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 전
경향 국힘 김용태" 후보교체 파동 당무감사… 9월 초 전대"
중앙 김용태 '9월 초 전대' 띄우자, 친한 "응원" 친윤 "중립성 의심"
중앙 김 "대선후보 부당 교체도 진상규명" 비대위원 사퇴로 실제 이행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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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당일부에서는 당권을 잡으려는 이른바 한동훈 전 대표 개파, 그걸 막으려는 이른바 일부 친윤 개파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많습니다.
00:12그 중심에 김문수 후보가 다시 당권에 도전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도 있고요.
00:19또 더 나아가서 현 비대위원장인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임기 문제도 걸려 있습니다.
00:24친윤 개의 일각에서는 권성동 원내대표가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걸 선언한 만큼 김용태 비대위원장도 즉각 물러나라라는 걸 요구하고 있습니다.
00:36그런데 친한계 일부에서는 그러면 친윤 개가 새로운 원내대표를 통해 새 비대위원장을 지목할 거고 전당대회는 물 건너갈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00:49친윤 개에서는 새로운 비대위원장으로 비대위 체제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친한계에서는 의심하고 있는 겁니다.
00:58그래서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거취가 더 중요해졌는데요.
01:02주말 사이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들어보시죠.
01:03내년 지방선거를 비대위 체제가 아니라 선출된 당대표 체제로 치르는 것 자체가 보수 재건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면 목표가 될 것입니다.
01:16당의 대선 후보를 부당하게 교체하고자 했던 과정의 진상을 규명하고 합당한 책임을 부과하겠습니다.
01:23당무감사권을 발동해 이 사건의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하겠습니다.
01:28그 가운데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01:36본인의 비대위원장 임기를 연장하겠다라는 걸 시사했고요.
01:43당무감사권을 발동해서 이른바 친윤계를 겨넣습니다.
01:47한밤에 후보를 교체한 사건에 대해서 책임을 묻겠다는 겁니다.
01:50명백히 친윤계로 겨냥한 카드입니다.
01:53그러면서 비대위가 연장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01:58전당대회를 해야 한다라는 결론을 밝혔습니다.
02:01마침 오늘 오후에 국민의힘 의총이 예정돼 있습니다.
02:06김용태 비대위원장의 거취 문제도 논의될 걸로 보입니다.
02:09조기현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2:11이거 굉장히 좀 뭐랄까요?
02:13폭풍전화 같은 느낌이에요.
02:14오늘 의총이 좀 분기점이 될 것 같은데요.
02:17실제 김용태 위원장 개인의 어떤 독단적 의견과 판단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02:26뒤에서 누군가가 이 뜻을 같이하고 이런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거에 공감한 내용을 김용태 위원장이 발표하는 방식이 아닐까 싶은데.
02:35이른바 친윤, 친한계의 어떤 세력 전쟁이 느낍니다.
02:38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제일 국민의힘에는 내년에 지방선거가 있다는 것이 독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2:47지방선거 때까지 누가 당권을 주느냐.
02:49그렇죠. 결국 대선 기간 중에도 대선 승패와 관계없이 당권을 둘러싼 싸움이 대선 기간 중에도 계속된다고 보는 시각이 있지 않았습니까?
02:59그러니까 대선 일정 중에도 어떤 유세에 대해서도 그런 다른 의미를 계속 부여할 수밖에 없는.
03:05예를 들면 한동훈 전 대표의 유세가 이게 김문수 후보를 위한 유세가 맞느냐에 대한 문제제가 계속 나왔고.
03:12결국 대선 이후 그러니까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대선은 질 것 같으니까.
03:17진 이후에 당권을 위한 어떤 명분용 유세가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올 정도로 당권과 관련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고 하면.
03:28누가 당의 주도권을 잡느냐.
03:29그렇죠. 당 내부에서 오늘 의총을 개규로 해서 어떤 방식으로는 정리가 되든 아니면 갈등이 완전히 더 첨예화되든 양상이 둘 중에 하나로 나타났겠지만 갈등이 수습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03:42당 내부의 의견 차이가 크기 때문에.
