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프로야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홈런 타자 아드리안 벨트레가 SSG 이곤 선수단에 미래를 위해 현재에 투자하라고 조언했습니다.
00:10텍사스 시절 동료였던 추신수 육성 총괄과의 인연으로 인천 SSG 퓨저스필드에서 강연한 벨트레는
00:16강한 정신력으로 힘든 시간을 버티면 더 나은 야구 인생을 보낼 수 있다며
00:22선수가 얼마나 야구의 갈증을 느끼는지 감독은 알 수 있고
00:26그러한 선수가 선택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00:30벨트레는 또 상대 전적 16타수 1안타를 기록한 김병현을 현역 시절 가장 싫어했던 투수로 꼽았습니다.
00:38지난 98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벨트레는
00:4121개 시즌 동안 3천 개가 넘는 안타와 홈런 470여 개를 기록하며 지난해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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