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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쿠바는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동지?!
김 씨 일가 3대에 걸친 북한-쿠바의 우정

#이만갑 #이제만나러갑니다 #북한 #쿠바 #이일규 #고영환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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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항상 북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게 뭐냐면 조선은 사회주의 동방초서, 쿠바는 사회주의 서방초서, 한참호를, 북한은 전호라고 하는데, 한참호를 같이 쓰는 동지.
00:13그러니까 쿠바에 대한 거는 굉장히 시스토리가 많아요.
00:16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아프리카에서도 제가 갔던 나라에서 북한이 군사고문단이 지원해준 자이루군이 쿠바의 지원을 받는 앙골라군을 채웠는데 앙골라군이 박살이 나요.
00:30그 앙골라주주의 쿠바 대사가 피델카스토로한테 전화를 해요.
00:34저 북조선군이 훈련 중 군대가 우리 군대를 박살내고 있다.
00:37피델카스토로가 전화를 걸어요.
00:39전화를 걸어서 김일성이 자는 시간이에요.
00:41잔다 그러니까 무장 깨워라.
00:43김일성이 깨나요.
00:44당신 내 군대가 쿠바 군대를 박살내고 있다.
00:47그러니까 김일성이가 노기충천해서 당장 북한군 군사고문단 철수시키라.
00:52이런 얘기들이 다 있는 거거든요.
00:55그리고 60년대, 70년대, 80년대 보면 중남미에 사실은 북한이 가지고 있던 유일한 거점 국가가 쿠바밖에 없어요.
01:05니코라가랑 페델카스토리라는 다 후예고.
01:07그러니까 아프리카는 거의 다 가져댔고 동남아에 몇 개 나라 있고 동유럽 나라들이 있는데 중남미에는 쿠바밖에 없는 거야.
01:14쿠바는 정말 대체불가한 북한이 자원이에요.
01:18그러니까 김일성과 피델카스토로는 완전히 똑같이 사고하고 똑같이 행동하는 그런 전후 관계라고 할 수 있는 거죠.
01:27저도 학교 다닐 때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01:31이 시대에서 끝나야 되잖아요.
01:33저희 때까지 다 넘어온 거예요.
01:34그걸 계속 가르쳐줘요?
01:35계속 가르쳐주면요.
01:36이렇게 미국이 이렇게 있으면 쿠바가 이렇게 있잖아요.
01:39그래서 저거 지금 아주 혓바닥이래요.
01:41쿠바가 이렇게 혓바닥처럼 있는데
01:43이걸 지금 미국은 먹으려고 하고 쿠바는 절대 여기 안 먹힌대요.
01:47그래서 발톱을 딱 늘어내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골치 아프게 하는.
01:51호랑이 앞에 고슴도치가 있다고.
01:53지도를 보면 그렇게 돼?
01:55지도가 이렇게 돼 있거든요.
01:56고슴도치가 가시를 새로고 있으니까 못 물잖아요.
01:59그러니까 쿠바가 고슴도치 같은 나라라고 항상.
02:01쿠바라고 하면 계속 친숙하게 들리는 게 어릴 때부터 TV를 켜잖아요.
02:06그러면 주말에 북한의 평양도 주말에 유일하게 전기가 와요.
02:11그래서 딱 안 주면 TV 앞에 안 주면 김일성, 김종일 이런 다큐멘터리 같은 거 있죠.
02:17기록 영화 그런 것도 나오기도 하고.
02:20그리고 만경대 고향집 김일성이 고향집에 가면 쿠바 사람들도 진짜 많고.
02:24그리고 4월의 친선 그런 범축제 같은 거.
02:27그런 공연을 해도 쿠바 사람들 진짜 많이 와요.
02:30그래서 정말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02:334월의 범 친선예술축전이라고 해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와서 김일성이나 그런 체제를 촬영하는 그런 축제가 있어요.
02:42근데 이제 여러 나라에서 오는데 꾸바에서 오는 사람들을 저희가 항상 능력을 받던 게 꾸바말로 안 하고 조선말로 해요.
02:51노래를.
02:52북한 말로?
02:52네, 북한 말로.
02:53근데 이제 미국 소울이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02:57노래를 다 R&B로 불러요.
02:59영광 영광 김종인한테 영광 영광 영광 영광 영광 영광 영광 영광 영광 영광
03:08다 아는 노래를.
03:11네, 다 아는 노래.
03:12그래서 이제 꾸바 사람들이 공연을 한다고 하면 그래도 이제 눈여겨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03:17그 얼마나 두 사회가 꿈꾸냈으면 제 기억에도 엄청 그 북한을 방문을 하면서 기록 영화를 막 만들어놓고 그걸 막 인민들에게 보여주고.
03:26그래서 수룡님과 뭐 피델 가스트로의 그 관계는 혈맹을 뛰어넘는 그런 관계라는 걸 엄청 강조해서 새 세대 교육을 했어요.
03:35야, 도대체 어느 정도인지 한번 보시죠.
03:37맨날 꿇어 안았는데.
03:38어, 수염 이렇게 큰 있어가지고.
03:43자, 전 세계가 좀 시끄러울 때네.
03:46오일 쇼크까지 있었을 때면.
03:49세게 말하는.
03:56아, 맞아.
03:57이거, 이거, 이거.
03:59우바 앞에 비비가 닥쳐올 때마다 귀중난 말씀을 주시며 조선인민을 국가를 지지 등원하는 대로 힘차게 불러일으키신 분이 김일성 동지 씨였습니다.
04:13소총 10만 전과 탄약을 지원을 해줍니다.
04:17감동 받죠, 진짜.
04:18어쩌고저쩌고 끌어안는단 말이야.
04:28감동 받죠, 진짜.
04:49감동
04:52zess sorß
04:54작품
04:55또 왔어?
05:023대에 걸쳐서
05:04김조원까지
05:11연아!
05:12아니요, 천천히 위해 거기서 나와요
05:15진짜요?
05:16저기도 계시네?
05:25이 카스테로가 1986년도에 처음으로 와요
05:30평양에 처음으로 오는데
05:31청완남도 개천군의 1월 18일 종합기계공장이라고 있습니다
05:351월 18일 기계공업종합공장이라는 게
05:37잠수함 엔진, 탕크 엔진, 미사일 엔진을 만드는
05:41북한이 정말 자랑하는 공장인데
05:43그 공장에 김일성이가 데리고 가요
05:46근데 그 공장은
05:48꼭대기에는 타가서 유출원 같은 것밖에 없어요
05:51지하에 한 만 명이 있어요
05:54만 명 정도가 일하는데
05:56김일성이가 그때 피델카스테로 데려가서
05:58무슨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05:59내가 외국인들한테 이 공장을 보여준 적이 한 번도 없다
06:03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06:05당신만 유일하게 내가 보여준다
06:07특별하다고
06:09그렇게 보물같이 여기는 공장을 보여준 거예요
06:13그 공장을 가서 보고
06:15이래서 조선 농지들이 힘들게 일한다는 걸 알았고
06:18조선의 국방력이 대단한 걸 알았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06:21그 정도로 김일성이 마음속에는 피델카스테로는
06:25그냥 쿠바에 있는 김일성이야 또 다른 거
06:27쿠바에 있는 김일성이야 또 다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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