03:45그런데 통상 이런 경우에는 민주당 대선 패배 때도 그렇고 보면 통합형 관리형 비대위가 들어선 다음에 조기 던대위를 통해서 당권을 안정화시키고.
03:55이런 과정이 합의되는 과정이 있는데 지금 국민의힘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04:01오늘 의총에서 어떤 논의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권을 둘러싼 첨예한 갈등이 계속 닿을 수밖에 없고 이것이 적정히 봉합되면서 전당 대회든 아니면 비대위체이든 갈 수 있기까지는 그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04:20그렇군요.
04:22그런데 또 일각에서는 제가 지난번 국민의힘의 비상의총을 굉장히 상세하게 취재를 했는데 많은 현역 의원들은 전당 대회를 여는 것에 공감을 표명한 것으로 저는 취재가 됐거든요.
04:34곽기태 의원님 이따 의총 참석하시고 지난 의총도 참석하셨으니까 당내에서 전당 대회에 반대하고 그러니까 비대위 체제로 내년 지방선거까지 치르겠다라는 의원이나 세력이 있습니까?
04:46지금 언론에서 보도 나오는 것처럼.
04:48지난주 의총에서 저도 같은 걸 느꼈는데요.
04:51이게 친중계 친한계 개파에 따른 입장이 아닌 것 같아요.
04:55아니고 지난 의총에서 왜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거칠 문제가 나왔었냐 하면 대선 패배에 대해서 당연히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 되니까 지도부 전체가 사퇴를 하자 하는 이야기들이 나왔던 거거든요.
05:10그래서 비대위원들 그리고 원내대표까지 다 사퇴를 하자고 했는데 비대위원장 입장에서는 조금 더 의원들의 입장을 듣겠다 해서 지난주에 의총이 마무리가 된 상태였습니다.
05:24그래서 거기서 어떤 친한, 친윤 이런 개파의 문제 때문에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거칠 문제가 결정되지 못했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여지고요.
05:34다만 지금 전당대회 관련해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굉장히 필요한 상황인데 이것을 조기에 전당대회를 해서 당원들의 선택에 따른 당대표를 가는 그런 정상적인 체제로 빨리 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이 당 내에서는 의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05:53그러면 제가 궁금한 건 이른바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전당대회를 막고 한동훈 전 대표의 당대표 당선을 막기 위해 전당대회 개최를 막으면서 비대위를 비대위 체제로 내년 지방선거까지 가자라고 하는 의원들은 없다는 거잖아요.
06:14현재 공개적으로 그런 입장을 표명한 의원들은 없어요.
06:17그러면 조금 전 김용태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는 왜 이름도 각규택 의원님 말씀대로 하면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없는데 비대위 체제로 지방선거 안 치르겠다라면서 당무감사까지 발동한 겁니까?
06:31그거하고는 조금 그 두 가지는 관련성을 직접 짓기는 좀 힘든 것 같은데 김용태 비대위원장 입장에서는 지금 대선에서 패배했을 때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은 명백하게 짚고 넘어가야겠다 그런 생각인 것 같아요.
06:44그래서 지난 대선 과정에서 있었던 단일화를 둘러싼 그런 당내 아주 보기 안 좋았던 모습 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의 당론에 대한 무효화 부분 이런 것들을 이제 이번 대선 과정에서 반드시 이 부분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우리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 하는 차원에서 비대위원장으로서 입장을 낸 것으로 보여지고요.
07:11오늘 의총에서도 그 부분에 대한 정리가 있겠습니다마는 그렇게 대선 국면을 정리를 하고 새로운 전당대회를 통해서 우리가 새로운 길로 가자 하는 차원에서의 비대위원장의 결단이라고 보여집니다.
07:26오늘 받아들여질 것 같은 분위기입니까? 어떻습니까?
07:28물론 해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저는 그런 비대위원장의 입장을 개파관의 이런 그런 입장을 떠나서 우리가 당이 지금 처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비대위원장의 지금 다섯 가지 정도 이야기한 부분도 충분히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다.
07:47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리고 전당대회를 어차피 하는 것으로 지금 의원들 사이에 공감대가 있다면 그때까지는 현 비대위원장이 계속해서 비대위원장 임무를 맡는 것도 나쁘지 않다.
