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후보자도 논란에 적극 해명하며 정면돌패에 나섰습니다.
00:04아내 눈에 실핏줄이 터질 정도로 가족들 고통이 크다며 사내로서 부끄럽다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00:11이현재 기자입니다.
00:15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오늘 오전 SNS에 두 번째 해명글을 올렸습니다.
00:21김 후보자는 자신과 가족에 대한 의혹 제기로 아내가 고통받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00:27다 발가벗겨진 것 같다는 고통을 호소하는 아내 눈에 실핏줄이 터졌다는 겁니다.
00:34다른 삶을 살고 있는 전 부인까지 청문회에 부르겠다고 하니 한 사내로서 무기력하고 부끄럽다고도 했습니다.
00:432018년 11명에게 1억 4천만 원을 빌린 것은 세금 압박 때문이었다고 재차 설명하면서
00:49오직 인간적 연민으로 천만 원씩 빌려준 분들에게 눈물 나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00:55허위 차용증 의혹에 대해서는 같은 날짜, 같은 조건으로 동시에 돈을 빌렸기 때문에
01:02형식이 똑같은 게 당연하다고 설명했습니다.
01:07외신기자 간담회에서는 야당의 공세를 없는 법적 문제라고 규정하며
01:12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01:14김 후보자는 선거 지원금을 준 기업 대표나 당시 수사검사를 부르는 건 상관없다면서도
01:33고통을 나눈 주변 사람들은 무슨 죄냐며
01:37가족이나 자금 공여자들의 증인 출석에는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이현지입니다.
01:44고통을 아니다.
01:45고통을 아니다.
01:46최상락입니다.
01:47김 후보자.
01:48남편의 주장은 다른 집을 납붙일 수사에 대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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