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이재명 대통령이 누구에게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까?
00:07네, 이 대통령 어젯밤 늦게까지 경제부처 공무원들 모아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었는데요.
00:14이 자리에서 개인전화번호를 전달했습니다.
00:19세세한 발상이나 입법적 요구사항이 있다면 직급과 무관하게 언제든 제안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00:27이재명 대통령이 개인전화번호를 전달하고 개인소셜미디어나 전화로 직접 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0:40과거 참모진을 물어보니 성남시장 시절부터 즐겨 쓰던 방식이라는데요.
00:46개인 메신저로 연락하면 검토하고 필요한 건 직접 반영한다고요.
00:51대통령 번호를 알려준 건데 사실 과거 대통령도 전화번호를 줬던 기억이 있어요.
00:56네, 이명박 전 대통령도 집권 초에 이른바 엠비폰을 따로 개통해서 기업인 102명에게 언제든 전화달라고 했고요.
01:04윤석열 전 대통령도 비슷한 취지로 기업인 핫라인 만든다고 했죠.
01:08하지만 개인전화 소통이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01:11공무원들, 장차관들하고도 제 휴대폰을 쓰고요.
01:24미리 미리 전직 대통령의 프로토콜대로 싹 바꿨으면 되는데.
01:31격의 없이 원활한 소통하겠다는 초신대로 잘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01:39저렇게 번호 주면 진짜 대통령이 연락하는지 좀 궁금해지긴 하네요.
01:42자, 지금 시작합니다.
01:43그럼 이제 연속합니다.
01:46그럼 먼저 연속합니다.
01:48그런 식으로 환경하고 있습니다.
01:50먼저 연속합니다.
01:52이제 연속합니다.
01:54여러분도 7번 정도면 아름다운 액정으로 했지만 신선하지 않습니다.
01:58한 번 더 없으십시오.
02:00이제 연속합니다.
02:02요청했들과 함께 기록합니다.
02:03아침식을 쓰시기 바라고 하면 됩니다.
02:05그래서 연속합니다.
02:07첫 번째 연속합니다.
02:07새벽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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