08:02지금 뭐 두 달 정도 하는 관리를 위한 비대위를 또 출범시킬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08:07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당대회 8월 중에 개최하고 그때까지는 비대위원장, 현 비대위원장이 임기를 유지한다 하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어총에서 충분히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08:21동아일보 6면 자막을 보면 친윤, 지난 일을 다시 왜 들춰내느냐. 친한, 신뢰 회복을 위한 쇄신의 발걸음.
08:28김용태 비대위원장의 발표는 친한기에서는 환영받고 있고요. 친윤기에서는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37권영세 전 비대위원장이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08:45오늘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단일화 과정에 진상규모를 하겠다고 했는데 환영합니다.
08:49처음부터 부당 단일화로 규정한 건 진상규모 절차의 중립성을 의심케 하는 잘못된 표현이다라며 불편한 신비를 나타냈어요.
08:56반면 친한기의 박정하 의원은 이렇게 올렸습니다.
08:59젊은 비대위원장의 고뇌를 응원.
09:04오랜만에 한여름날 소나기 같은 청량함을 느낀다라고 반기고 있습니다.
09:13무언가 수면 아래에서 이 개파관의 신경전은 있는 것 같습니다.
09:18그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가 여전히 라방을 하고 있습니다.
09:23들어보시죠.
09:24저는 털이 많으면 주로 이걸 쓰는데요.
09:28얼굴도 이렇게 하거든요.
09:31결국 사실 이 선거는 개엄으로 비롯된 선거였잖아요.
09:34개엄을 진짜로 반대하는 국민들이 전체 국민이 한 70% 가까이 되는 상황에서는
09:38거기에 걸맞은 행동이 따르지 못한다면 이기가 어려운 선거예요.
09:45개엄을 반대한다고 말하면서 개엄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선거에서 중용하게 되면
09:49국민들이 신뢰하기가 어렵게 되죠.
09:52저는 그 문제를 충심을 다해서 지적했지만 결국은 제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는 않았어요.
09:56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당에 대한 도리를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요.
10:00결과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10:03결국 한동훈 전 대표는 여러 차례 라방을 통해서도
10:08과거 세력과는 단절해야 한다라는 개혁의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10:13그러면서도 고양이를 반려모로 키우고 있는 걸로 유명하기도 한데
10:19박성민 최고님, 고양이가 불가피하게 털이 좀 많이 빠져요.
10:24옷에도 붓고 얼굴에도 묻어서 돌돌이로 얼굴에 털까지 떼는
10:30굉장히 이색적인 모습 이렇게 보여지기도 했는데
10:34굉장히 실용적이죠.
10:38김문수의 턱걸이 대 한동훈의 얼굴 돌돌이.
10:42어떻게 보십니까?
10:45막상막하의 대결인데요.
10:48저는 사실 돌돌이를 한 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없을 것 같고
10:53다만 계속 라이브 방송을 하시잖아요.
10:56거기에 대해서는 당원들의 평가가 갈릴 것 같아요.
10:59물론 선거 때 유세를 다니시고
11:01마지막에는 김문수 전 후보와 같이 유세를 하는 모습도 보여주시기는 했지만
11:06사실 한동훈 전 대표께서 선거가 본격화되고 나서도 꽤 라방을 하셨었거든요.
11:13그때 좀 나왔던 평가가 한가해 보인다라는 거였어요.
11:16다른 평가는 제가 말씀드리지 않을 거고
11:18지금 이 당이 이렇게 쑥대밭이고 선거 때문에 난리인데
11:22라이브 방송을 계속하면서 과자를 먹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맞냐라는 비판이 있었거든요.
11:27그래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소통을 하시는 것은
11:30좋은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11:33글쎄요. 그런데 저게 이제 당내에서 뭔가 당권 도전을 생각하시는 분이
11:37라이브 방송에 대한 실익이 과연 얼만큼 있는지에 대해서는
11:41좀 따져봐야 될 시점인 것 같습니다.
