국 석사 학위 의혹과 관련해 공개한 출입국 기록이 원 자료가 아니라는 지적에 대해 불량이 방대해 중국 부분만 정리했다고 해명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이현재입니다.
01:41채널A 뉴스 이현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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