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당이 내란에 가담한 공직자를 찾겠다며 휴대전화 제출을 받기로 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9년 전 발언을 소환하며 비판에 나섰습니다.
00:10그러면서 대통령 휴대전화부터 공개하라고 맞받았습니다.
00:14성애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30이랬던 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사회를 뒤편, 내편으로 가르기 위해서 공직자의 핸드폰까지 다 뒤지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00:49국민의힘 지도부가 2016년 성남시장이었던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그대로 재생했습니다.
00:56과거 공직자들의 휴대전화 사수를 강조하더니 지금은 내란 공직자 조사 TF가 개인 휴대전화까지 조사한다며 내로남부를 비판한 겁니다.
01:06북한에서나 목도할 법한 불법적 공무원 사찰입니다.
01:13공무원의 핸드폰을 그렇게 들여다보려면 맨 먼저 최고위 공무원인 이재명 대통령의 핸드폰부터 파헤쳐보기를 바랍니다.
01:2975번 공무원 폰보다 권력 핵심부의 휴대전화가 더 궁금하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01:34국민은 이재명과 김연지의 휴대폰 내용이 더 궁금합니다.
01:42야당은 헌법 존중 TF가 아니라 내란몰이 TF라며 대통령이 공무원을 상대로 잔인한 공포 정치를 하고 있다는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송혜란입니다.
02:04채널A 뉴스 송혜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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