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취임 선서식엔 5부 요인과 여야 대표, 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00:05그러니까 야당 인사들도 있었던 거죠.
00:07이재명 대통령, 붉은색과 푸른색이 고르게 배합된 넥타이를 매며 통합에 대한 의지를 표했습니다.
00:13최승연 기자입니다.
00:17취임 선서를 위해 국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의 넥타이가 보입니다.
00:22붉은색과 흰색, 푸른색이 함께 들어간 디자인입니다.
00:26앞서 자택을 나설 땐 푸른색과 흰색 조합의 넥타이였는데
00:31국회를 찾으며 국민의힘 상징색인 붉은색이 포함된 넥타이로 바꿔맸습니다.
00:37통합 의지를 부각한 걸로 보입니다.
00:44취임 선서를 위해 들어선 국회 로텐더홀에선
00:47도열한 민주당, 조국혁신당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했는데
00:51야당 대표들과는 미처 인사를 못 나눴다며 양해를 구했습니다.
00:56말씀드리기 전에 제가 들어오면서 우리 야당 대표님들 못 뵈서 악수를 못했는데
01:03혹시 오해 안 하시기 바랍니다.
01:05윤석열 정부 장관들도 행사장에 참석했습니다.
01:09일부와 인사를 나누긴 했지만 다소 어색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01:14취임 선서를 마친 뒤에는 국회에서 근무하는 청소노동자들과
01:18방혹과 직원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01:21대통령실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고생하신 분들에게
01:26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01:35이재명 대통령 취임 행사는 오늘 약식으로 진행된 만큼
01:39다음 달 재헌절 기념식에 맞춰서 별도 임명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01:44주권자인 국민이 대통령을 임명한 것이란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최순혜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최순혜입니다.
02:01채널A 뉴스 최순혜입니다.
02:05채널A 뉴스 최순홍입니다.
02:13채널A 뉴스 최순혜입니다.
02:18첫条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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