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번엔 개혁신당 상황실로 이동해보겠습니다.
00:04최지원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최 기자, 개혁신당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10네,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혁신당 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00:14아직까지 당 관계자들의 모습은 많이 보이지 않는데요.
00:17오후 2, 3시쯤부터 이곳에서 지역별 투표 상황을 지켜볼 계획입니다.
00:22이준석 후보는 오늘 아침 부산을 찾아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00:25이어 자신의 동탄 자택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00:30SNS에 이번 대선은 명량예정과도 같았다며 완주 소외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00:35이 후보는 어제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에서 마지막 유세를 가졌습니다.
00:40이번 대선은 이 후보에게 또 개혁신당에게 의미가 남다릅니다.
00:442024년 창당 후에 처음으로 치르는 대선이기 때문인데요.
00:48이 후보는 젊은 세대의 희망을 위해 결단해달라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00:52어제 유세를 마친 뒤에는 단일화를 하지 않고 완주한 배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00:58개혁을 통해 상처를 준 세력과 단일화를 논의하기엔 부적절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는데요.
01:04이 후보는 자신이 새로운 보수임을 강조하며 정치 세대 교체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01:09이번 대선에서 두 가지 세력을 동시에 청산해야 한다며 거대 양당이 아닌 본인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1:16지금까지 개혁신당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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