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정은은 푸틴과 씨를 양자회담을 합니다.
00:03이게 굉장히 야 얻어가는 게 엄청 많아요.
00:06러시아와 북한이 역사상 가장 가깝게 밀착을 하고 있다라고 평가할 수 있고요. 실제 그렇습니다.
00:16그래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 때 푸틴과 김정은이 한 채를 만나잖아요.
00:20그때만 하더라도 약간 어색했어요. 두 사람 포옹은 하지만 그 아버지 때부터 했던 어떤 관례에 따랐다면
00:27지금 전승절에서 푸틴과 김정은이 사적인 얘기를 하거나 둘이 딱 눈빛만 마주쳐도 정상회담할 때 보세요.
00:34분위기가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그 장면 중에 하나가 또 재미있는 게 포착되었는데
00:39푸틴이 자신의 의전 차량을 또 김정은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거예요. 우루스가 있잖아요.
00:45서둘들 기념 행사에 참가한 로시아 연방 대통령 올라지미로 올라지미로 비치 푸진동지와 대담하시었습니다.
00:57서로 상속을 양보하는 거예요.
01:02먼저 타십시오.
01:12오 뭐야.
01:14김여자 형이 재빨리 어디선가 나타나서 따라 타요.
01:18따라 탈 자리가 있나?
01:20어? 세 명이 탄 거예요.
01:22본인의 어떤 의전차 우루스에 대해서 푸틴이 굉장히 자부심이 있어요. 우리도 이렇게 차 잘 만들고 트럼프 대통령 거 비해서 그것도 괜찮다. 그래서 선물로 김정은 막
01:25한 대도 주고
01:34맞아요.
01:38러시아 푸틴하고 김정은 그 때 만났을 때 서로 한번 운전해 보라고 그래서 김정은 운전하기도 하고 푸틴 운전한다고 친구들끼리 야 나무 한번 운전해 봐야
02:00이번에 차 샀는데 야 왜 안 돼 한번 해 봐 저 사람 매우 친해졌어요.
02:05최근에 또 김여정이 김주혜한테 좀 밀려가지고 약간 좀 위상을 잃은 게 아니냐 이런 말들이 좀 많이 나왔는데 아직도 좀 좀 실세인가 봐요.
02:14전승절 전날에 김정은이가 김주혜를 데리고 베이징역에 도착하지 않았습니까. 그때까지만 해도 김여정이 안 보였어요.
02:21그러니까 김여정의 동행 요구에 대해서도 잘 파악이 안 됐었습니다.
02:25그런데 이제 그 열병식 행사가 끝난 이후에 리셉션 그 행사 때 외신 기자들의 그 촬영기에 김여정의 모습이 담겼어요.
02:34그 이후에도 무슨 북중 종상회담이라든가 북노종상회담 때도 김여정이 계속 등장을 했습니다.
02:42그런데 제가 보건대는 김여정의 기본 본 직함이 당주학위원회 선전선동부 부부장이란 말이죠.
02:48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제 대미 대외 그 관계 때마다 이제 자기 입장을 발표하고 김정은이 위임에 따라서 이제 대변인 역할을 맡아 해온 여성이 바로 김여정이거든요.
02:59그런데 또 우전 또 이번에도 또 담장하지 않았습니까. 러시아 블라디버스톡을 방문했을 때에도 그 우전에 대해서도 김여정이 그때 담당했었거든요.
03:08그런데 원래 김여정이 처음에 김정은 정권이 등장하면서 본부 소개실 행사과장을 맡았었습니다.
03:15원래 선전선동부 부부장을 하기 전에는 행사 업무를 기본적으로 맡아봤어요.
03:20한 개 직업을 가지고 여러 개의 임무를 맡아 수행하는 것은 김여정 다시 말해서 백두혈통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03:26왜냐하면 서로 우지하고 뭐 서로 기댈 수 있는 남매가 바로 김여정 김정은 밖에 없거든요.
03:34그런데 뭐 김여정이 오빠 내가 이제 우전을 맡아서 할게요.
03:38현승월이가 지금 우전과장으로 하는데 내가 그 대신에 우전을 맡아 할게 하지 마라.
03:42이렇게 말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03:44어떻게 됐든 김여정은 저는 북한의 세컨벤이다.
03:52그렇게 봐요.
03:54주위에는 자기 딸이니까 더 이제 고모로서 많이 보호를 하겠죠.
04:00김여정이 얼마나 희생적이냐면 2018년 9.19 평양 합의 때 우리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삼지연 초대소에서 점심을 먹고 백두산을 올라갑니다.
04:149.19니까 북한 쪽은 백두산은 특히 추우니까 겨울 잠바를 입었을 때인데 그 삼지연 초대소에서 점심 식사를 우리 모두 같이 하는데 화장실을 갔어요.
04:29가서 보니까 가면서 보니까 그 밖에 김여정하고 어떤 여성 두 분이 서 있더라고요.
04:37화장실 갔다 오다가 보니까 또 서 있어.
04:41제가 물었어요.
04:42아니 김여정 부부장 왜 여기서 계시냐고 들어가시자고 그랬더니 자기는 오늘 오찬 멤버가 아니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04:54그러니까 그 두 시간 이상을 추운 날씨에 아무리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05:00밖에서.
05:01그런 걸 보면 오빠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겠죠.
05:06또 하나 그 에피소드를 얘기하자면
05:09폼페이어 국무장관이 김정은 위원장과 평양에서 김영철 부장 배석하의 폼페이어 장군은 앤디 김 CIA 코리아미션센터장하고 넷이 회담을 하는 거예요.
05:24그런데 거기에서 처음으로 강서에도 핵시설이 있다는 것을 김정은이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05:32그러니까 앤드류 김이 적었는데 잘 몰랐대요.
05:36회담이 끝나고 방으로 들어가니까 김영철 부장한테 지금 그 지명이 뭐냐 먼저 물어봐주라 했더니 김영철이 위대한 장군님한테 우린 확인할 수 없다.
05:48못하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조금 있다가 김여정이 김정은 위원장 방에서 나와서 그 얘기를 했더니 금방 쪼르르라이 들어가더니 나와서 강선이다.
06:00가르쳐 주더라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모든 것이 집중돼 있어요.
06:07그래서 저는 김여정은 부동의 부부장이지만 세컨랜이다.
06:15여러분, 안에서ей드 사람이었는데 금방 쪼르르 이 길이 결과를 한 번 더 입으로 만드시피 전합니다.
06:17제가 한 번 쯤은 앞에서 백몬로 Antes까지 공부하시던 가지가 더 участие 후이 있습니다.
06:19일단은 가장 큰 재수의 극복이 있는 것입니다.
06:21그래서 저희가 이 길이 일정에서 가장 큰 지점으로 한 번 더 제하게 될 것입니다.
06:23그렇게까지 어떤 기억나는 것입니다.
06:25그렇게까지 많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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