11:43오히려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좀 당을 향해서 제대로 된 이야기들을 하거나
11:48아니면 라이브 방송을 넘어서서 현실에서
11:50좀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세를 규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11:55오히려 정치인 한동훈으로서 나아가기에는
11:58좀 더 중요한 국면 전환의 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12:02왜냐하면 이미 한동훈 전 대표의 팬덤은
12:04사실 이미 온라인상에 형성이 되어 있잖아요.
12:06그러니까 라이브 방송도 할 수가 있는 거고
12:08그런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에게 필요한 건 저는 인지도라든지
12:12아니면 대중들을 상대로 한 소통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니라
12:15오히려 당내 내부 정치를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12:19그러니까 친한계 의원들이 지금 고정적으로 있고
12:21친한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새가 있다라고는 하지만
12:24굉장히 미약하다라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12:26그렇기 때문에 당내에서 뭔가 당권에 도전하고
12:30거기에 호응하는 세력들을 만드는 것이
12:32지금은 좀 급선무가 아닐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12:35정익준 변호사님, 어떻게 될까요?
12:38만약에 김문태 비대위원장이 얘기했던 것처럼
12:419월 전당대회가 펼쳐진다면
12:43그리고 만약에 김문수 후보가 다시 도전을 한다면
12:47그리고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전당대회의 예상대로 출마를 한다면
12:51결국 지난 대선 경선 때처럼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전 대표가
12:55맞붙을 텐데 친한계에서는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12:58만약에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 기대가 없었다면
13:02지난 경선에서는 2위로 했던 한동훈 후보가 후보로 선출됐을 것이다.
13:08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 기대가 없었다면 당원들에게.
13:12반면 김문수 후보 측에서는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13:15이번 대선 보지 않았냐.
13:1741%의 지지가 확인된 만큼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 얘기가 없었더라도
13:22김문수 후보가 그대로 선출됐을 것이다.
13:25그렇다면 두 분이 다시 맞붙게 돼요.
13:28글쎄요. 그런데 저는 대선 전하고 대선 수는 상황이 완전히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13:33국민의힘이 대선 전에는 여당이었는데 지금은 야당이에요.
13:37그것도 아주 소수 야당 아니겠습니까?
13:39저도 어떤 생각을 하느냐. 만약에 김문수 후보가 단일화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13:45과연 후보로 선출이 될 수 있었을까?
13:48오히려 만약에 한동훈 후보가 그때 내가 무조건 난 단일화 하겠다.
13:53그랬으면 오히려 한동훈 후보가 후보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13:56그런 생각도 하는데 그건 대선 전의 일이고요.
13:59대선 후는 완전히 상황이 바뀐 거 아닌가.
14:02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요.
14:03그다음에 저 같으면 국민의힘 당대표 하라고 해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14:09왜 그런가? 지금 국민의힘 당대표는 굉장히 독이 든 성배 아니겠습니까?
14:14누가 봐도 여기에는 독이 그냥 철철철 넘치는 그런 잔인데
14:18그걸 굳이 받아 마시려고 하는 게 맞는 것인가?
14:22독이 든 성배를 마셔가지고 독이 온몸에 쫙 퍼지더라도 내가 이겨낼 수 있겠다.
14:28그런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이 아마
14:32지금 거론되고 있는 많은 분들한테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14:37그런 생각 듭니다.
14:38두 분 중에 누가 맡아야 적절하다 보십니까?
14:40저는 두 분 다 잘 모르겠고요.
14:43그냥 본인 중에 그 두 분 중에 하시고 싶은 사람이 하시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14:49일단은 김문수 후보는 조금 뭐야 지금 다 후보였기 때문에
14:55안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14:58그다음에 한동훈 후보도 지금 당대표를 맡는 게 맞을 것인가.
15:01항상 한동훈 후보는요.
15:03한동훈 전 대표는 사람들이 생각한 것보다 한 발자국씩 빨랐던 것 같아요.
15:09비대위원장 했을 때도 그렇고 당대표 했을 때도 그렇고
15:12그런데 이번에 또 당대표를 한다고 하는 게 어떨까.
15:15그거는 지나고 보면 알겠지만 어쨌든 이런저런 고민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5:21정치팀의 의사 멜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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