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애랑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선거 막바지 전략 차이가 나지 않을까요?
00:07아니요. 이번엔 차이가 아니고요. 차이나, 즉 중국 출신 유권자를 결행한 전략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00:14귀화한 외국인은 대선 투표가 가능하잖아요. 중국계 유권자들이 몰려있는 지역에선 이런 장면이 펼쳐집니다.
00:30지난해 1만 1천 명이 넘는 외국인이 귀화했는데 절반 넘는 인원이 중국 출신이었습니다.
00:44한 표가 중요하니까요. 중국어가 들리던데 성애랑 기자도 베이징 특파원 출신이잖아요.
00:50안 그래도 유세차에 오른 여성 누군지 찾아봤는데요. 중국 하얼빈 출신의 황은화 민주당 경기 안산 시의원이었습니다.
00:59다문화 외국인 표심을 집중 공략하던데요.
01:15유세 중에 의외의 중국어 실력 뽐낸 국회의원도 있었습니다.
01:21지난해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도 서울 구로울 총선 출마 때 중국어로 된 현수막 내걸었죠.
01:48다문화 표심 잡기도 이렇게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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